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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조카 초등학교 입학...

올케 조회수 : 1,796
작성일 : 2010-02-04 18:16:56
하는데 얼마를 줘야할까요??
참고로...저흰 외벌이에...
적금 조금씩 넣으며...(요즘엔 못넣었네요...)삽니다...
작년에 결혼해...이제막 임신초기...
저는 10만원을 줄려고...(그것도 큰맘먹은거입니다...곧 명절이구...)
그런데 시누는 더 많이 요구하네요...
동생이 주면 그냥 고맙다고 받는게 아니구...
어떠케 얼마달라고 할 수 있는지...
IP : 125.180.xxx.197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2.4 6:19 PM (122.37.xxx.100)

    초등학교 입학 선물로 거금 십만원이면 차고 넘치지 않나요...
    제 경우는 초등학교 입학할 때 조카들 선물로 학용품 했었어요...
    어린애들에게 돈으로 주는 건 좀 그렇지 않나요??
    그 댁 시누도 참...대단하십니다..

  • 2. ..........
    '10.2.4 6:20 PM (211.211.xxx.117)

    초등학교 입학시키면서....한몫잡을려고 하나봅니다.
    10만원도 큽니다...걍 마음먹은대로 주세요.

  • 3. 올케
    '10.2.4 6:22 PM (125.180.xxx.197)

    애한테 가는게 아니라...
    애엄마한테 가는거죠...
    저도 하나뿐인 시누고...첫째라...5만원줄려다가...
    쫌 적은 감이 있어...찝찝한 기분갖지말고...10만원주자는 생각이었거든요
    그런데...........동생한테 얼마달라고까지 말을 했다니.........
    한목챙길려나 봅니다....

  • 4. ..
    '10.2.4 6:24 PM (116.120.xxx.156)

    그냥 형편 안되서 조금 넣었다고 10만원 주세요.
    사실 10만원도 많네요.
    전 이번에 중딩되는 시조카 10만원 주려고 했는데

  • 5. 10만원..
    '10.2.4 6:27 PM (115.137.xxx.191)

    우리집 시누이에게 10만원 받았었고
    저도 시누이지만 10만원 주었습니다
    서로 손 부끄럽지않게 잘 주고 받았다고 생각합니다

    서로 첫 조카라 그런지 아깝지 않았어요

  • 6. ...
    '10.2.4 6:28 PM (58.234.xxx.17)

    원글님이 주면 욕하겠네요 그러거나 말거나 남편이 직접 주라고 하세요 10만원..

  • 7. //
    '10.2.4 6:31 PM (222.101.xxx.142)

    저러면 더 주기 싫어요.. 5만원빼세요!!!!!

  • 8. 전요..
    '10.2.4 7:00 PM (211.237.xxx.78)

    초등 입학인데 그냥 줄때 확~~주세요..
    저는 가방,보조가방,실내화,문구류,옷 상하 한벌에 자켓과 구두까지 15~20만원 상당의
    해줬써요...
    처음에는 가방만 사 달라고 하기했지만
    가방만 딸랑 사주면 좀 그럴꺼 같아서 하는김에 다 해줬써요.

  • 9. 헉~
    '10.2.4 7:13 PM (211.218.xxx.130)

    줄때 확 주면 중학교 입학시엔 어쩌시려구요^^
    십만원정도면 적당하지 않을까요?

  • 10. 아나키
    '10.2.4 7:20 PM (116.39.xxx.3)

    12년전 시조카 입학할때 10만원 줬네요

    전 중학교땐 챙길 생각없는데...다 챙기시나 봐요.

    근데, 어찌 대놓고 얼마를 달라고 요구하는지...

  • 11. 저두
    '10.2.4 7:29 PM (118.44.xxx.51)

    저희 돌 다가오는 둘째 낳고 한번도 안와본 시누께서 , 한 서너시간 거리에 사십니다만
    볼일이 있어 저희 사는 지역에 오셨다 가심에도 불구하고 저희 아인 안보고 가시더라구요.
    그리고 시조카가 쓰던 장난감 7,8년된것 가지고 갈테니(이건 큰아이 준다고)
    시조카 초등입학 하는데 뭐 안사주냐고 합니다.

  • 12. 그래서
    '10.2.4 7:31 PM (118.44.xxx.51)

    돈으로 5만원 줄 생각입니다. 안그래도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걸 11월쯤엔가 얘길 하셔서
    참 그랬어요.
    주면 고맙고 안줘도 그만인데 그걸 본인 입으로 달라고 하니...

  • 13. ..
    '10.2.4 7:32 PM (112.146.xxx.14)

    10만원이면 충~분 합니다..
    얼마를 요구하다니요!!! 싸가지 없게시리..(과격해서 죄송해요.. 근데 진짜 싸가지네요..)

  • 14. 저흰
    '10.2.4 7:37 PM (220.71.xxx.66)

    작년에 올케에게 돈으로 받기 뭐해서 아이 책상의자 선물로 받았는데요...
    아무래도 돈은 엄마에게 가는거지만 아이가 쓸 물건은 느낌이 다른것 같아서...

    시누에게 필요한 물건 사주시겠다고 하시면 안될까요??
    서로 그게 편하지 않을까요??

  • 15. 화나네요
    '10.2.4 8:52 PM (110.9.xxx.149)

    뭐 그런 드런 시누가있는지......

    10만원도 많구만........정말 5만원 뺏고싶네요.

  • 16. .
    '10.2.4 8:55 PM (110.14.xxx.156)

    시누든 올케던 그런사람은 참 욕 나오네요
    님이 주고 싶은만큼만 주세요
    그거 많이 받아봐야 또 갚아야 하는건데.. 그런걸 왜 바라는지 몰라요
    전 조카들 대학 등록금 때마다 보태고도 우리 아이 초등들어간다고 시집쪽에선 뭐 하나 없어도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

  • 17. 헐~
    '10.2.4 8:58 PM (119.64.xxx.9)

    가족인데 경우없고 매너없는 시월드~

  • 18. 고양이이발사
    '10.2.4 8:58 PM (61.247.xxx.55)

    저도 5만원 줄겁니다

  • 19.
    '10.2.4 9:07 PM (122.38.xxx.27)

    10만원이면 잘 하시는 겁니다.

  • 20. 요구한다니
    '10.2.4 10:20 PM (119.196.xxx.17)

    전 그냥 황당하네요;;;

  • 21.
    '10.2.4 10:30 PM (112.151.xxx.10)

    가방하나 사주세요 오만원짜리루..
    것도 넘칩니다.

  • 22. 처음
    '10.2.4 10:50 PM (119.67.xxx.83)

    생각대로 10만원 주세요.
    시누이가 달라는 대로 다 줬다간 버릇 단단히 들걸요..
    처음부터 10만원 주면 대놓고 싫은티를 내더라도 나중엔 그러려니 할거에요.

  • 23. 저도
    '10.2.4 10:51 PM (110.13.xxx.244)

    시댁 쪽으로 조카들이 많아서 챙기기 참 힘드네요.
    전 아이도 달랑 하나이고...
    일단 초등들어갈때는 5만원씩 중학교는 10만원 고등 들어갈때는 30만원 상당으로 했습니다.
    첫조카가 올해 고등들어갔거든요.
    대입때는?

    올해 우리 아이 초등입학하는데 둘째 시누이는 뭐 사줄까 하시길래, 다 있다고 괜찮다고 했더니책 사주시겠다네요.

    다른 시누이들은 뭐 주시면 받고 아니면 말고.. 그러지요 뭐..

  • 24. 허걱...
    '10.2.4 11:46 PM (121.170.xxx.17)

    초등학교입학...10만원 졸업10만원.... 중학교입학 10만원 졸업 10만원...고등학교 입학 도서상품권으로 10만원......허걱....시댁 조카가 6명.... 에효...목돈 들어가는 해도 생기더라구요...

    지금 생각해보면 조카들도 많은데... 너무 무리했구나 싶습니당....우리집은 아이 하나인데....
    그러면 안되지만...본전 생각도 나고..ㅋㅋㅋ

    그런데 그댁 시누는 주는대로 감사하게 받을 일이지...요구까지야....심뽀한번 놀부 마누라 심뽀구만...

  • 25. 거참
    '10.2.5 8:40 AM (211.179.xxx.168)

    주는것만 해도 고맙게 생각해야지
    10만원도 많구만 전 큰동서 애들 대학까지 꼬박꼬박 챙겨줬는데 둘째 입학할땐
    연핀 한자루 안사주더라구요
    어떻게 그런요구를 할수 있는지 그러고보면 참 대단하다 생각드는사람 많네요

  • 26. 흠.
    '10.2.5 9:56 AM (202.20.xxx.254)

    저는 조카고 남편의 나이 어린 사촌 동생들이고 간에 무조건 학교 가는 건 10만원 하고 대학교 가는 건 20만원 넣었습니다. 그런데 시댁에서는 학교 가는 건 그냥 5만원으로 통일하더군요. 이런 상황에서 계속 제가 10만원, 20만원 넣어야 하는지 모르겠고, 그나마도 안 보내는 사람들도 있던데 말입니다.

    저는 아이에게 들어 온 돈은 모두 아이 통장에 넣었어요. 특히 아이 학교 갈 때 받은 축하금은 아이 통장에 준 사람들 이름까지 넣어서 입금시켰네요. 자기 아이 학교 갈 때 축하금 받고서 안 보낸 친척들 있다는 거 남편에게 알려주고, 우리만 자선사업 안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일부러 그렇게 했네요.

    그런데 초등학생 입학에 10만원보다 더 크게요? 그건 너무 과하죠. 그럼 중, 고등학교 입학도 계속 그런 식으로 가나요? 더 크게 더 크게..대입때는 등록금 정도 보내실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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