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말씀 좋은 교회 소개해 주실 분.. 계세요?

분당 조회수 : 1,130
작성일 : 2010-02-03 20:46:22
이런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만..

하나뿐인 아이 때문에 마음이 늘 지옥입니다.
심란한 내 마음을 먼저 다스려야 아이한테도 좀 여유를 갖지 않을까 싶어서
한동안 거리를 두고 있었던 교회에 다시 나가보려 합니다.

규모가 크지 않더라도 말씀 좋은 교회 소개해 주실 수 있을까요?
IP : 122.35.xxx.11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국화향
    '10.2.3 8:48 PM (211.179.xxx.67)

    저는 이매동 분당우리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정자동에 우리들교회도...큐티에 강하고 말씀이 좋구요...
    인터넷 검색하면 홈페이지를 통해 말씀을 들으셔도...좋습니다^^

  • 2. ..
    '10.2.3 8:49 PM (211.215.xxx.137)

    이매역 송림고등학교 강당에서 예배드리는 분당우리교회 추천해요
    먼저 홈피에서 설교말씀 한번 들어보세요
    이찬수목사님 쉽고 재미나게 설교하시지만 정말 생명력있는말씀이지요
    전 타교회교인이지만 홈피에서 종종 듣곤합니다

  • 3. 분당...
    '10.2.3 8:51 PM (117.53.xxx.222)

    분당이신가요?... 친구가 분당 우리교회에 다니고 있는데 말씀이 아주 좋더라구요.
    우선 인터넷으로 분당우리교회 로 들어 가셔서 말씀 들어 보세요.
    위치와 교회 소개 모두 잘 나와 있구요. 저도 가끔 들어가서 말씀 듣고 옵니다.

  • 4. 이재철
    '10.2.3 9:01 PM (121.166.xxx.30)

    목사님의 100주년 기념교회 말씀 들어보세요
    먼저 인터넷으로 들으실수 있습니다
    전 이 교회를 다니진 않지만 가끔 설교말씀 듣는데
    다른 목사님과는 설교가 차원이
    다른(?) 훌륭한 설교말씀에 늘 은혜받습니다
    우리 교회는 너무 시끄러워서(?) 추천드리기가 -_-;;
    울 목사님한테 혼날라 ㅠㅠ

  • 5. 저도
    '10.2.3 9:14 PM (61.74.xxx.157)

    이재철 목사님 말씀 정말 추천드립니다.
    전 예전에 주님의 교회에서 목회활동 하실 때 처음 알게 되었는데
    정말 존경하는 분입니다(참고로 전 천주교 신자입니다)

    정말 차분하면서도 영혼을 울리는 말씀이라고 할까요...꼭 들어보세요..

  • 6. 사랑엄마
    '10.2.3 9:20 PM (58.76.xxx.97)

    분당 우리들교회 강력추천해 드려요~~ 정자동 우리들교회 김양재목사님 인터넷으로
    설교도 듣고 홈피에서 나눔과 목장보고서 둘러보시고 결정하세요
    참 잘했다 하실거에요 ~~꼭 홈페이지에 들려보세요

  • 7. 김양재목사님?
    '10.2.3 9:27 PM (120.50.xxx.87)

    언제 분당으로 가셨나요?

  • 8. 나도
    '10.2.3 9:59 PM (122.32.xxx.95)

    저도 분당우리들 교회 좋은것 같아요.

  • 9. 케이블TV..
    '10.2.3 11:27 PM (112.161.xxx.154)

    케이블TV에서 들어 보았는데 분당 야탑동에 있는 만나교회 목사님 말씀도 참 좋으시더군요.
    가슴이 따뜻한 목회자가 아니신가 생각되더라구요.
    물론 김양재목사님 말씀도 아주 좋으시고요.
    추천 받으신 곳 직접 다녀 보시고 원글님의 성향과 맞는 교회로 정하세요.

  • 10. ..
    '10.2.4 12:30 AM (112.144.xxx.51)

    어느 교회든 가셔서 마음에 평안을 찾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11.
    '10.2.4 12:12 PM (125.252.xxx.28)

    멀어도 괜찮으시다면 수지 동천동에 "기쁨의 교회" 홈페이지에서 말씀 한 번 들어보시고, 괜찮으시면 가 보세요.

  • 12. 할렐루야교회
    '10.2.4 10:30 PM (61.253.xxx.242)

    전분당에 살고 있는데 할렐루야교회 김상복목사님 말씀 너무 좋습니다 큰교회 다다녀보고
    결정했는데 저한테는 딱이었습니다 저도여러가지 힘든일이 많았는데목사님 말씀에 은혜도
    받고 위로도 받습니다 교회가 커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많아서 상담도 있고 훈련과정도
    있습니다 홈피 들어가 살펴보세요 오늘의 양식이나 기독교 방송에도 나오신답니다
    어딜 다니시든 잘알아보시고 기쁨과 평안하시길...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4328 ::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및 유통금지 가처분신청 합니다. 14 Must B.. 2008/10/14 440
414327 최진영, "누나는 백양의 악마같은 목소리가 무섭다고 했다" 29 비켜갈 수 .. 2008/10/14 11,195
414326 도대체 시금치는 왜! 데쳐야합니까. 16 저녁밥 2008/10/14 3,382
414325 마누카 꿀은 어떻게 복용(?) 해야 할까요? 13 처음이라서요.. 2008/10/14 1,116
414324 녹두를 가지고 뭘 해먹을수있을까요? 7 미리감사 2008/10/14 440
414323 세상에서 제일 추잡한 국회의원 동영상 ..... 포털에서 삭제되었습니다. 11 nowmea.. 2008/10/14 914
414322 한국돈을 달러,혹 엔화로 바꿀까요? 5 계산을 너무.. 2008/10/14 720
414321 체험학습보고서 5 누가 쓰나요.. 2008/10/14 551
414320 두루마리는 꼭 화장실용인가요? 28 휴지 2008/10/14 2,203
414319 청계천이 급감한 이유는..? 3 청계 2008/10/14 883
414318 집값이요. 제가 경험한거요. 3 집값 2008/10/14 1,880
414317 울 강아지가 항문낭염에 걸렸어요-질문이요 2 애견인 2008/10/14 595
414316 생일선물로 면도기를 사달라는데... 1 잘모르지 2008/10/14 242
414315 중국인들이 보는 한국 망설 2 중국인들 2008/10/14 694
414314 알파벳 한달만에 할 수있는 교재 소개좀..부탁해요 4 초2 엄마 2008/10/14 311
414313 호두 껍질 벗겼을때요 아무것도몰라.. 2008/10/14 324
414312 불가리 잘 아시는분.. 3 알려주세요... 2008/10/14 602
414311 민영화 하네요.. 9 역쉬... 2008/10/14 1,403
414310 오늘 들은 칭찬~ 4 글씨 2008/10/14 690
414309 돈이뭔지 싫은 친구의 끊임없는 연락 16 친구사이 2008/10/14 4,988
414308 문의.. 1 은빛여우 2008/10/14 177
414307 기탄 괜찮은가요? 3 초보엄마 2008/10/14 363
414306 한국 서민의 위기 2 위기 2008/10/14 898
414305 호주산 꿀 어떤가요?? 5 먹어도 될런.. 2008/10/14 840
414304 저도 염장질 하나.. 9 알탕 2008/10/14 1,148
414303 지하철 직원가족 무임승차 6년간 122억원 9 리치코바 2008/10/14 656
414302 피아노 팔아야될까요? 10 피아노 2008/10/14 1,068
414301 부자가되는 확률과 부자의 성향 리치 2008/10/14 550
414300 필드 나갔다 온 다음에 골프채는 4 골프채 2008/10/14 735
414299 멸치젓갈은 어떻게 준비 하시나요? 2 김장준비 2008/10/14 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