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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약 망설여지네요
meuua 조회수 : 963
작성일 : 2010-02-10 18:29:32
이전 전세집 계약기간 만료로 새로 전세를 구하려고 하는데요 새로 전세를 고려하고있는 집이 싯가 3억5천만원인 아파트인데 융자가 8천만원, 전세금이 1억7천만원입니다 혹시 집이 경매로 넘어가거나 하면 보증금을 전액 반환받을 수 있을까요? 계약을 해야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IP : 61.73.xxx.19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집값이
'10.2.10 6:45 PM (220.86.xxx.176)떨어지면 아슬아슬 하네요
2. ,,,
'10.2.10 6:50 PM (221.138.xxx.252)경매가 문제가 아니예요...
경매야 아주 마지막이야기이고 그리 흔치도 않지만...
문제는 님 2년 산후에 집빼기 힘들다는거....
후속타로 들어올 사람 아무도 없지요...3. 제가
'10.2.10 6:53 PM (124.51.xxx.120)제가 보기에는 무난한데...지역이 어디인지는 모르겠지만요..
2년후에 집을 빼기 힘들지 아닐지는 아무도 모르는거구요..
그리고 2년산다면 당연히 주인이 빼줘야되는건데...이걸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집이 서울이라면 제가 보기에는 안전할듯하네요...
집값이 떨어질거 같진 않거든요..일단 전세 구하는것도 힘들구요..4. ...
'10.2.10 7:25 PM (58.234.xxx.17)전세비 들고 있다가 주인돈으로 내주는 집은 아마 5%도 안됩니다........
5. 음
'10.2.10 7:32 PM (116.36.xxx.135)융자, 전세 합하면 2억 5천.. 경매로 80%정도 다운되면 3억천.. 괜찬은것 같은데..
사실 집값 떨어지면 장담은 못하지만
집 주인이 놀고 먹는 백수 아님담에다 경매가는 경우 많지 않고
담보있는 집이 시세보다 좀 저렴하고 해서 저희는 주로 융자 있는집 다녀요.
그리고 집값대비 전세가 좀 비싼것 같은데 시세정도라면 좀 깍아달라고 해보세요.6. 집이
'10.2.10 9:54 PM (218.155.xxx.224)마음에 드셨나봐요 ?
전세는 가능하면 융자 적은데로 가는게 살면서도 불안감이 덜하겠죠7. 원글
'10.2.10 10:08 PM (219.251.xxx.83)지역은 구로구 변두리고 33평 아파트입니다.
친절하게 댓글 달아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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