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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배정을 30분걸이 고등학교로 배정받았는데요...

예비고1 조회수 : 1,154
작성일 : 2010-02-06 00:19:26
이거 어떡게못할까요

바로 앞에 기어가도 2분 걸리는 고등학교 놨두고

거기되니까 막막하군요...

한 집에서 거기까지거리는 2.2km정도될꺼같은데

아 미치겟네요 거기 공부분위기도별로고  3년동안 아...

저희 형은 바로요앞고등학교됐는데 저만 여기됐네요  형하고 저가 뭔가 다르다는느낌과

소외감이느껴집니다

정말 미치겠습니다 고등학교가기가싫어요 비올때는또어떡게해야하고 후...
IP : 116.122.xxx.1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자
    '10.2.6 12:24 AM (125.190.xxx.5)

    고딩 회원도 있는 줄 몰랐네..
    학생 운명이니 받아들이고..적당히 걷기 운동 하는게 오히려
    공부에 도움이 될 수도 있으니 너무 낙담하지 말아요..
    비올때는 커~다란 우산쓰고 가면 되고...
    남학생이 비에 옷 좀 젖는다고 깔끔떨기는...
    힘내자구!!!

  • 2. **
    '10.2.6 12:25 AM (122.37.xxx.100)

    학생이신가봐요? 대중교통 이용하기 힘든 곳인가봐요...
    우리 동네도 지금 배정 쇼크에 빠져있네요.. 가까이 있는 학교 둘을 두고....멀리 다니게되었네요...
    바꿀 방법은 없어요... 다른 데 전학갔다 다시오면 혹시 근거리에 배정받을 수 있을지도....
    그냥 운동삼아 다니세요... 비올 땐 우산쓰세요^^

  • 3. **
    '10.2.6 12:25 AM (122.37.xxx.100)

    글올리고 나니 남자님도 같은 말씀 하셨네요 ㅋㅋ 비올 때 쓰라고 있는 우산인데...

  • 4. ...
    '10.2.6 12:42 AM (220.88.xxx.227)

    걸어서 30분이라면 3킬로 정도... 2.2킬로면 보통 걸음으로 25분 안되겠네요. 제가 2.3킬로 거리의 학원을 걸어다니는데 20분 조금 넘기는 정도거든요. 자전거로는 정말 금방인데요.
    운동삼아 걸어다니거나 자전거 타고 다니세요.

  • 5. 운동 삼아
    '10.2.6 1:40 AM (118.219.xxx.249)

    걸어 다니세요
    운동 일부러 안해도 되고 좋네요
    좋은쪽으로 생각하삼

  • 6. 피할 수 없으면
    '10.2.6 4:13 AM (124.56.xxx.125)

    즐기라는 말이 있지?
    주사위는 이미 던져졌으니 여기에서 좌절하면 지는거닷!!!
    일부로라도 즐겁게 다니고 공부도 열심히 해서 좋은 성적도 받아 보도록 하자~!^^

    참, 그리고....어떡게->어떻게
    (다른건 오타인 것 같고 이건 학생으로서 기본적으로 알아야 할 맞춤법~^^)

  • 7. ...
    '10.2.6 7:35 AM (211.187.xxx.71)

    그렇게 상심할 일도 아니에요.
    걸어서 30분이면 그래도 양호한 편...ㅎㅎ

    우리 동네는 버스로 25분 거리 학교가 가장 가깝고
    지하철과 버스를 갈아타고 10분 이상 걸어서 총 50분 걸리는 학교 등등이 있는데

    우리 딸은 차 갈아타고 50분 걸리는 학교로 배정되었어요.
    교실은 6층이고...
    아침 7시 20분까지 등교해야 하기 때문에
    매일 5시대에 일어나야 해요.....
    고3올라가는 거라 방학 때도 학교 가야하는데
    이 엄동설한에도 캄캄한 새벽에 집 나가야 하고,
    토요일인 오늘도 학교 보내고 컴 켠 거에요.
    우리 동네 아이들 그 학교 배정 받은 아이들 많아요.
    여학생이라서 어두운 새벽등교가 안쓰러워서
    지하철 부근까지 데려다줄 때도 있는데
    그 이른 시간에도 거리에는 차들과 사람들이 엄청 붐벼요.
    우유배달하는 사람도 마주치고, 신문배달하는 사람도 지나가고....

    고등학생들 운종부족도 심한데
    아침에 운동한다 생각하고 상쾌한 기분으로 아침을 맞아봐요.
    기왕에 내 앞에 맞딱뜨린 일인데
    낙심해서 마지못해 터덜터덜 살아가는 3년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는 3년은 엄청난 차이를 가져올 거에요.
    공부를 싫어하지 않는 학생이라면 그 시간을
    영어듣기 시간으로 활용할 수도 있잖아요.

    생각을 바꾸면 그 정도 일 따윈 아무 일도 아님...

  • 8. ^^
    '10.2.6 10:45 AM (221.159.xxx.93)

    울딸도 코앞에 학교 서너곳이나 두고 버스로 30분 걸리는 학교 배정 받았어요
    게다가 작년에 실업계에서 인문계로 전환한 학교 ㅠ.ㅠ
    글쓴 학생~위로가 될까요?
    근디 다 하기나름여요~~~~~

  • 9. 유저
    '10.2.6 11:08 AM (121.184.xxx.60)

    학교가 마음에 안들어서 전학을 했다가 다시 돌아 오면 배정받은 학교로 다시 들어가야 하는 룰이 있는 것으로 압니다 전학은 방법이 아닌것 같고.....
    걸어서 30분 거리, 먼거리는 아닌데 면학분위기가 좋지 않다는 것이 마음에 걸립니다

    결국은 극복할수 밖에 없군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시길 바랍니다
    새벽을 가르며 통학하는 일상 그것도 매우 짜릿하답니다
    다른사람보다 하루를 먼저 시작하면서 자신을 깊이 있게 들여다 볼수 있는 시간을 자주 가지시길.....^^*

  • 10. 고교
    '10.2.6 11:17 AM (211.58.xxx.61)

    올해 고교선택제 처음인데 본인이 적은 곳이 아닌 곳이 되엇나요? 이런..
    그런데 고등학교는 거리보다 그 외 다른 것들이 중요한 걸로 생각되는데..
    가까운 곳에 좋은 학교면 딱 좋겠지만..

  • 11.
    '10.2.6 12:35 PM (221.138.xxx.252)

    고딩 회원도 있는줄은 몰랐네....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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