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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tea) 추천 바랍니다.

선물 조회수 : 703
작성일 : 2010-02-08 08:50:52
아이 선생님 선물로 차를 선물할려고합니다.
어제 백화잠에 가니 마음에 드는것이 없어, 인터넷 주문할려고 합니다.
제가 이 쪽으로는 무지합니다.
여러분의 추천을 바랍니다.

스승의 날 선물 할려고하니, '학기말에 차나 선물해 주세요'하셔서
기다렸다가 지금 하는 것입니다.
좋은 선생님께 기쁜 선물 하고싶습니다.
15만원-20만원으로 가격대를 생각합니다.
IP : 121.147.xxx.17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8 9:02 AM (61.38.xxx.69)

    티포르테 검색해 보세요.
    제가 좋아하는 거라서...
    여러가지 세트가 있습니다.

  • 2. 차추천.
    '10.2.8 9:41 AM (173.70.xxx.205)

    추천드릴려고 로긴했어요.

    제가 차를 좋아해서...
    페보릿이 있긴 한데요..
    harney & sons 하니앤손...얼그레이...디카프도 있고...
    전 얼그레이는 여기가 가장 맛있는듯...
    푸룻티도(과일차) 도 여기가 맛있어요...tea는 satchet주머니에 넣어 팔아요.

    jasmin pearl 검색해보셔서 자스민 차도 향긋하고 맛도 좋고..

    mighty leaf는 브랜드는 안파는지...국내에선 이차는 어디서 파는지 잘 모르겠지만
    제가 미국 씨애틀에 살았어서...여기 사람들은 비오는 날씨 탓인지 모르겠지만
    티를 아주 잘 마시거든요...특히 이 mighty leaf...맛이 좋아요...

    republic of tea에서 나온 루이보스 차도 좋답니다.^^

    그리고 또 맛좋은...'마리아프레쥬르' 여긴 패키지가 잘되어 있지요..

    티포르테도 패키지는 좋은데 맛은 잘 모르겠더라고요

    네이버에 오렌지페코 홍차 카페인데 한번 들려보셔요..
    제가 한국에 있다면 백화점 매장에서 파는 쑥차..한번 마셔보고 프구요

    티를 좋아하신다길래 반가운 마음에 댓글 달고 갑니다.^^

  • 3. .
    '10.2.8 10:27 AM (125.139.xxx.10)

    제 생각에 선생님께서 차를 좋아하셔서 그리 말씀하신 것이 아닌듯해요
    누군가 저에게 고마움을 표현하려고 할때 '다음에 차나 한잔 사' 라고 말하는 것과 같아보여요
    감사카드와 선물 한가지 해서 아이편에 보내셔요

  • 4. 선물
    '10.2.8 10:38 AM (121.147.xxx.177)

    추천과 조언 고맙습니다.
    젊은 여선생님이라서 휴식시간에 동료들끼리 마실려고 그러나보다하고 당시에
    제가 느꼈습니다.
    가벼운 의미로 차나 선물 주시라고 했지만, 실제로도 차가 무난할것 같습니다.

  • 5. 위의...
    '10.2.8 11:11 AM (121.182.xxx.91)

    차추천...님이 좋은 걸 많이 써 주셨네요.
    그런데 평범한 입맛인 저는 두루 두루 돌아서 얼그레이만
    좋아 한답니다.
    선생님이 홍차류를 좋아하시는지 녹차류를 좋아 하시는지
    혹은 보이차를 좋아하시는지
    아실 수 있다면 어느정도 정보를 가지고 구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차도 유효기간이 있어서 즐겨하지 않는 분들에게
    고급차를 애써서 선물 드렸는데
    이러저리 굴리고 남에게 주고...그러는 상황을 많이 봤어요.
    혹 필요 없는 선물이 되기에는 너무 아까운 선물이잖아요.

  • 6. 윗분 왕공감
    '10.2.8 12:11 PM (221.162.xxx.81)

    윗분 말씀 공감해요.
    제가 처녀적 해외여행을 잠깐다녀왔는데 그쪽이 자스민차가 좋다고하고 값도 싸고 특별히 선물할만한 물건들이 없어서 많이 사와서 주변에 골고루 선물했거든요.
    한 일년 지나서 직장 동료가 제가 자스민차 좋아한다고 했더니 집에 선물받은게 있는데 안 마셔서 그대로 있는데 가져다 준다고 하셔서 가져왔는데 제가 선물한거였어요.ㅎㅎㅎㅎ
    마찬가지 이유로 친구에게 잘 안마신다는 아주 고급홍자를 선물받았는데 때마침 제가 임신해서 젖 먹이느라....그걸 먹을 상황이 되었을땐 유통기간이 지나서 너무나 아까웟더랬죠.

    대부분의 사람들 차 잘 안마셔요. 일부의 사람들이 녹차 홍자 브랜드 까지 따져서 마시지 대부분은 커피(그것도 믹스커피) 좋아라해요.
    그냥 무난한 선물이 좋을것 같아요.

  • 7. .
    '10.2.8 2:24 PM (114.174.xxx.157)

    저도 차를 좋아해서 추천해드리려고 왔더니 너무 고가의 차라서....
    그정도 가격의 차라면 보이차밖에 몰라요^^;
    저는 홍차를 사랑하고^^ 여기 일본인데 여기서는 쟈넷이 유명해요
    쟈넷 파리라고 써있고 고양이 두마리로고^^인데 향이 너무 좋아요
    우리나라에도 있을지 모르겠는데 저라면 이거 한통에 우리나라 돈으로 만원정도 하거든요
    종류별로 4~5통 사서 드려도 좋을 것같은데 어떠실지 모르겠네요
    트와이닝은 전 별로인데 많이 드시는것같고
    통이 예쁜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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