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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여자분들은 어떠신가요? 그날.

보통.. 조회수 : 852
작성일 : 2010-02-05 23:27:03
전 매직에 걸리면 맥을 못추네요.
머리도 뒷골이 서늘하고 목뼈, 허리뼈 다 아프구요.

저만 이런가요?

같이 헬스 하시는 분들 보면 그런날에도 상관없이 씩씩하게 걷고 뛰고 다 하시더라구요.
전 런닝머신할때도 속도도 줄여야 하고 힘들거든요.

너무 표시를 내요. 몸이..

이런거 없애려면 뭘 먹어줘야 할까요?

이제 40대 들어섰는데
더 심해지는것 같아요.
IP : 219.250.xxx.1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0.2.5 11:30 PM (125.129.xxx.117)

    하루는...폭포입니다...
    얼굴까지 썩어요...;;;;
    산부인과가 정답일 듯 한데...그게 그렇게 가기가 싫으네요...

  • 2.
    '10.2.5 11:43 PM (125.186.xxx.209)

    초콜릿을 물고 삽니다~~
    하루이틀 전에 극도로 신경질 내서 남편이 금새 알아차려요;;
    내일이구낫! 하구요;;;

  • 3. ..
    '10.2.5 11:54 PM (211.245.xxx.135)

    중1때 시작해서 학창시절내내 조퇴했어요
    하늘이 노랗게보여 쓰러질뻔하기도했구요
    으......끔찍한 생리통...
    결혼하고 아이 나으니 예전 통증에 비하면 세발의피네요...

    전 윗글님들에 비하니 아무렇지도 않은편이네요^^;;

  • 4. ...
    '10.2.6 12:16 AM (122.37.xxx.100)

    저도 시작하기 이주 전서 부터 아주 초죽음이예요.. 가슴도 두근대고...암것도 안하고 소파에 누워 지냈어요.. 얼마 전서 부터 헬쓰다니는데.. 또 그날이 도래해서 망설이다..그냥 가봤어요... 가서 샤워나 하고 요잔 생각으로...근데.. 도저히 못하겠거니했는데... 한시간 반동안 운동하면선 아무렇지도 않은거예요.. 물론 집에 그냥 쳐져있음 또 아무일도 못해요...

  • 5. 으으
    '10.2.6 1:08 AM (221.163.xxx.142)

    전 정말 초죽음이였는데, 요즘 철분제 먹으니까 좀 덜하더라구요. 근데, 철분제를 끊었다가 더 죽을뻔 했네요 ㅜ 겁나서 다시 철분제 먹고 있어요

  • 6.
    '10.2.6 9:32 AM (211.49.xxx.102)

    다들 산부인과 가보시는 게...
    자궁 내막증이 원인인 게 진짜 많더라고요.

  • 7. ^^
    '10.2.6 10:48 AM (221.159.xxx.93)

    생리만 시작 하려고 하면 죽어요
    꼭 입덧 하는것 같이 증상이 똑같아요
    평소 쳐다 보지도 않던 초콜릿 입에 달고 살구요..곧 50 줄인데도 그러네요

  • 8. 두통이
    '10.2.6 10:53 AM (112.161.xxx.68)

    심해져서..진통제 두알정도는 먹는것 같아요..
    전엔 이런적 없었는데..어느순간부터..머리가 많이 아파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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