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는 저는 우리가정이 아버님 가정인데 왜 자꾸 가정교육이라고 하실까나..싶은데..
이때의 가정은 남편은 아니고 저보고 나무라시는거 맞죠?
고로 며느리가 교육을 잘못시켜 애들 저모양이다..뭐 이런 뜻인거죠?
아니면 며느리가 가정교육을 잘못받아 애들한테도 저렇게 교육을 시킨다..라던지...
태어나 처음 가정교육 운운 하시는 말씀을 들어보고 충격먹어 깊이 생각해보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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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애들 가정교육이 잘못되었다고 하시는데...
아버님이.. 조회수 : 1,680
작성일 : 2010-02-16 23:21:57
IP : 125.185.xxx.5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2.16 11:28 PM (119.64.xxx.151)정확한 상황을 들어봐야 알겠지만...
어른들이 가정교육 운운할 때 정말 그런 말 들어야 할 상황인 경우는 거의 못 봤네요.
그냥 내 마음에 안 드는 일이 있으면 입에서 나오는 가장 흔한 말이 가정교육이지...
평소 아버님 성향이야 원글님이 더 잘 아시겠지요.
귀담아 들어야 할 이야기인지... 한 귀로 흘려 들어야 할 이야기인지...2. ㅋ
'10.2.16 11:30 PM (211.207.xxx.145)저도 이번에 시댁 갔다가 6살짜리 아들이 할아버지 이름을 모르니,
"새애기는 애한테 족보도 안 가르쳤냐?" 소리 들었습니다..
참내..... 6살짜리가 부모이름, 전화번호, 집주소 정도 알면 됐지
뭐 대단한 집안이라고 어른들도 잘 모르는 집안 족보까지 꿰고 있어야 되나요..??
시부모님들은 말뽄새가 다 똑같나 보네요..3. .
'10.2.16 11:32 PM (122.42.xxx.168)확실히 충격을 받긴 받으셨나 보네요. 괜시리 내가 가정교육을 잘 받았냐 아니냐에 앞서 그런 소릴 들을만한 일이였나를 먼저 따져보세요.
4. ㅋㅋ
'10.2.16 11:34 PM (116.38.xxx.7)전 이제 8살 된 막내 참 못되게도 낳았다고 시모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애 3,4살 때 혼내면 애 혼낸다고 뭐라카더니 이제와서 말 안듣는다고 고렇게 말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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