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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가 명절에 올때 빈손으로 오는 사람들 있나요?

명절에 조회수 : 5,185
작성일 : 2010-02-09 11:10:44
빈손으로 와서 먹고만 간다는데 정말 그럴수 있을까요?
어떻게 빈손으로 와서 먹고만 가죠?   눈치 안보이나?
IP : 210.205.xxx.195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볼땐
    '10.2.9 11:13 AM (125.180.xxx.29)

    원글님몰래 시엄니한테 돈봉투 준것같네요
    그렇다고 큰집에 빈손으로 오다니...얄미운데 일이나 빡세게 시키세요~~

  • 2. ...
    '10.2.9 11:13 AM (121.130.xxx.81)

    따로 제사비 말고 선물 얘기하나요??

  • 3. .
    '10.2.9 11:17 AM (119.70.xxx.40)

    직장다니는 저희 동서는...

    근무가 늦게 끝난다고 시동생편에 어린애들 딸려 이틀 먼저 보내놓고...
    전날 저녁에 빈손으로 나타납니다...

    제사 안지내니 제사비 없구요,,,
    딸랑 하나뿐인 조카(우리아이) 세뱃돈도 안주고요..
    부모님 용돈도 안드립니다....

  • 4. 우리집
    '10.2.9 11:19 AM (220.120.xxx.196)

    시동생과 동서 이야기네요.
    둘이 빈 손으로 와서 먹고 갔어요.
    나중에 제가 얘기해서
    시어머니가 빈손으로 오기만 해봐라 하니
    검정봉투에 과일 담아 오더군요.
    우여곡절을 겪은 후에 지금은 음식 나눠서 해 오도록
    했습니다. 저항이 엄청났지만...

  • 5. 맏며느리
    '10.2.9 11:26 AM (121.162.xxx.51)

    저희는 7년째 5만원 한결같이 줍니다.
    전 동서네 갈때 차 트렁크꽉채워 보냅니다.

  • 6. 원글이
    '10.2.9 11:28 AM (210.205.xxx.195)

    이건 제 얘기는 아니구여... 여기 게시판을 보다 보면 동서가 빈손으로 온다고 한 사람들이 꽤 되네요..
    저는 큰집에 갈때 선물(꽃감이나 과일상자) 요정도 선에서 가져 가고... 어머님께 현금 조금 드려요.

  • 7. ..
    '10.2.9 11:28 AM (110.8.xxx.231)

    마음이 없는거겠지요...
    뭘 받고 싶어서가 아니고.. 그런마음이 서운한거지요..
    눈치도 다 있는건 아닌거 같아요.. 내가 있어도 남은 없는것도 있어요. ^^;

    우리집님 저항이 어떤저항인지 알수 있을거 같아요..

  • 8. 저희
    '10.2.9 11:30 AM (61.77.xxx.153)

    친정이 큰집인데 작은아버지들 명절때 다 오지도 않지만
    올때 과일 한박스 사오고 돈3만원 주면서
    3일내리 가족들 다와서 먹고 자고 돌아갈때 자신들 것 인양
    당당히 농작물 이것저것 챙겨갑니다.
    이거 있어요? 저거 있어요? 하면서 아주 당당히
    꼴보기 싫어서 친정 엄마한테 제발 순둥이처럼 그러지 좀 말라고 해도
    정이 너무 많은 저희 친정 엄마는 혼자서 뼈빠지게 일해서 농사 지은거
    그렇게 바글바글 싸줍니다.

    전 솔직히 작은집 식구들 친척이 아니라 남보다 얄미울때가 더 많아요.

  • 9. 빈손이면
    '10.2.9 11:30 AM (222.234.xxx.118)

    빈손으로 왔으면 입이라도 다물고 있을일이지
    고기가 맛이 있네, 없네, 반찬이 어쩌네, 저쩌네 주둥이를 놀리면
    그 입을 찢어주고 싶은 충동이 일어납니다.

  • 10. ...
    '10.2.9 11:36 AM (121.167.xxx.122)

    막내집에서 명절지내면서 2박삼일 빈손으로 몰려와서 먹고자고. 음식 타박하고.
    부모님 용돈도 십원안주고 가는 형들이 3명이나 있네요..여기는.
    인간들이 양심이 없어도 저리없나 싶은 사람들이죠. 부모님 돌아가시면 연 끊을 거예요.

  • 11. 아나키
    '10.2.9 11:37 AM (116.39.xxx.3)

    .님......
    저희집 얘기하는 줄 알고 깜짝 놀랐네요.

    저희 동서 빈손으로 오구요.
    식기세척기 생긴 이후는 냉장고 한번 안열고, 지난 추석에는 과일도 안깍더군요.
    물론 명절준비하라 돈 안주고, 시어머니께도 안드려요

    전 외며느리라 생각하고, 손님이려니 하니....
    이젠 별 느낌도 안들어요.그려려니....
    남편이 시어머니 돌아가시면 동생을 안보겠다고 하네요.

  • 12. 맏며느리
    '10.2.9 11:40 AM (121.162.xxx.51)

    저희는 양호한 편인것같아요.
    울동서는 정말 옆에서 저는 많이 도와줍니다.동서없이 혼자 이일을 어떻게 다 할수있을까!
    라는 생각에 선물도 준비하고 동서네 기다립니다.
    돈보단 마음이 중요한것같아요..
    마음가는데 돈도 가는것 같지만...

  • 13. 아나키
    '10.2.9 11:42 AM (116.39.xxx.3)

    아, 일 인하는건 당연한거구요.

  • 14. ..
    '10.2.9 12:03 PM (220.70.xxx.98)

    저희집요.
    동서 빈손이구요.
    작은집들도 오는데 그들도 다 빈손입니다.
    봉투 없구요.
    이게 다 시어머니 아니 시아버지가 군기 잘못 잡은 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올 설부터 아무것도 안하려구요.
    그냥 밑반찬만...
    먹고싶은거 있음 해오던가..

  • 15.
    '10.2.9 12:28 PM (59.13.xxx.118)

    반대의 경우에요.형님댁에 제사때마다 10만원 봉투 가지고 가는데 점심먹고 오라네요.1시쯤 ...
    그럼 제가 먹지 않은 점심 설겆이부터 제사의 시작이지요. 양파 하나 까 놓지 않은 상태에서 시작해서...집에 올땐 전이나 사과 하나 안 싸주세요.

  • 16. 저는
    '10.2.9 12:41 PM (112.164.xxx.109)

    구정엔 형님 집에서 지냅니다.
    봉투 10만원 제주 술 하나 사가지고 갑니다.
    추석에 형님 똑같이 하시고요
    빈손은 일종의 습관같아요
    가정교육의 문제이기도 하고요
    어릴때 부모님에게 교육받는거거든요
    남의집 방문 할때는 빈손으로 가는거 아니다. 하다못해 음료수 한병이라도 들고 다녀라
    그래서 절대 빈손없습니다.
    그리고 형님이나 동서나 야박하게 구는 사람은 늙어서 후회합니다.
    늙어서 주변에 사람이 없지요

  • 17. ..
    '10.2.9 12:42 PM (219.255.xxx.46)

    제 주변 건너건너에 당연히 빈손으로 가는줄 아는 사람 하나 보고 심하다 생각한적 있어요...
    친정이고 시댁이고 행사 있을때고 명절이고 다 빈손..;;
    나이가 적은 나이도 아닌데 되려 부모님이 챙겨주시더라고요...
    받을줄만 알지 주는거 인색한 사람이 더러 있더군요..

  • 18. ...
    '10.2.9 12:55 PM (211.194.xxx.189)

    우리집 사촌동서는 자기 직장에서 들어온 조미김이나 굴러 돌아다니다 때묻은 식용유나 치솔치약종류 하나 달랑 들고 옵니다 자기집 식구 7명 데리고 오면서 아이는 3명이라 세뱃돈 다 챙겨 가고 먹는 것은 오지게 먹고 갑니다 엄청 미워요

  • 19. ...
    '10.2.9 1:26 PM (222.120.xxx.87)

    우리 형님은 저한테 아무것도 안해주시고 대신
    산더미 같은 설거지 를 선물로 주십니다(시댁에 가든 형님네를 가든)
    괜히 반찬통 다 열어서 이리 옮겼다 저리 옮겼다 생난리에
    미친듯이 온갖 그릇을 다 꺼내서 저한테 안겨줍니다
    자긴 주부습진 있어서 손 아프다고 지새끼 옷까지 저한테 빨으라고 던져주고...
    이번에 시부모님이 병원에 입원하신다고 형님네 올라오셨는데
    저더러 어머님 모시고 가라고 난리치더군요
    저는 시아버지 두달넘게 저희집에 모시면서 병간호 한적도 있었는데
    겨우 4일만에 저 난리를 치니 너무 얄밉고 상대하기 싫더군요
    윗사람이라고 다 베풀기만 하는 시대는 아닌것 같네요
    형님 꼴보기 싫어서 선물도 안하고 싶지만
    마음 약한 남편땜에 이번에도 50넘게 깨졌네요
    참고로 병원비는 시아버님이 다 준비 하셨구요
    형님은 돈 없다고 병원비 못보탠다고 하시고...
    집에 수저랑 젓가락이 없는데도 절~대 안삽니다
    저더러 올때 사오라는데 제가 왜 형님네 살림을 사드려야 하는지
    정말 형님 머리속엔 뭐가 들어있는지 정말 궁금하네요

  • 20. 예전에
    '10.2.9 1:37 PM (220.64.xxx.97)

    저희 부모님께서 맏이신데, 삼촌,고모들(무려 6명)이
    와르르 빈손으로 오셔서 먹고 싸가고 그러셨지요.
    미혼때가 아니라 결혼하고 아이 낳고 다함께 우르르....
    돈봉투는 물론이고 사과 한 알, 술 한병이 없었어요. 저 대학갈때 까지도...

  • 21. 저는
    '10.2.9 2:03 PM (220.127.xxx.185)

    형님한테는 뭐 따로 안 챙겨요,

    형님이 아니라 어머님이 일을 다 주관하시는데 어머님께 상당히 많은 제수비용을 드립니다. 일도 제가 더 많이 하면 했지 적게 하지는 않구요.

    형님에게는 평소에도 이런 저런 선물 많이 챙기는 편이고...형님이 제사를 주관한다면 모를까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뭘 챙겨야 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 22. 우리친정
    '10.2.9 2:55 PM (121.143.xxx.76)

    일년에 제사가 몇번,명절...몇십년을 엄마가 준비하시는 종가집 맏며느리신데,작은집이 2집입니다. 그래도 막내작은아버님댁은 오실때 꼭 우리들 과자랑,과일이랑,시장같이 보면서 돈내시곤 하는데, 둘째 작은 아버님댁 4식구오면서 본인 자식들 용돈받아가고 음식 싸가면서,20년도 지난 지금까지 매번 닭한마리 사옵니다. (생닭)제사상에 올리는 닭한마리만 사오십니다. 그래서 그누구도 닭은 안사요. 닭사오는 사람이 정해져 있으니까요. 저는 어릴때 몰랐어요.제사비용이 많이 들고,엄마가 많이 힘듯다는걸 조금은 알았지만, 몰랐거든요. 그래도 명절지내면서 작은 비용이라도 드려야 하는게 옳은게 아닐까요. 지금도 시장에서 닭한마리 1만원정도 하잖아요.이젠 것도 하기싫다며,아예 작은아버님만 아침에 오셨다가 가세요. 전요 우리엄마를 보면서 자라그런지 몰라도 작은집들이 명절하루전날 와서는 전부치고, 설것이 몇번하는걸 힘들다 말하는거 진짜진짜 얄미워요.

  • 23. 저희시댁
    '10.2.9 3:19 PM (112.121.xxx.116)

    저희는 형님한테 꼬박꼬박 명절에 15만원씩 드립니다.전날 가서 일하고요.그래도 금액이 작다고 은근 더주길 바라시더라구요.물론 선물도 따로 사구요. 사람 나름 아닐까요.

  • 24. 차라리
    '10.2.9 3:57 PM (220.117.xxx.153)

    빈손으로 와서 찌그러져 있다가면 좋지요,,
    작년추석에 싸준 더덕을 설에 가져오고(누구한테 받았는지도 잊었나봐요)
    떡국끓일때 넣으라고 지네집 냉동실에서 얼어비틀어진 가래떡 가져오고
    세배돈 천원주고 갑니다,

  • 25. 우리 동서는
    '10.2.9 5:02 PM (210.98.xxx.61)

    우리 동서는 명절엔 자기집에 선물 들어온것 중에 자기한테 필요없는것 먹던것도
    싸가지고 오고.. 부모님 생신엔 그냥 입 닦고, 오죽하면 우리 형님하고 나하고 설거지 하면
    못하게 옷자락 붙드십니다. 동서시키라고.. 뭐 남들 세배하고 떡국 먹는데도 안일어납니다.
    우리 어머님~~ 속 끓이다끓이다 그냥 냅둡니다.

  • 26. 저는 돈.
    '10.2.9 5:57 PM (110.9.xxx.179)

    형님은 장.
    때로는 내가 장. 형님은 모름.(돈이겠죠? 근데.. 점점 저한테 미루려고 하시는 것 같아서
    저는 그럼 저도 살짝 모르는 척 하죠. 어차피 어머님도 모르는 척 아무것도 준비 안하실 때 많으니.. 대충 쉽게 쉽게 넘어가네요.)

  • 27. 동서는
    '10.2.10 12:12 AM (124.49.xxx.206)

    아니지만,, 제 오빠(장남)네가 항상 빈손으로 왔다가,, 트렁크에 쌀이며 김치며,,하다못해 간장에 고추장, 대파, 반찬까지 항상 가득싣고 가지요.
    심지어 부모님은 아이 용돈하라며..돈두 꽤나주지요.
    이들이 당당할수 있는거
    1) 아들이 할생각을 안한다는거.. (외벌이에 돈많이 못버는것, 애양육비만 내세움,뻔뻔함)
    2) 부부일심동체 : 남편이 잘못버니,,남편 우습고, 그러니 당연 시댁은 더 우습죠.
    결혼하신분들 일부는 동감하실꺼예요.
    글구 남편이 자기집을 그렇게 여기니,, 올케언니는 오죽하겠어요.

    ==> 동서가 빈손으로 오는 까닭도 혹시 그집남편이 잘 못벌어서,,
    그렇게 해도 된다고 속으로 생각하는건 아닐까요..
    ㅋ.. 우리집 경우라서 혹시나해서 적어봤네요.

  • 28. ,,
    '10.2.10 12:57 AM (114.206.xxx.226)

    윗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희도 손아래 동서 하나 있는데,,
    서방님이 돈을 잘 못버니,, 완전 시댁 알기를....
    당연히, 아주버님네인 저희 집에도 하는게 그렇고...
    얼마전에 저희 아이 생일이라 시부모님, 서방님, 동서 초대해서
    식사대접했는데,,, 아이 선물은 커녕, 과자 사먹으라고 천원짜리 한장 안주더군요... --;

  • 29. ㅎㅎ
    '10.2.10 2:13 AM (221.140.xxx.217)

    시동생이 못버는게 아니고
    본인이 넘 잘나서인 경우도 있네요.(지착각)
    깐죽거리며... 트집에
    지들집에서 지 하고싶은데로 다하고
    최고 좋은것 제일 맛있는것... 따지며 사먹으면서
    명절때는 입만 오고
    어느님댁 처럼 선물들어 온 것 중에 지 안쓰는
    어느해는 치약 비누 셑
    어느해는 콩기름 식용유 셑
    어느해는 햄셑
    지네는 아토피라 아무거나 못먹고 못쓴답니다.ㅋ
    빨간글씨 다 지내고 몸풀다 가듯.. 해서
    어딘가 꼬리글도 달았지만
    저도 15년차쯤 되었을때 일을 나누자 건의 해서
    음식좀 해오랬더니... 알았다고 하고선
    빈 손 일 때는 전날 부터 와서 뒹굴거리더니
    명절 당일 온다던 인간이 안왔습니다.
    결국 밤늦게 빈손으로 나타나 나머지 빨간글씨 자고갔습니다.

  • 30. 여기도..
    '10.2.10 9:41 AM (121.146.xxx.157)

    남편이 외아들이라 동서는 아니지만,
    두분만 사시는 숙부님네...결혼하자마자 첫제사때부터 지금껏 빈손으로
    오셨다가 빈손으로 가신다는..
    어머님도 없어서 혼자 당황하며 지낸제사..이게 잘못되었네 저게 잘못되었네
    야단치셔서 얼결에 몇년을 지내고서야...

    울 부모님 큰집가실때 빈손으로 가신적 없는걸 생각해 냈다는 이야기
    제사 지낼때 울아버님 울남편 두사람만 있으면 넘 외로우니
    그나마 숙부님있으면 좀 나아보여 그걸로 위로받네요.
    식사끝나고 바로 가셔서 감사해야 하는거군요.

  • 31. 울형님도
    '10.2.10 9:51 AM (222.235.xxx.19)

    여기와서 제생각 하겠군요
    근데 전 사이가 안좋아서 전혀 돈 안드려요
    일은 열심히 하고 음식이 맛있거나 말거나 입닥치고 있는답니다.
    신랑한테 전 일임했어요
    알아서 드리라고
    그러니 알아서 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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