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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사직동 GS 자이 어떤가요?

궁금 조회수 : 764
작성일 : 2010-02-07 14:29:35
사직운동장 바로 옆이고 평지이고 학군좋고. 무엇보다 그동네를 첨보는 느낌이 죽을때 까지 살고 싶다는 느낌이 들었어요.동네자체가 아늑하고 저를 감싸안는 느낌이랄까요?
근데 동이 3개밖에 없네요.크게 개의치는 않습니다만.

이동네 사시는분 계시면 답글 부탁드려요.
IP : 61.76.xxx.5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7 3:12 PM (114.204.xxx.197)

    잘 모르지만 지금 제가 살고 있는 동네라 반가워서요^^;;;

    일단 장점은요 원글님 쓰신대로 평지라는거요.
    울집도 그 근처이긴 하나 완전 산만디라 아파트 셔틀 없음 너무 힘들어서요.

    그리고 걸어서 5분 거리에 야구장 뒤쪽 공원(?)도 갈 수 있고, 마트도 갈 수 있고, 보조 경기장에 운동하러 갈 수도 있고, 맛집도 즐비하구요....

    참, 학군도 좋죠. ^^

    제가 생각하는 단점이라면 야구 시즌이 되면 좀 시끄럽다는거?
    (저는 야구에 죽고 못사는지라 상관없습니다만^^;;)

    글고 야구 시즌이 아니더라도 자전거 타러 나오는 아이들도 많고, 그쪽 삼거리 통행량이 은근 많아서 밤에도 차소리 때문에 시끄럽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요.

    이상 서울서 이사와 20년이상 사직동에서 살아온 평범한 동네사람의 답글이었습니다! ^^

  • 2. ㅎㅎ
    '10.2.7 5:01 PM (121.124.xxx.177)

    윗분,산만디 그 어디신지?ㅋㅋ

    저두 2년전부터 산만디 살구요.
    그 주변 상가들을 가보면 난 주민인데 객지사람으로 취급해서 단골이 잘 안생기는 그런 불편함말고는 불편한건 없네요.
    제 친구네도 그 아파트 1년만 살다 다른곳으로 발령나서 가서 물어봐도 잘 모르겠다싶네요.
    (친구는 그닥 좋네마네라고 말하지는 않더군요.)
    학군도 바로 옆엔 학교가 없고 올라가더나 내려가거나해야하니 애들은 좀 힘들어하고
    먹거리,놀거리등 상가만 복적대는 시내한복판보다는 다소 조용해서리 살만하다고 보여집니다.

  • 3. ^^
    '10.2.7 5:17 PM (114.204.xxx.197)

    ㅎㅎ님, H 아파트요..ㅋㅋㅋ
    동네분 만나니 반갑네요^^

    학교가 산만디에 있는건 부산 어딜가나 마찬가지인거 같구요
    (부산서 평지에 있는 학교 찾기 참 힘들지 않나요? ㅋ)

    주변 상가는 잘 이용해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어요^^;;;
    엄마는 국민시장에 단골집 몇 있어서 주로 거기서 장을 보시구요
    저는 주로 마트를 이용하는지라....

    부산 이사와서 쭉- 여기서만 살아서 그런지 전 울동네가 너무 좋아요..ㅋ

    산만디 걸어댕기며 운동도 하고(두꺼워진 다리는 패쓰~), 공원이나 운동할 곳 많아서 좋고,
    맛집도 많고, 적당히 북적거리고, 공기도 좋고...^^

    여하튼 전 사직동 만쉐이~입니다! ㅋㅋㅋ

  • 4. 부산에서
    '10.2.7 11:07 PM (58.234.xxx.84)

    나름 살기 좋은곳이 사직동인듯~
    산만디 살기시작한지 15년된 제 친구 평수만 넓혀서 옆으로 옆으로 이사 다니던걸요,,ㅎㅎ

  • 5. 사직동
    '10.2.8 2:25 AM (124.49.xxx.81)

    사람 사는것 같죠.....
    저는 예전 부산백화점 건너편에서 성장했고 25년전에 친정은 다른곳으로 이사했지만 ..
    아직도 그동네가 그리워요...
    그때는 윗님들의 아파트는 오래된 예전아파트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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