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의자 끄는 소리를 줄이고 싶어요
아이들이 어립니다.
많이 주의를 줘도 그 때 뿐이고 , 자꾸 소리를 지르니 아이들에게도 미안합니다.
밑에 집에 물어 보니 다른 소리는 참겠는데, 의자 끄는 소리는 거슬린다고 합니다.
혹시 의자 다리에 무엇을 붙이면 좋을까요?
붙이는 것은 마트에서 사서 써 봤는데 자꾸 벗겨집니다.
어려서 테니스 공을 잘라 끼워서 사용하는 것을 봤는데,
남편이 공 자르기 힘들거라고 겁을 주네요.
혹시 비법이 있으시면 알려주세요.
1. ...
'10.2.4 12:06 PM (61.74.xxx.63)양말신기세요. 저는 터미날지하상가에서 샀는데 의자다리색깔에 맞춰서 신겨주시면 좋던데요.
생각보다 질겨서 금방 구멍날줄 알았는데 반년 정도 지난 지금도 멀쩡합니다.2. ..
'10.2.4 12:06 PM (218.52.xxx.20)공 자르기 어렵지 않아요.
남편분이 귀찮아서 하는 말입니다.
여자들도 번쩍번쩍 다하는 일인데요.3. 다이소..
'10.2.4 12:21 PM (116.84.xxx.254)다이소에서 천으로 된 거 팔아요 테니스공처럼 다리부분 감싸주는건데 4개들이 천원인가 2천원인가 했던 것 같아요.
4. ...
'10.2.4 12:26 PM (119.149.xxx.170)두어번 털실로 짜서 신겨 봤는데요 잘 미끄러지기는 하는데
자꾸 벗겨지고 세탁해도 별 효과가 없을만큼 밑이 더러워지고 먼지가 많이 몽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부직포를 크기에 맞게 잘라 붙였 봤어요. 성공이네요.
잘 미끄러지고 힘도 안 들고 소리도 안 납니다.
겉으로 보이지도 않고, 겉으로 보이지 않으니 먼지뭉침 신경 안 써도 되고.
이걸로 갈아 붙인 지 꽤 오래됐는데 천이라 접착력이 좋아서 그런지
아직까지 안 떨어지고 멀쩡하네요. 참고로 바닥은 원목마룹니다.
그나저나 가구 나올 때 미리 그런 것 신경 좀 써 주면 좋을텐데요.5. -
'10.2.4 12:39 PM (124.5.xxx.209)마트에서 파는 의자다리부착하는 제품들 이것 저것 써봤는데
테니스공만한건 아직 없었어요. 테니스공 16개에 칼집내는 일이 너무 엄청나서 그렇지..6. 인터넷
'10.2.4 1:00 PM (125.187.xxx.175)에 약간 젤리같은 소재(투명하고 말랑말랑한 플라스틱)로 된 의자다리에 끼우는 캡 많이 팔던데요.
소리는 확실히 안나고 부드럽게 밀어져요. 근데 끼워놓고 시간이 오래 지나니까 균열이 좀 생기긴 하네요. 쓰는데는 지장 없어요.7. 마트에서
'10.2.4 1:31 PM (121.136.xxx.194)파는 붙이는 제품이 가장 낫던데요.
붙일 면적보다 살짝 크게 잘라 붙이면 오랫동안 안떨어지고 소리도 전혀 안나고.
아직도 가구에 소음방지용 처치를 안하고 지내는 집이 많은듯해요.
기본이 안돼있어요.8. 붙이는
'10.2.4 1:32 PM (115.136.xxx.24)붙이는 것 말구요, 끼우는 것 있어요, 소재는 고무 비슷해요,,
투명한 것도 있구요, 약간 갈색?황토색 같은 것도 있어요
전 이마트에서 구입했는데요, 그 전까지 니트로 된 끼우는 것, 부직포로된 붙이는 것,
천과 스폰지로 된 씌우는 것, 별별 것 다 써봤는데
고무로 된 끼우는 것이 짱이에요! 빠지지도 않구요, 정말 좋아요, 강추합니다9. ㅡㅡ;;
'10.2.4 2:37 PM (115.93.xxx.206)저희도 아랫집인지 윗집인지, 윗집의 앞집인지 확실치 않아 가만 있는데,
정말 의자 끄는 소리 미치겠어요.. ㅠ.ㅠ
아파트 살면 어느정도의 층간 소음은 감수한다고 아주 늦은 저녁시간(9시 이후)만 아니면
쿵쿵 소리가 나거나 어느정도의 소음은 참는 편인데 의자 끄는 소리만큼은 못견디겠더라구요..
저희도 처음 아파트 이사오자마자 한 일이 식탁 의자와 책상의자에 발싸개 씌우는거였거든요..
정말 기본이 안되있는 집들 많아요.. ㅠ.ㅠ10. ㅡㅡ;;
'10.2.4 2:39 PM (115.93.xxx.206)참, 댓글에 뻘소리만.. ^^;;;;
저희는 마트에서 판매하는 플라스틱처럼 투명한 보호캡 사다 끼웠어요..
실리콘처럼 잘 늘어나는거라 사이즈만 잘 맞으면 잘 씌워지고 다시 빠지지도 않고 깔끔하던데요..
가격이 좀 됐던걸로 기억합니다.(4개 한셋트에 5천원 조금 못줬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414542 | 요가.. 7 | 요가하는 여.. | 2008/10/15 | 597 |
| 414541 | 초1 아이의 일기지도 어느 정도까지 해야 하나요? 7 | 학부모 | 2008/10/15 | 473 |
| 414540 | 책 추천해주세요 7 | musoyo.. | 2008/10/15 | 732 |
| 414539 | 이거,뒷북인가요? 8 | 웃겨서 | 2008/10/15 | 868 |
| 414538 | 어릴때 기억 몇살부터 나세요?? 29 | 기억.. | 2008/10/15 | 1,111 |
| 414537 | 4살 딸아이, 드디어 폭발했네요ㅜㅜ 28 | 남편아 차별.. | 2008/10/15 | 3,717 |
| 414536 | 노무현 전대통령에 대해 너무너무 궁금한 게 있어요. 4 | 진짜궁금 | 2008/10/15 | 790 |
| 414535 | 이럴땐 어떻게?? 2 | 이런경우.... | 2008/10/15 | 423 |
| 414534 | 윗층의 소음때문에 신경쇠약걸리겠어요. 11 | 층간소음 | 2008/10/15 | 1,329 |
| 414533 | 왜 미분양이냐 하면 | 미분양 | 2008/10/15 | 487 |
| 414532 | 33살에 미용기술 배우는거 어떨까요.. 7 | 돈벌고파 | 2008/10/15 | 1,142 |
| 414531 | 엄마 김치가 먹고 싶어요....ㅠㅠ 4 | .... | 2008/10/15 | 595 |
| 414530 | 직불금...? 3 | ? | 2008/10/15 | 241 |
| 414529 | 이런게 모나라당 지지자들 인식수준이다. 10 | foreve.. | 2008/10/15 | 584 |
| 414528 | 드럼세탁기 안전캡 신청하세요 무료래요.. 14 | 잠오나공주 | 2008/10/15 | 797 |
| 414527 | 폴로 사이즈 궁금해서요 2 | 폴로문의 | 2008/10/15 | 221 |
| 414526 | 그 기간 중 파마해도 되나요? 4 | 아흑 | 2008/10/15 | 551 |
| 414525 | 전혀 예상 못한 둘째... 14 | 당황, 황당.. | 2008/10/15 | 1,118 |
| 414524 | 전통문화 책 전집으로 구입할려고 합니다. 2 | 한국맘 | 2008/10/15 | 244 |
| 414523 | 오늘은 아직 펀드 환매 얘기가 없네요... 15 | 궁금이 | 2008/10/15 | 1,431 |
| 414522 | 참신했던 결혼... 24 | 결혼이야기 | 2008/10/15 | 5,335 |
| 414521 | 아이가 수두에 걸렸어요.도움좀 주세요 6 | 마음아퍼요 | 2008/10/15 | 377 |
| 414520 | '노방궁'에 직접 다녀와보니... 29 | 너나 잘하세.. | 2008/10/15 | 3,060 |
| 414519 | 여러분 이또라이 동영상좀 보세요 3 | 아~열받아 | 2008/10/15 | 597 |
| 414518 | 조인스랜드 아기곰 동호회 1 | 흠... | 2008/10/15 | 867 |
| 414517 | 시댁에서 집사주는게 당연한가요? 23 | 질문요 | 2008/10/15 | 2,191 |
| 414516 | 며칠후에 제왕절개해요..조언부탁드려요 10 | 막달임산부 | 2008/10/15 | 532 |
| 414515 | 중3 딸과의 대화가 너무 어렵군요.. 22 | 답답 | 2008/10/15 | 1,873 |
| 414514 | 아무리 힘든 육아라지만 남편이 좀 도와주면 훨씬 덜할것 같아요 2 | 에혀 | 2008/10/15 | 296 |
| 414513 | 유치원입학할려면요? 3 | 바다소리 | 2008/10/15 | 2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