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화학과

힘들다 조회수 : 775
작성일 : 2010-02-04 12:07:59
  여기 82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제 몫을 단단히 하시는 분들이 많으시기에
혹시나.. 하고 상담드려봅니다.
화학과 졸업후에는 석사 취득을 해야 연구소나 기타 분야에 취업이 되는것은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싶은 것은 석사취득을 했더라도
혹시나 여자라서 제한이 된다든가하는 불이익을
당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물론 능력이 출중하다면야 문제 없겠지만요....
주위에 의논할 사람도 없고 인터넷을 뒤져도 알 수가 없네요...
IP : 115.23.xxx.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 모르고
    '10.2.4 12:13 PM (61.38.xxx.69)

    올해부터 peet 가 생기니 화학과 학생들이 많이 도전하지 않을까요?
    작년부터 약대 없어지니 이것 때문에 화학과 선택한 학생들 많지 않나요?

    약사가 어째도 여성으로서는 괜찮은 직업인것은 분명하잖아요.
    제약회사로 가든, 약국을 하든,

  • 2. 힘들다
    '10.2.4 12:20 PM (115.23.xxx.38)

    피트는 알고 있지만 준비하는 학생들이 너무 많아요.ㅜㅜ
    피트가 안될시에는 그 뒤를 생각해야하는지라...

  • 3. ..
    '10.2.4 12:29 PM (121.124.xxx.141)

    특별히 그런건 없는거 같은데요. 저 여대 화학과 출신인데 제 동기들 연구소(LG, 태평양 등등) 많이 갔어요.
    회사안의 대우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입사는 가능합니다.

  • 4. 여성상위시대
    '10.2.4 12:57 PM (124.56.xxx.53)

    말이 웃기지만..
    요즘 대기업 연구소에 들어오는 신입사원들, 여자분들이 훨씬 많아요.
    그게, 신입사원 뽑는 방법에 따라 다른데,
    제가 잘 아는(..) 연구소에서는 요즘에는 시험을 보거든요.
    시험 점수로 쫙 줄 세우니, 여자분들이 다 윗 등수..
    그래서 여자분들이 훨씬 더 많아요.
    회사 안에서, 처신에 따라 차별이 있을 뿐, 남자 여자라서 차별은 없지요. 특히나 연구소에서는..

  • 5. 힘들다
    '10.2.4 1:32 PM (115.23.xxx.38)

    답글 달아주신 윗분들 .. 정말 고맙습니다.
    한결 마음이 밝아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4542 요가.. 7 요가하는 여.. 2008/10/15 597
414541 초1 아이의 일기지도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나요? 7 학부모 2008/10/15 473
414540 책 추천해주세요 7 musoyo.. 2008/10/15 732
414539 이거,뒷북인가요? 8 웃겨서 2008/10/15 868
414538 어릴때 기억 몇살부터 나세요?? 29 기억.. 2008/10/15 1,111
414537 4살 딸아이, 드디어 폭발했네요ㅜㅜ 28 남편아 차별.. 2008/10/15 3,717
414536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해 너무너무 궁금한 게 있어요. 4 진짜궁금 2008/10/15 790
414535 이럴땐 어떻게?? 2 이런경우.... 2008/10/15 423
414534 윗층의 소음때문에 신경쇠약걸리겠어요. 11 층간소음 2008/10/15 1,329
414533 왜 미분양이냐 하면 미분양 2008/10/15 487
414532 33살에 미용기술 배우는거 어떨까요.. 7 돈벌고파 2008/10/15 1,142
414531 엄마 김치가 먹고 싶어요....ㅠㅠ 4 .... 2008/10/15 595
414530 직불금...? 3 ? 2008/10/15 241
414529 이런게 모나라당 지지자들 인식수준이다. 10 foreve.. 2008/10/15 584
414528 드럼세탁기 안전캡 신청하세요 무료래요.. 14 잠오나공주 2008/10/15 797
414527 폴로 사이즈 궁금해서요 2 폴로문의 2008/10/15 221
414526 그 기간 중 파마해도 되나요? 4 아흑 2008/10/15 551
414525 전혀 예상 못한 둘째... 14 당황, 황당.. 2008/10/15 1,118
414524 전통문화 책 전집으로 구입할려고 합니다. 2 한국맘 2008/10/15 244
414523 오늘은 아직 펀드 환매 얘기가 없네요... 15 궁금이 2008/10/15 1,431
414522 참신했던 결혼... 24 결혼이야기 2008/10/15 5,335
414521 아이가 수두에 걸렸어요.도움좀 주세요 6 마음아퍼요 2008/10/15 377
414520 '노방궁'에 직접 다녀와보니... 29 너나 잘하세.. 2008/10/15 3,060
414519 여러분 이또라이 동영상좀 보세요 3 아~열받아 2008/10/15 597
414518 조인스랜드 아기곰 동호회 1 흠... 2008/10/15 867
414517 시댁에서 집사주는게 당연한가요? 23 질문요 2008/10/15 2,191
414516 며칠후에 제왕절개해요..조언부탁드려요 10 막달임산부 2008/10/15 532
414515 중3 딸과의 대화가 너무 어렵군요.. 22 답답 2008/10/15 1,873
414514 아무리 힘든 육아라지만 남편이 좀 도와주면 훨씬 덜할것 같아요 2 에혀 2008/10/15 296
414513 유치원입학할려면요? 3 바다소리 2008/10/15 2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