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어제 산부인과 보신분 안계세요?

드라마 조회수 : 1,193
작성일 : 2010-02-04 12:17:36
추노가 인기라는데 전 별로고 아결녀 가끔씩 봤었거든요..
근데 예전 명세빈 나왔던게 더 재밌었던것같아요..
그러던중 어제 산부인과 첫회라길래 그냥 우연히 보게되었는데..

생각보다 괜찮더라구요..
장서희가 주연이길래 좀 상큼한애가 주연이었음 하면서 보게되었는데
전개가 빠르고 지루하지도 않고 볼만하더라구요..

전 자연분만해서 수술에 대해서는 잘몰랐는데
어제 제왕절개하는걸 보며 새삼 여자들이 아기낳는데
대단하다는걸 느꼈구요..
수술하면 편한줄알았는데 그것도 아닌것같고..
전 아가 둘을 자연분만했는데 다시 애낳으라면 못하것같아요..

한가지 맘에 안드는건 장서희도 불륜이라는거..
병원내에서는 왜이리 이런일이 많은걸까요..
상대남자역(문노 ㅋㅋ)은 이런역활이 처음이라 좀 어색하기도 하고..ㅎㅎ

암튼 나중엔 그 신생아 중환자실 의사(예전 미칠상대역)랑 되는것같기도 하고..

암튼 재밌긴하고 오늘이야기도 기대되네요..
현영도 연기 괜찮고..
IP : 112.150.xxx.1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0.2.4 12:28 PM (124.57.xxx.120)

    봤어요..
    제가 하나를 보면 끝까지 잘 못봐서..이러저리 돌리다 산부인과 봤는데..잼났어요
    제가 아이들 제왕절개로 낳았는데...간단한 수술이 아니었다는걸 새삼 느꼈네요..
    산부인과를 내용으로 하면 뭐 얘기할게 있어?
    애낳는거 아님 낙태?? 정도로만 생각했는데..
    어제 보니 별의별 일들이 다 벌어지네요...^^
    오늘 또 볼려구요..

  • 2. .
    '10.2.4 12:35 PM (61.38.xxx.69)

    제왕절개로 애도 낳고
    근종 생겨서 자궁적출도 절개해서 했던 저로서는 남의 일이 아니게 보였어요.
    산부인과 기대되요.

    너무 비틀린 얘기 아니면 좋겠고
    현영씨 차분하니 해서 칭찬해주고 싶어요.
    전문 연기자 아닌데 캐릭터에 맞게 보였어요.
    오늘 밤 기다립니다.

  • 3. 저는
    '10.2.4 12:44 PM (119.64.xxx.106)

    쌍둥이 임산부인데..제왕절개 너무 리얼해서 무서웠어요..
    보다 꺼버렸다는..ㅎㅎ
    근데 보면서 아 장서희도 늙는구나 하면서 봤어요...ㅎㅎ

  • 4. 둘리맘
    '10.2.4 3:17 PM (112.161.xxx.72)

    저도 봤는데 재밌었어요.
    남편은 추노보는데 저는 영 몰입이 안돼서 잘 안봐요.
    저희집은 다운받아서 보니 리모컨 쟁탈전은 없어 좋아요.

  • 5. 잠깐 봤어요
    '10.2.4 5:15 PM (211.172.xxx.49)

    문노 ㅋㅋㅋ
    저번주인가? 추노를 얼핏 보는데 문노가 나오더라구요
    선덕여왕에서 국선문노는 너무나 멋졌기에 으아~~반가워하며 열심히 보고 있는데
    엉엉....나오자마자 죽더군요 ....
    그러다가 산부인과에서 다시 부활한 문노.....ㅋㅋㅋ
    으악~~~ 문노다 라고 소리쳤더니
    우리집 아이들 전부 어이없다는 듯 쳐다보더이다 ㅋㅋㅋ
    그런데.....선덕여왕에서의 그 카리스마는 다 사라지고 없었으니 정녕 화장빨 분장빨이었던 건가요.....

  • 6. 재미
    '10.2.4 5:26 PM (121.165.xxx.121)

    아주 재미있었어요.
    월화에 파스타랑 별을 따다줘 두개나 보느라 수목은 자제해야하는데 왜 재미있는거야.ㅜ.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4542 요가.. 7 요가하는 여.. 2008/10/15 597
414541 초1 아이의 일기지도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나요? 7 학부모 2008/10/15 473
414540 책 추천해주세요 7 musoyo.. 2008/10/15 732
414539 이거,뒷북인가요? 8 웃겨서 2008/10/15 868
414538 어릴때 기억 몇살부터 나세요?? 29 기억.. 2008/10/15 1,111
414537 4살 딸아이, 드디어 폭발했네요ㅜㅜ 28 남편아 차별.. 2008/10/15 3,717
414536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해 너무너무 궁금한 게 있어요. 4 진짜궁금 2008/10/15 790
414535 이럴땐 어떻게?? 2 이런경우.... 2008/10/15 423
414534 윗층의 소음때문에 신경쇠약걸리겠어요. 11 층간소음 2008/10/15 1,329
414533 왜 미분양이냐 하면 미분양 2008/10/15 487
414532 33살에 미용기술 배우는거 어떨까요.. 7 돈벌고파 2008/10/15 1,142
414531 엄마 김치가 먹고 싶어요....ㅠㅠ 4 .... 2008/10/15 595
414530 직불금...? 3 ? 2008/10/15 241
414529 이런게 모나라당 지지자들 인식수준이다. 10 foreve.. 2008/10/15 584
414528 드럼세탁기 안전캡 신청하세요 무료래요.. 14 잠오나공주 2008/10/15 797
414527 폴로 사이즈 궁금해서요 2 폴로문의 2008/10/15 221
414526 그 기간 중 파마해도 되나요? 4 아흑 2008/10/15 551
414525 전혀 예상 못한 둘째... 14 당황, 황당.. 2008/10/15 1,118
414524 전통문화 책 전집으로 구입할려고 합니다. 2 한국맘 2008/10/15 244
414523 오늘은 아직 펀드 환매 얘기가 없네요... 15 궁금이 2008/10/15 1,431
414522 참신했던 결혼... 24 결혼이야기 2008/10/15 5,335
414521 아이가 수두에 걸렸어요.도움좀 주세요 6 마음아퍼요 2008/10/15 377
414520 '노방궁'에 직접 다녀와보니... 29 너나 잘하세.. 2008/10/15 3,060
414519 여러분 이또라이 동영상좀 보세요 3 아~열받아 2008/10/15 597
414518 조인스랜드 아기곰 동호회 1 흠... 2008/10/15 867
414517 시댁에서 집사주는게 당연한가요? 23 질문요 2008/10/15 2,191
414516 며칠후에 제왕절개해요..조언부탁드려요 10 막달임산부 2008/10/15 532
414515 중3 딸과의 대화가 너무 어렵군요.. 22 답답 2008/10/15 1,873
414514 아무리 힘든 육아라지만 남편이 좀 도와주면 훨씬 덜할것 같아요 2 에혀 2008/10/15 296
414513 유치원입학할려면요? 3 바다소리 2008/10/15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