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자아이들 옷색깔 고집 언제 생기나요?

궁금 조회수 : 475
작성일 : 2010-02-18 17:43:07
조카 보니 빠른 아이는 벌써 3살부터 핑크나 보라 고집하던데요.
남자아이는 어떤가요? 저는 아이 어렸을 적에 노랑, 빨강 입혀보고 싶은데요. 남자아이들도 파랑~만 고집하는 시기가 오나요?(아니면 노랑, 빨강을 싫어하는 시기가...) 대략 몇살부터 그런가요?
IP : 114.204.xxx.1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리애는
    '10.2.18 5:48 PM (118.176.xxx.95)

    한 다섯살 그니까 유치원갈때부터 지금까지 쭉입니다 근데 노랑,빨강은 잘 입는데요 다만 핑크나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그림이나 캐릭터 이런걸 무척 따집니다 꼭 파랑만 고집하진 않아요

  • 2.
    '10.2.18 5:56 PM (58.227.xxx.121)

    저희 조카는 세돌 좀 안되서부터 옷고집 조금씩 생기기 시작했어요.
    특정 색만 고집하는건 아니고..지가 입고싶은 스타일을 고집하는거죠.
    세돌 지나서부터는 고집이 부쩍 세져서 아침마다 올케랑 실랑이하고 그랬대요.
    유치원 가는데 아빠처럼 와이셔츠에 넥타이 입혀달라고 하기도 하고 한여름에도 줄창 청바지만 고집하기도 하구요..
    세돌 선물로 제가 겨울 점퍼를 하나 사주는데..
    발음도 부정확하고 말도 외계어 섞어 쓰는 꼬맹이가 옷 입혀 놓으면 거울 앞에 가서 이리저리 비춰보고 하더니
    서너번째 입은것이 지 마음에 딱 들었는지 입고 안 벗으려고 하길래 그거 사줬었어요..ㅋㅋㅋㅋ

  • 3. ..
    '10.2.18 5:59 PM (219.250.xxx.121)

    저희 아이들은 남자아이들이지만 지금 초 고학년 색이 봐서 예쁘고 감각적인걸 좋아해요.
    파랑 검정 뭐 이런색보다는 노랑, 빨강, 핑크 골고루 입고 있고요.
    어릴때부터 무슨 핑크가 여자색이냐면서 폴로 핑크색 티셔츠같은걸 즐겨입고 그랬어요.
    입으면 환해보이고 예쁘잖아요.
    세련되어보이고
    그냥 세련된 색을 좋아하는듯하구요.
    캐릭터는 초등학교 3학년넘어가면 유치하다고 생각하더군요.
    주변 남자아이들 봐도 아이친구들 학교에 가서 한번씩 보면 남자아이들도
    핑크색 폴로티나 노란색 뱅크티 이런거 좋다고 입고 있더라구요.
    딱 파란색, 남자색만 고집하는 아이는 거의 없는듯 보였어요.

  • 4. ......
    '10.2.18 6:27 PM (125.208.xxx.63)

    사촌 조카보니까 4,5살때 부터 핑크색을 그리 좋아하더니
    초등학교 들어가서 애들이 놀려서 파란색만 입더라구요.

    남자애거든요. ㅎㅎ
    속옷도 핑크, 슬리퍼도 핑크로 입던 애였는데 말입니다.
    아..생긴건 정말 듬직하게 생겼어요.ㅋ

  • 5. 머...
    '10.2.18 7:29 PM (118.33.xxx.17)

    옷 고집은 뽀로로 티셔츠 입겠다고 하는건 24개월 정도에도 있었구요...^^
    색상은 30개월까진 그런건 없네용... 분홍색 이뻐서 분홍색 마이 입혀요...옷 고집 생길때까정..^^

  • 6. ...
    '10.2.18 8:22 PM (123.109.xxx.150)

    나름 사회생활(유치원) 할때부터 그러던데요.
    그전엔 제 누나입던 잔꽃무늬티셔츠도 넙죽넙죽 잘 입더니만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21188 북한의 김일성이 그 '김일성 장군'이 맞지요? 4 김일성?김성.. 2010/02/18 482
521187 저는 여태껏 LA갈비가 미국 LA에서 생산하는건줄 알았네요. 8 무식이 철철.. 2010/02/18 1,236
521186 일본선수들 유니폼은 비밀병기 였다는데... 12 미치겠다 2010/02/18 2,281
521185 옛날에 여의도에 모니카의집이라고 떡볶이집 아시는분... 4 아시는부운~.. 2010/02/18 1,193
521184 오세훈 "신보수가 10년이상 더 집권해야" 14 세우실 2010/02/18 567
521183 이병원 이상한거 맞죠..? 26 2010/02/18 4,410
521182 맛있는 우매보시 어디서 사나요? 1 000 2010/02/18 457
521181 말 함부로 하는 사람.. 1 ... 2010/02/18 473
521180 제2외국어로 불어를 신청한다는데 어떨까요? 10 불어 2010/02/18 956
521179 울엄마특기는 줬다다시달래기 4 궁금 2010/02/18 801
521178 장터.. 6 속상해 2010/02/18 972
521177 오산에 사시는 분들!! 2 .... 2010/02/18 536
521176 보너스항공권으로 비즈니스 발권해도 라운지 이용할수 있나요? 6 . 2010/02/18 662
521175 코스트코만 가면 느끼는 점 31 저러지 말자.. 2010/02/18 7,101
521174 보석비빔밥 루비결혼이 왜 또 깨진거죠?? 6 궁금 2010/02/18 2,961
521173 두세 돌 아기를 데리고 전세를 살 때 주의점 좀 알려주세요~ 10 애기엄마 2010/02/18 627
521172 해가 많이 길어졌네요. 3 아직도 밝아.. 2010/02/18 369
521171 수원 매탄동 중학교에 대해 질문좀 할께요 1 수원 2010/02/18 675
521170 국민대 건국대 6 건축과 2010/02/18 1,067
521169 李대통령 "청년실업 해결, 본인 자활노력 가장 중요" 7 세우실 2010/02/18 341
521168 딱 1km 거리의 구립 어린이집, 6세 남아랑 걸어다닐 수 있을까요? 5 걸어서? 2010/02/18 526
521167 닌텐도 DS 라이트 사용법좀 간략히 알려주세요ㅠ.ㅠ 2 닌맹 2010/02/18 1,442
521166 한식조리사 자격증 따기 어려운가요 8 조리사 2010/02/18 2,054
521165 친정엄마와의 문제입니다. 13 난감한 2010/02/18 2,231
521164 식당에 개를 아무렇지 않게 데리고 들어오는 종업원. 1 신포우리만두.. 2010/02/18 469
521163 남자아이들 옷색깔 고집 언제 생기나요? 6 궁금 2010/02/18 475
521162 출장마사지나 어깨 잘 푸는 곳 추천해 주세요:서울 강북 수유 맏며늘 2010/02/18 1,051
521161 반건 가자미 맛있게 굽는방법 아세요? 7 반건생선 2010/02/18 1,090
521160 코스트코 완전 실망입니다.. 15 설연휴 2010/02/18 3,815
521159 요양보호사 자격증문의 4 요양보호사 2010/02/18 7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