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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랑 남동생 설 선물...

맘마미아 조회수 : 530
작성일 : 2010-02-11 14:01:58
명절에 시댁 친정 어른들과 시할머님 용돈은 준비했는데요
저희는 각 집에 10만원 씩만 드려요..

근데 아가씨랑. 저도 남동생이 있는데.
설이라 소소한 선물 한가지라도 하는게 좋겠죠?
(둘다 명절 전 후로 생일이라서..비싼건 못사주구요)

문화상품권 5천원짜리로 2장 혹은 3장정도 할까 생각하는데
어떨까요????
너무 짠순이 같아 보일까요?
답글 꼭 부탁드립니다
IP : 116.126.xxx.14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11 2:04 PM (119.64.xxx.151)

    아가씨랑 남동생이 초등학생 아니죠?
    그렇다면 너무 작다는 생각이 듭니다.

    차라리 1만원 정도하는 양말세트같은 건 선물하세요.
    액수로 1만원 1만 5천원 이러면 너무 작다는 생각 들지만 양말보고는 돈을 안 떠올리니까요.

  • 2. 제생각
    '10.2.11 2:05 PM (123.205.xxx.122)

    아가씨와 남동생이 학생이라면 문화상품권 괜찮고요.
    직장인이면 굳이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집안 분위기에 따라 다르긴 하겠지만...
    명절이라고 선물까지 챙길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양가부모님께 용돈정도까지가 적당한듯...

  • 3. 차라리
    '10.2.11 2:10 PM (124.54.xxx.18)

    브랜드 양말이 더 있어 보이는데요?
    두개 짜리 만원 전후 하니깐 더 유용할 듯..
    아직 학생이라면 조금 더 쓰셔서 2-3만원 쥐어주시고 맛난 거 사먹으라고 주는 건 어때요?
    문화 상품권 만원은 조금 그렇네요.

  • 4. ..
    '10.2.11 2:15 PM (110.14.xxx.156)

    너무 짜요 차라리 물건을 사주시거나 그냥 넘어가는게 낫지 초등도 아니고 만원은 좀...

  • 5. ..
    '10.2.11 2:19 PM (203.142.xxx.240)

    그냥 넘어가시는게 나을듯...

  • 6. 선물을
    '10.2.11 3:11 PM (122.199.xxx.207)

    선물을 안하시는게 나을 듯 한데요..
    돈쓰고도 고맙다 소리 못 들을 것 같아요 ..;;
    작년 추석때 우리 새언니 발목양말 하나를 포장해서 선물로 주는데
    앞에선 웃고 고맙다 했는데..
    열어보고 얼마나 황당하던지..;;
    제가 바란 것도 아니고 ..
    줘서 고맙긴 한데..
    좀 기분이 이상하더라구요 ^^;;

  • 7. 굳이
    '10.2.12 10:32 AM (203.236.xxx.7)

    선물을 하는 분위기가 아니라면(고민하시는 걸 보니 원래 집안 분위기는 아닌 듯) 그냥 넘어가세요. 우리집은 서로 선물 안 하는데용...
    스무살 넘은 어른들이면 문화상품권은 아닌 듯 하네요.
    아예 그냥 가벼운 소품 - 양말처럼 실용적인 거 말고 디자인 소품처럼 내 돈 주고 사긴 아깝고 그냥 보면 예쁘고 그런 정도의 물건 - 이 차라리 좋을 듯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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