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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지역입니다. 집값너무 비싸요..
저흰 지방인데도 집값이 너무 비싸요..
아이학교때문에 이사를 했으면 하는데 3억은 손에 쥐어야 4인가족 32평형정도에 들어가네요..
뜨문뜨문 모아둔 돈 남편 사업에 들어가고
현재 현금 털면 1억 4천정도입니다.
매매하고싶은데 3억집은 정말 무리인줄 압니다.
얼마정도의 대출을 안고 이사를 하면 적절할까요?
1.
'10.2.9 3:21 PM (125.181.xxx.215)울산이 전국에서 평균급여수준이 가장 높은 지역이잖아요.
2. 맞아요
'10.2.9 3:24 PM (124.54.xxx.18)저도 울산 살지만 분양가 너무 비싸서 새 아파트는 꿈도 못 꾸고 있어요.
결혼한지 얼마 안 되서 집값 오르기 전 얼떨결에 있는 돈으로 집 장만해서 계속 살고 있어요.
원글님 지역을 어디 원하시는 지 모르겠지만,
오래된 아파트 같은 경우엔 대출 많이 안 내도 구입할 수 있어요.
대출이야 1억을 내도 갚을 능력만 되면 내도 되는 거죠.
전 능력이 안 되서 대출 안 내고 계속 눌러 앉고 살고 있지만..3. 울산은
'10.2.9 3:31 PM (114.206.xxx.207)왜 비싼가요?
4. 울산은
'10.2.9 3:34 PM (211.32.xxx.136)왜비싸지 이해가 안 가네요 ㅋㅋ
5. ㅋㅋㅋ
'10.2.9 3:38 PM (115.140.xxx.24)원글님 이사가고 싶은 새아파트가 딱 5년만 지나면 헌아파트가 된다는거...
글쎄요..지방에서 집값의 반이상을 대출로 집사는거
과연 옳은 일일까요....
잘생각해보셍ㅅ~6. 대출
'10.2.9 3:52 PM (58.87.xxx.115)울산은 왜 비싼지 모르겠는데 정말 비싸요...원글님 금액에 학군 이야기하시는거 보니
반구동쪽(거기 학교밀집이죠^^;)가시려나 보네요 그중에서도 레**아파트...
저도 그리 가려다 집 값이 너무 비싸서 걍 지금 사는동네....눌러 앉았어요..
근데 지금 우리동네는 학군도 없고 공장앞인데 비싸요-,.-+7. 집값못따라가는..형편
'10.2.9 4:02 PM (211.215.xxx.110)울산은 서민들 살기 어려운 곳이네요..
(왜 비싼지는 모르겠으나 돈많은 사람들이 많이 모여사니 오르겠지요. )
저흰 현재 남구에 거주중이며 야음 홈플러스근방으로 옮겼으면 합니다.8. ...
'10.2.9 4:07 PM (124.216.xxx.245)무리하게 새집얻지마시고
야음동과 비교적 가까운 선암동 어떠세요
친구가 살고 있는데 30평에 매매 1억약간 넘는걸로 알아요
물론 지은지는 10년 훨씬 넘었지만 조금 수리하니 깨끗합디다9. .
'10.2.9 4:10 PM (112.154.xxx.33)저두 친정이 울산이지만, 새 아파트는 정말 비싸데요.
평당 1000만원은 줘야하는 듯.
그래도 오래된 아파트는 나름 저렴하던데요~~ 1억 후반 2억이면 30평대 살 수 있는 걸루 알아요 친구네 집 가봤는데 안에 수리만 하면 깨끗하니 괜찮던데요10. 집값못따라가는..형편
'10.2.9 4:16 PM (211.215.xxx.110)평당 1000만원 넘은지 한참이고요..친구네는 2억5천주고 다섯달전 샀는데 지금 3억넘겨버렸어요..그래서 새집욕심이 나네요ㅠㅠ
11. ...
'10.2.9 4:22 PM (117.110.xxx.2)울산이 소득수준이 가장 높으니.. 아파트 회사에서도 구매력에 따라 분양가를 정하구요.. 분양가 따라 아파트 값이 올라가고 그랬었죠.. (지금은 아니지만.. 몇년 전까지 마구마구 오른 아파트 값이 고정되어 버렸어요)
대기업이 많은 공업 도시인 울산, 포항, 창원 등이 아파트 가격이 주변보다 높아요.
그리고 작년 후반기부터 아파트 값이 좀 올랐어요.. 전 외곽 지역에 사는데 여기도 새아파트는 몇천씩 올랐어요.
새 아파트 말고.. 동부아파트나 현대홈타운은 어떨까요.. 리모델링 잘하면 깔끔하구요. 거기도 싸진 않겠지만요..12. 힘내요.
'10.2.9 4:29 PM (222.232.xxx.105)야음 롯데캣슬이나 쌍용스윗닷홈 보시는 건가요?
윗 분 말씀도 한 방법이겠네요. 울산이 좀 그렇죠 저도 예전 기억이 나서리...
마음 잘 다독이시고 좋은 결정하길 바래요.13. 어흑...
'10.2.9 4:33 PM (118.216.xxx.51)길게 글 쓰다 지워져 버렸어요... 흑흑흑~~!!
다시 써야겠네요...
저도 얼마전까지 그 곳에 살던 사람입니다.
그리고 원글님께서 원하시는 그 곳 주위에 살았구요.
새아파트를 원하시면 일단 야음동롯데캐슬 전세는 어떠신가요?
대출을 몇 천만원 정도 받으셔야겠지만, 그래도 그 곳이 깨끗하고 대단지이니
좋아요. 게다 울산이 생각보다 미분양이 많아서 약간의 조정이 있으리라 개인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저도 얼마전까지 억단위의 대출을 받으니 너무 부담이더군요.
롯데캐슬이 5월말이 되면 준공한지 2년이 되거든요. 그래서 아마 6월 정도부터는 기존세입자나
자가 거주자분들이 사정상 세입자를 구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2년전에는 30평대 전세가 1억 3천이였는데 지금은 아마 몇천이 올랐을거예요.
울산도 생각보다 전세난이 있더라구요.
조금 시기를 관망하시며 구입하시는 것도 좋으리라 생각됩니다.(단지 제생각은 참조만..)
현명한 선택과 행복한 거처를 정하시길 바랍니다.
이렇게 길게 댓글달기 처음입니다.14. 울산은
'10.2.9 5:40 PM (110.9.xxx.179)정말 거품이라고 생각해요.
전에는 울산이 전세가 매매보다 비싼 곳이었어요.
어떻게 그럴 수가 있느냐겠지만.. 매매는 시일이 오래 걸리지만 전세는 금세 뺄 수 있어서 였죠.
그만큼 잠시 있다 떠나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이 많았구요.
저도 울산 살았다 떠났던 사람이지만... 요새는 그런 사람들이 점점 많아진 거겠죠.
그렇다 해도 울산이 그렇게 땅값이 비쌀 이유가 있는 동네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울산 거점 대기업들도 일부 공장을 분산하기도 했구요.
인구가 이미 늘대로 늘었고 이제 줄어들 시점이라는 생각입니다.15. 그래서
'10.2.9 7:02 PM (211.108.xxx.44)해운대 신시가지에서 출퇴근 하시는 분들 늘었다는 얘기 들었어요.
새로 생긴 고속도로 타면 30분이면 된다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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