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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의하고 싶은것이 있습니다

82쿡 여러분들께 조회수 : 1,976
작성일 : 2010-02-07 14:44:19
저는 거의 댓글 잘 달지 않고 읽기만 주로 하는데요

댓글다시는 여러분들께 건의하고 싶은게 있어서요

댓글을 다시기 전에 글을 좀 정독하라고 하고 싶네요

원글과 다르게 댓글다시는 분들 의외로 많구요

분명히 글안에 모든내용이 있음에도 다시 질문하시는 분들도 있네요

댓글 10개중에 한두개는 꼭 원글의 의도와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고

엉뚱한 댓글 다시더라구요

가끔 혼자 실소를 하는데

어떤때는 읽으면서도 짜증스럽다는...

제발 정독하자구요
IP : 58.151.xxx.18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2.7 2:49 PM (125.181.xxx.215)

    ㅎㅎㅎ 맞아요.. 원글뿐만 아니라 위의 댓글도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곡해하는 분들이 많더군요. 일부러 곡해하는것 같지는 않고, 이해력이 딸리는 사오정들이 많은듯. 아마 정독해도 못알아들을거예요.

    그리고 한가지 더 추가하자면, 툭하면 누구 상처받는다고 말 말라는 분들..아니 왜 상처를 받아요? 떨어지는 낙엽에도 상처받는다고 난리치겠어요.

  • 2. 줄리
    '10.2.7 3:01 PM (211.200.xxx.48)

    맞아요. 요즘 이상한 고장난 사람들은 쳐다보면 꼬나봤다고 말하더라구요.
    그리고 지들이 이상한 행동하면서 남들이 자기한테 상처줬다고 스트레스 받았다고해요.
    다들 병원가서 치료좀 받으시고 약도 드십시요...진료는 의사에게..ㅋㅋㅋ

  • 3. ㅎㅎㅎ
    '10.2.7 3:09 PM (125.180.xxx.29)

    동감이예요
    제발정독좀하고 댓글들좀 달았으면좋겠어요
    지난번에 제가 부천피부과에서 점뺐는데 가격이 싸고 잘하는집으로 소문난집이라고했더니
    회원분들이 알려달라고해서 피부과공개했더니 어떤분이 부평에있는피부과를
    이름이 갔다는이유로 전공의사가 아니라고 싸다고 얼굴맡기지말라고 댓글달았더라구요
    그래서 그피부과싸이트알려달라니...아침에올린글에 밤에 댓글로 싸이트알려주었는데 다른병원...
    저 완전 병원홍보하는사람처럼되서 기분 나뻤어요~~

  • 4. ..
    '10.2.7 3:15 PM (114.207.xxx.94)

    엉뚱한 댓글에 가끔 혼자하는 실소도 82쿡을 하는 재미가 아닐런지요 ㅎㅎ

    어제 그 기둥뒤에 공간이 있다고 그리 외치는데도 게속 엉뚱한 댓글이 올라와서
    열내는거 우리 즐겁게 봤잖아요.

  • 5. 그게
    '10.2.7 3:20 PM (59.86.xxx.107)

    정독을 못해서가 아니라요..
    사람들의 생각이 다 달라서 그래요..
    한가지 사안을 두고 사람마다 의견이 다르니까 그런거죠.
    글안에 내용이 있는데 질문 또한다는건 그거야 말로 정독을 안한거겠지만,
    그외의 내용들은 각자 사람들이 생각하는 방식이 다 틀려서 그런거겠어요..
    이를테면 알콩중독 엄마때문에 힘들다란 글에,
    위로하는 댓글이 있는가하면,
    병원을 추천해주고 금액까지 제시하는 댓글..
    자기도 그런엄마랑 살아봤다란 경험담 댓글등등...
    이럿듯 한가지 사안을 두고 여러방면으로 댓글들이 갈라지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하나하나 모이면 정말 중요하고 쓸모있는 정보가 되요.
    그래서 전 사소한얘기라도 여기에 묻곤 하는데 생각지도 못했던것
    알려주시거나 지적해주시는 댓글에 감사하고 있어요.

  • 6. 추가로
    '10.2.7 3:24 PM (59.86.xxx.107)

    그리고 원글님은 남의 글에 정성어린 댓글이라도 다시면서 이런다면 모르겠지만,
    눈팅만 하시면서 댓글다시는분들 이러쿵 저러쿵 지적하시는건 좀 보기 그렇네요.
    댓글다시는분들..굉장히 정성있게 글쓰시는분들 많거든요.

  • 7. 정독을
    '10.2.7 3:24 PM (220.117.xxx.153)

    않서 그러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이해력이 딸릴수도 있고,,본인의 트라우마때문에 곡해해서 받아들이실수도 있는 문제 같아요,
    국어시험 보면 문제 안 읽어서 틀리는 애들,,몰라서 틀리는 애들,잘못 알아듣고 틀리는 애들,,다들 가지가지잖아요,
    뭐 이런저런 분 계시는거지요,
    인터넷을 수능보듯 할수는 없다고 봐요

  • 8. ㅋㅋ
    '10.2.7 3:35 PM (110.12.xxx.133)

    원글과는 생뚱맞은 댓글읽고 혼자 큭큭대며 웃을때가 많아요.
    그런데 그런 엉뚱한 댓글 때문에 가끔씩은 삶의 활력소가 될 때도 있어요.
    사오정 댓글 원츄~~~ㅋㅋ
    단, 심각한 원글에 이상하게 죽자고 달려드는 댓글만 아니면 뭐 어떻나요.
    가끔씩은 생각도 못한 댓글에 무릎을 탁~ 칠때도 많아요^^

  • 9. zz
    '10.2.7 3:43 PM (122.46.xxx.98)

    사오정 댓글 읽으면 빵 터지고 재미있는데 왜요 ㅋㅋㅋ

  • 10. ㅎㅎㅎ
    '10.2.7 3:54 PM (58.227.xxx.121)

    뭐..자게 게시물이 시험문제도 아닌데 모든 게시물을 한자한자 열독할수도 없고..
    솔직히 시험문제도 잘못읽고 아는 문제에 오답 쓰기도 하지 않나요? ㅋㅋ
    게시판에 올라오는글 많이 읽다보면 가끔 이해도 못하고 엉뚱한 소리도 할수 있고 그런거죠.
    일상에서도 대화하다보면 나는 열심히 얘기하는데 저쪽에선 엉뚱한 소리도 하고
    그런 일 종종 있잖아요.
    저도 봉창뚫는 댓글들 보면 답답하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지만..
    어차피 사람들이 일부러 잘못 이해하고 댓글 엉뚱하게 다는것도 아닌데..
    이렇게 정독을 하고 댓글 달아라... 하는 게시물은 그다지 효과가 있을것 같지 않네요.
    원글님 너무 많은것을 바라시는거 같아요~~~~

  • 11. 사오정
    '10.2.7 4:08 PM (121.166.xxx.151)

    엉뚱한 소리 하고, 사오정 댓글은 보면 재미있어요.

    문제는 혼자 이해를 못하고는 버럭버럭 화를 낼 때가 황당하죠.
    그래놓고는 "오해할 소지가 있네요..." (혼자 오해하고는...)
    하며 글 쓴 사람이 글을 잘 못써서 그렇다고 또 댓글 달죠.

    유머를 혼자 다큐로 받아치면서 바락바락 달려드는 사람도 황당하고요.

  • 12. 추가로님 원글이인데
    '10.2.7 4:10 PM (58.151.xxx.187)

    님 전 꼭 필요한 댓글은 답니다요
    님이야말로 정독이 필요하시네요
    의견이 다른것을 뭐라하는게 아닙니다
    전에 아들이 군에간다고 마음아프다고 글올렸더니
    딸들은 시집가지 않느냐구요
    추가로님 제발 정독좀 하자구요
    저요 꼬박꼬박 많이 안달뿐이지 정성껏 저도 달거든요

  • 13. 그리구요
    '10.2.7 4:15 PM (58.151.xxx.187)

    지난번에 귤이 처치곤란이라서 귤쨈을 만들었는데
    다른이용방법을 알려 달라는 글에
    댓글로 ..귤쨈을 만드세요..했더라구요
    이거야 말로 기둥뒤에 공간있다..인지 원

  • 14. 저는
    '10.2.7 4:17 PM (125.208.xxx.66)

    원글과 다르게 엉뚱한 댓글 다는분 많이 못봤는데요 전,,,
    10개중에 한두개정도의 그런댓글정도로 이렇게 글까지 올리시는건...쯔읍~

  • 15. 원글님
    '10.2.7 4:20 PM (59.86.xxx.107)

    추가로 인데요..아들이 군대가는 나이셨군요..
    자식 그정도 키워놓으면 대충 이해하는 폭도 넓어지지 않나요?
    인생경험 많으니깐..
    그런데 댓글다시는님들 일순간 사오정 만드는 님도 뭐......
    장유유서 정신 발휘해서 원글님도 글올릴때 신중하시길 바래요...
    더구나 남이 댓글단거에 대해서 지적할때는요.

  • 16. 요즘
    '10.2.7 4:32 PM (141.223.xxx.104)

    세상 돌아 가는 것이 즐거운 일이 별로 없는 것은 사실이지만 너무 팍팍하게 말들 던지지 맙시다. 참고로 저도 아들 군대보내는 나이올시다.

  • 17. 엉뚱댓글들도
    '10.2.7 4:54 PM (122.34.xxx.19)

    나름 성의를 보이는 건데...

    남의 성의를 무시하나여? ㅎㅎ

  • 18. ..
    '10.2.7 5:10 PM (125.176.xxx.84)

    이런 글은 평소에 댓글 많이 달아 주시는 분이나
    써야 먹히지 눈팅만 하는 분이 어찌....
    댓글 다는 것 그거 얼마나 시간과 정성을 들이는 일인지 아시긴 하시나요?

  • 19. 무크
    '10.2.7 5:49 PM (124.56.xxx.50)

    원글이 너무 길 경우 또는 맞춤법과 띄어쓰기가 엉망일때는 솔직히 집중해서 읽기가 힘들어요;;
    그래도 남의 글에 댓글 다는 게 숨쉬듯 아무것도 아닌 일은 아니에요 ㅋㅋ

  • 20. 결국
    '10.2.7 7:00 PM (220.124.xxx.227)

    이 글의 댓글마저도, 원글님의 의도와는 다르게,
    산으로 가고 있네요.-.-

    전, 원글님 의견에 동감합니다.
    몇몇 댓글이 안타깝습니다.

  • 21. 댓글 중에는
    '10.2.7 7:30 PM (118.223.xxx.198)

    원글에 대한 댓글이 아니라 댓글에 대한 댓글도 많습니다. 특히 논란거리가 되는 내용이나 댓글이 많이 달리는 경우에는요. 원글이 특정 정보를 원하는 아주 실제적인 질문이 아닌한 꼭 원글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써야 하는 것도 아니구요.

  • 22.
    '10.2.7 7:44 PM (125.208.xxx.66)

    지금 댓글들이 산으로 가고있다는생각은 안듭니다

  • 23. 사람마음
    '10.2.7 10:17 PM (220.118.xxx.199)

    저는원글 좀 잘 읽어보라는 댓글이 가장 짜증납니다.

    국어시험 지문을 올려놓고
    내용풀이 독해력 테스트를 하자는 게 아닌데요.
    오다가다 이런 저런 사안을 보면서
    이런 생각 저런 생각들 올려놓는 것이 댓글이고 인터넷 문화인데
    남이사^^ 어떤 댓글을 달든 말든 무슨 상관이람~ 싶어서
    짜증 납니다.

  • 24. ㅋㅋ
    '10.2.8 3:25 AM (118.33.xxx.235)

    귤쨈 덧글보고 나도 뭥미 했었는데..ㅋㅋ
    원글님 덧글보고 다시 한번 빵 터졌어요.ㅋㅋ
    다들 그런 생각 하는구나.ㅋㅋㅋ

  • 25. ..
    '10.2.8 9:37 AM (112.161.xxx.129)

    근데 가끔 진짜 어이없는 댓글들 있잖아요.
    친정에서 뭘 해줬다는 글인데 시댁에서 그만큼 해줬으면 그냥 참으라는둥..가끔은 엄청 황당해요.

  • 26. ...
    '10.2.9 5:07 AM (218.156.xxx.229)

    그래도 눈팅족이 댓글러에게 한마디 하는 것은 좀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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