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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노 보시나요? 혜원이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답답한 추노 조회수 : 1,298
작성일 : 2010-02-09 13:20:49
추노를 보고있음 혜원이 때문에 화가 납니다.
연약하고 모든걸 남자에게 의지하고
자기 자신은 아무것도 할수없는 여자로 그려지는게...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그렇게 여주인공을 그렸는지..
아무리 사극이라지만.

아래 댓글에
"추노 혜원은 시대에 역행하는..  이란글이 있어 링크랬어요
IP : 203.229.xxx.1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답답한 추노
    '10.2.9 1:20 PM (203.229.xxx.174)

    http://v.daum.net/link/5769143

  • 2.
    '10.2.9 1:21 PM (218.38.xxx.130)

    이다해 극중 이름이 혜원인가요?

  • 3. ..
    '10.2.9 1:25 PM (121.162.xxx.40)

    작가가 여잘까요 남잘까요?
    여자작가라면 어떻게 이 정도로 수동적이고 소극적으로 여주인공 캐릭터를
    만들어놨는지 참...
    추노의 모든 여성 캐릭터들은 그냥 남자 캐릭터들을 보조할 뿐이예요
    남자 캐릭터들 위주로 흘러가는..

  • 4. 으음
    '10.2.9 1:26 PM (203.239.xxx.104)

    걸어다니는 살생부 라던데유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5. ..
    '10.2.9 1:30 PM (211.206.xxx.98)

    그냥 마초 작가,감독이 만들어낸 무협지속의 무력하고 수동적인 여자 캐릭터일 뿐이지요.
    무협지 보듯 재미로 보고 넘기면 말일이에요.
    이다해에게 언년이 역할이 가기까지 여러 배우들이 마다했다고 하는데
    맨날 산속을 뛰어다니는거 보면 고생도 엄청 했을것 같은데..
    이래저래 욕 많이 먹고 또 고생한 보람이 없겠어요

  • 6. 구시대적..
    '10.2.9 1:31 PM (220.79.xxx.115)

    그 시나리오가 10년간 방송가를 떠돌았다고 신문에서 본 듯...
    아무리 10년이라는 걸 감안해도 너무 시대착오적이에요.
    2000년에도 그러지는 않았던 것 같아요.

  • 7. ...
    '10.2.9 1:35 PM (123.109.xxx.106)

    정말 살다살다 그런 여주 캐릭터는 처음봐요
    작가가 여주인공 역할 맡은 배우의 안티가 아닐까 싶을정도 ㅠㅠㅠㅠ

  • 8. 돌아온 좀비
    '10.2.9 1:36 PM (115.95.xxx.139)

    라 생각함.
    그런 착각 속의 캐릭이 시시각각 출몰해왔죠.
    언년이 자매품 캐릭 많아요. 답답한.
    겨울여자의 이화 등등...

  • 9. ===
    '10.2.9 1:50 PM (125.240.xxx.10)

    자기 남편이 실직하고 새로운 직업을 찾느라고 준비중인 기간동안
    남편이 묻더래요
    내가 하려는 일이 잘 안되면 당신은 뭐할거야?
    그랬더니
    여자 말씀이
    난 아무것도 할 줄 아는게 없으니 그냥 시골 작은데 가서 작게 먹고 살지 뭐
    그래서 그런가
    그 남자는 그 말에 자극을 받았는지 하여간 사업을 잘 해서 다시 일어섰는데
    ................
    저는 아직도 미스테리합니다요
    남자가 힘들때 여자는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하는가!
    ................
    아침에 차를 닦으면서 하늘하늘 웃는 모습을 보이는 앞집 여자를 보며
    ...............
    남자의 로망은
    이다해인가?
    풀리지않는 의문.

  • 10. 저도
    '10.2.9 4:09 PM (220.117.xxx.153)

    무협지라고 봐요,,
    확확 날아다니다 재미떨어질 즈음 개연성없이 여자 옷 벗기고,,
    사람 몇명 때리고 연애질 조금,,,무협지의 룰이죠..
    추노에서 그리 큰 의미를 찾을수는 없는것 같아요,활극오락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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