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편이 형에게 세배를 하는데...
저는 같은 부모의 형제끼리는 세배를 안하는 걸로 알았는데 시어머니께서 하라고
하니 하더라구요.
결혼초부터 그런것도 아니고 몇년전부터 그러시는데 나이 사십넘어 같이 늙어가는 형에게
세배를 하라고 하는건지 알 수 없지만 왠지 기분이 좀 안좋네요.
옛날에는 자식을 많이 낳아 형제도 많고 나이차가 많은 형에게 세배를 했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요즘 주변에 이런분들이 없는것 같은데 왠 황당한 경우인가 싶어요.
원래 같은 항렬은 세배안하는것 아닌가요?
제가 잘못알고 있는것인지..
1. ^^
'10.2.16 12:40 PM (220.70.xxx.159)서로 새해도 되었고 맞절아닌가요?
맞절 예기했다가 조선시대냐구 듣기는 했지만 집안에 따라 좀 틀리긴 하더라구요!2. ?
'10.2.16 12:42 PM (58.124.xxx.212)맞절하던데...형한테 무슨세배에요..?
항렬도 같은데..3. ..
'10.2.16 12:43 PM (114.207.xxx.214)같은 항렬은 설날에 맞절하는 겁니다.
4. 예절
'10.2.16 12:43 PM (125.176.xxx.181)맞절하는거죠...
5. 맞절
'10.2.16 12:47 PM (220.84.xxx.28)입니다.
6. 저도
'10.2.16 1:06 PM (118.222.xxx.154)맞절했어요...
맞절이지요... 윗분말씀대로 항렬이 같은데....7. 저희집도
'10.2.16 1:08 PM (119.196.xxx.17)저희 부모님 작은 아버지 작은 어머니 같이 맞절했어요.
세배돈^^;은 서로 덕담하시고 악수하시던데요-
전 그냥 보기 좋았어요- 형제지만 서로 절할 기회가 없잖아요.8. ..
'10.2.16 1:28 PM (211.193.xxx.139)손아래가 세배드리 듯 하고
손 위는 절 받으며 예의있게 마주 절 하지요.저희도 했습니다.9. 미친국수조아
'10.2.16 1:52 PM (125.131.xxx.11)맞절입니다~
저희 외가집 식구들은 둥글게서서 맞절하셨어요10. 어머
'10.2.16 3:04 PM (218.38.xxx.130)같은 항렬은 맞절입니다...
형님이 나이가 많고 하면 가볍게 앉아서 고개만 숙여도 되고
아래 형제들도 반절만 하면 돼요..11. 세배
'10.2.16 3:56 PM (116.121.xxx.70)원글입니다.
저희는 맞절이 아니라 어머님한테 하듯 하라는 거였어요.
맞절이였으면 이런글 안올렸겠지요..ㅠ.ㅠ
큰아들을 아버님 대하듯 하라고 항상 그러셨는데 나이먹어 세배까지
하라니 참 황당하네요.
어머님께 말씀드리고 싶은데 워낙 성격이 대찬분이라 뭐라고 해야 할까 고민이 되네요.12. 어머
'10.2.16 4:24 PM (218.38.xxx.130)아니 그러니까.. 맞절이 맞으니까
그렇게 말씀하세요. 같은 항렬은 맞절이 원칙이에요.. 맞절이 원래 맞는 전통이에요..
님이 맞절 아닌가요? 하고 긴가민가 하며 올리니 다들 맞절이 맞다고 답을 다는 것이지요.13. 그러니까
'10.2.16 5:32 PM (180.69.xxx.155)보부터 확인하고 결혼을 해야 한다니까요.
형한테 맞절도 아니고 무슨 세배를?
양반님들이 하는것을 어디서 보긴 봤나보네요. 어깨너머로 슬쩍봐서 맞절하는건 못보고
결혼할때 폐백 안하셨어요?
어느집에 신부가 폐백드릴때보니 미혼인 시숙이 홀로 앉아서 고개 빳빳이 들고 있더만..14. 우리도
'10.2.16 5:50 PM (59.6.xxx.30)맞절하던데....
형제들 모두 모여서 덕담하면서...
대부분 그렇게 하는걸로 알구 있네요.15. 형님은
'10.2.16 6:00 PM (115.137.xxx.2)동기간이나 부부간에는 맞절 아닌다음에야 돌아가셨을때나 하는거라 들었어요
오래전에 친척분들 모였을때 나한테 세배하면 세뱃돈줄게 이러면서 장난치던 먼 친척아저씨부부 할머니한테 혼쭐나던데요. 부부간에는 죽었을때아니면 절하는거 아니라고
니 남편 장례식장이나 제사지낼때 아니면 절하는거 아니다 큰일날짓을 하는구나 등등 혼나는거 어릴때 본기억이 있어요. 폐백때도 형제간에는 맞절비슷하게 고개라도 숙이잖아요16. 하란다고
'10.2.16 6:28 PM (121.168.xxx.39)하는 님 남편이 바보에 마마보이...
울 남편같은 성격이면 어림반푼어치도 없는소리로 치부해버릴텐데 ㅎ17. 맞절
'10.2.16 7:33 PM (121.139.xxx.75)맞절입니다. 시어머님이 뭘 몰라도 한참 잘 못알고 계시군요.
아니면 시아버님이 없으신가요? 그래서 아버지 대신이라고? 그래도 틀린법도지요.
아들이 남편은 아니잖아요.18. 어디서
'10.2.16 9:15 PM (110.10.xxx.216)절 하는 건 보셨나보네요
맞절 아니면 못한다고 하세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8301 | 난 엄마처럼 살고싶지 않아요. 4 | ㅠ.ㅠ | 2008/10/28 | 1,171 |
| 418300 | 제게는 너무 유용합니다. | 취미 | 2008/10/28 | 468 |
| 418299 | 조성민, 양육권은 포기, 재산관리권만 갖겠다? 27 | 이럴줄 알았.. | 2008/10/28 | 2,169 |
| 418298 | 홍이장군과 홍키통키 어떤게 더 좋나요? 2 | dmaao | 2008/10/28 | 825 |
| 418297 | 뭐니뭐니해도 장터에서 젤 선택하기 힘든건 12 | 사과네요 | 2008/10/28 | 1,268 |
| 418296 | 부실 건설사 살리려다 다 죽는다 2 | 울화 | 2008/10/28 | 476 |
| 418295 | 7세때 유아스포츠단 보내면 후회할까요? 7 | 고민 | 2008/10/28 | 754 |
| 418294 | 상황판단력(눈치)가 떨어지는 경우 3 | ... | 2008/10/28 | 1,081 |
| 418293 | 빚을 갚을까요 말까요? 13 | 어떻게? | 2008/10/28 | 1,791 |
| 418292 | 20년전 기저귀 4 | 우짜노 | 2008/10/28 | 675 |
| 418291 | 학생점퍼 2 | 쌀쌀 | 2008/10/28 | 389 |
| 418290 | 쌔~피아노 1 | 가격 | 2008/10/28 | 702 |
| 418289 | 인천 용일초등학교 체벌교사 8 | 체벌반대 | 2008/10/28 | 1,557 |
| 418288 | 파일업로드 | 궁금이 | 2008/10/28 | 122 |
| 418287 | 최진실 유족,양육권 갖기로 합의........ 39 | .. | 2008/10/28 | 5,024 |
| 418286 | 김현철....컴백하네요. 18 | 김현철컴백 | 2008/10/28 | 1,965 |
| 418285 | 용기내어 몇자적습니다! 1 | 리치코바 | 2008/10/28 | 583 |
| 418284 | 누군가에게는 훌륭한 가장이겠지만.. 1 | ... | 2008/10/28 | 631 |
| 418283 | 너무 단 사과쨈 어찌 할까요? 3 | 보라 | 2008/10/28 | 491 |
| 418282 | '호롱불 옛이야기' 가장 싸게 살수 있는 곳이 어딘가요 ? 1 | 두아이 맘 | 2008/10/28 | 243 |
| 418281 | 플라스틱나빠 5 | 암웨이제품 | 2008/10/28 | 690 |
| 418280 | 남편이 싸울때 침을 뱉어요... 24 | .. | 2008/10/28 | 3,117 |
| 418279 | 양념장 만들어서 보관은 어디다가 하시나요 2 | 만능양념 | 2008/10/28 | 671 |
| 418278 | 운동회 도시락 1 | 유치원 | 2008/10/28 | 352 |
| 418277 | 배고파 어질어질해요.ㅠㅠ 2 | ... | 2008/10/28 | 479 |
| 418276 | 양복한벌중 바지만 못입을 경우? 7 | 양복 | 2008/10/28 | 743 |
| 418275 | 배가 뭉쳐요 1 | 임산부 | 2008/10/28 | 227 |
| 418274 | 온풍기 써보신분.. 7 | 겨울이 추워.. | 2008/10/28 | 636 |
| 418273 | 어제와 오늘 6 | 횡재 | 2008/10/28 | 821 |
| 418272 | 아고라 에서 베스트글 자동으로 찾아주는 프로그램 1 | 하늘미리내 | 2008/10/28 | 3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