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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들 입학졸업 얼마나 챙기세요?

.. 조회수 : 847
작성일 : 2010-02-09 10:21:11
윗동서네 큰아이 중학교입학할때 십만원했었는데..

우리아이들 초등입학할땐 말한마디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이후 작은아이땐 안했거든요.

근데 자꾸 시어머님이 우리형편 별로라고 돈을 주시니 조금 신경이 쓰이네요.

큰집이야 워낙 여유가 많은편이구요.

이번에 윗동서네 큰아이 고등학교 입학이거든요. 십만원이라도 챙길까요 어쩔까요

시누이네 아이도 돈 챙겨줘야할 상황이라서.. 그냥 고등학교 졸업하면 챙길까요

어떻게들 챙기시나요...
IP : 112.148.xxx.15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고가는
    '10.2.9 11:06 AM (220.120.xxx.196)

    먼저 챙겼는데 원글님 아이 초등입학때 아무 말도 없다면
    그쪽에서 잊었든 하기 싫어 안 챙겼든
    그냥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겠네요.

  • 2.
    '10.2.9 11:13 AM (58.140.xxx.35)

    한번 하셨는데 답이 없음 가만계세요.
    시누한테도 받은 적 없나요?그럼 둘 다 하지 마시고 받은 적 있음 하시고요.
    아무리 친척이라도 부조는 준대로 받은대로 해야하는 세상이더군요.
    없는 살림에 동서네 아이 초등학교간다고 5만원 줬더니 우리 열배는 더 잘살면서 중학교 입학에 똑같이 5만원 주더군요.

  • 3. 그러게
    '10.2.9 11:43 AM (218.145.xxx.102)

    20억대 아파트에 사는 우리 아래 시누
    오빠네 아들 입학 할 때 모른 척 해도
    그 집 딸 초등 입학때 챙겨줬는데
    울 아들 중학교 들어갈때도 입 씻더라구요.
    저도 이제 안할라구요.

  • 4. ..
    '10.2.9 11:48 AM (125.241.xxx.98)

    저도 몇만원이라도 주었는데
    전혀 아는척 안하길래
    두달 입원해도 모른척 해버렷어요
    누가 나한테 직접 말도 안하더군요
    내돈은 하늘에서 떨어진줄 아냐고요

  • 5. 했는데
    '10.2.9 12:25 PM (110.9.xxx.157)

    울형님도 입 싹...초중고 많이는 못해도 내 형편껏했는데...

    울 아이 초중고 아무것도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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