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학교급식 조리원에 대해 알려주세요

조리원 조회수 : 1,595
작성일 : 2010-02-03 14:03:30
월급은 많지 않다는 것만 알고 있어요.
그리고 방학에는 근무를 안 하니 월급이 당연히 안나오나요?
퇴직금은..
현재 직장을 다니는데, 학교 조리원쪽으로 관심이 더 있는데
어떤 조건인지 알고 싶어요.
물론 무지 힘들다는것은 알고 있구요.
IP : 121.124.xxx.32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2.3 2:08 PM (210.180.xxx.1)

    아니요.. 연봉제라 방학에도 월급이 나옵니다. 1년 12달 월급이 같아요. 퇴직금도 있구요.

    힘들지만 . 그렇게 따지고 보면 힘들지 않은 일이 어디 있나요

    힘들때도 있고 나름 재밌을때도 있고 그래요.

  • 2. ..
    '10.2.3 2:12 PM (58.236.xxx.44)

    헉....학교 급식소 들어가는거....월급적지만 탄탄해서 들어가면 안나온다고하지요.

    교장빽있어도 들어가기 어렵다는 ...

    저역시 조리사자격증 딸려고 고용안정센터에 갔더니 상담원이 비꼬는듯 그러더군요...

    교장빽으로도 못들어가는 곳이란거 잘 아시죠?....참나원 어이없었어요.

    반 공무원이라고 하던데요...

    일이란게 안힘든일이 어디있겠어요..
    허나, 시간좋고 토일놀고 방학놀고 애들한테 피해없이 일할수 있는 데 많지 않잖아요.

  • 3. 조리원
    '10.2.3 3:02 PM (116.42.xxx.170)

    조리원 일 하려면 조리사자격증이 있어야 유리하다고 합니다. 월급은 일급을 총합해서 12월로 나누어서 방학에도 똑같은 월급으로 받을 수 있구요. 요즘엔 위탁보다는 직영이 많은데 아무래도 위탁보다는 직영인곳이 더 좋다더군요.

  • 4. 제언니가
    '10.2.3 3:02 PM (119.64.xxx.228)

    중학교 영양사인데 조리원분들 진짜 좋다고 하던데요
    일찍와서 네다섯시면 칼 퇴근이래요
    주말엔 쉬고 방학때도 쉬고요
    그리고 설거지도 기계가 하고 그래서 그렇게까지 힘든일은 없다고 하던데요.

  • 5. 윗집 엄마
    '10.2.3 3:28 PM (115.137.xxx.191)

    집 근처 고등학교 (실업계) 급식실에서 일합니다
    4개월정도 되었어요
    오전에 8시까지 가서 오후 4시되면 오더군요
    조리사 자격증은 없어요
    일하고 있는 사람 소개로 들어가는 경우가 많나봐요
    세후 79만원 받는답니다
    마지막달에 퇴직금조로 월급 한번 더 받고 월차 수당도 받고
    방학때는 쉬다가 개학때쯤가서 급식실 청소해야한답니다
    처음에는 힘들다더니 한달 지나니 할만하다고
    시간이 정말 빨리 간다고 재미있어하더군요

  • 6. 원글이
    '10.2.3 3:57 PM (121.124.xxx.32)

    댓글달아주신 분들 감사해요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 7. .
    '10.2.3 5:56 PM (125.139.xxx.10)

    급식실 무지 힘들어요
    가스로 하는 밥솥 다 들어옮겨야 하고 배식해야 하고 무거운 것을 너무 들어서 철마다 보약을 먹지 않으면 안된다고 합니다. 방학때 쉬고 일찍 끝나는 것때문에 좋다고 하는것이지요
    학교 급식실~ 힘든것 장난 아닙니다

  • 8. 위에
    '10.2.3 7:39 PM (118.222.xxx.229)

    언니가 영양사라는 분ㅡㅡ;; 식단만 짜고 조리실은 안들어가시나요~~~
    설거지는 기계가 할 지 몰라도 대용량으로 재료 다듬고 국 끓이고 음식 볶고 튀기고 반찬 만들고 그게 힘든일이 아니라니요...
    저 아는 분 조리원 하시는데, 힘든 것은 감안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직영은 방학 때 월급 나오고, 위탁업체에 혹시 계약직이면 방학때 월급 안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 9. 그래도
    '10.2.4 2:07 AM (114.204.xxx.189)

    초등학교는 양반이예요
    기숙사 있는 고등학교 조리원은 아주 죽음이예요
    3교대에.. 방학도 없지요
    차라리 어린이집에서 일하시는게 어때요
    이런 아파트 가정 어린이집은 20명정도 ..
    보통 9~두세시까지 하는데 70정도 주더라고요
    어린이집도 여름 일주일 겨울 일주일 방학있구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칼같이 쉬구
    소풍이나 야외학습 가는날엔 간식이랑 밥 준비 않해도 될듯 하고..
    저 같으면 차라리 집에서 가까운 어린이집에서 일하겠어요
    차비도 않들고 밥값도 안들고~
    70받아도 100받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4191 백마 탄 회원님.^^ 3 감사해요. 2008/10/14 457
414190 친구 결혼 축의금은 얼마나? 4 이런고민 싫.. 2008/10/14 780
414189 어젯밤의 교통사고 3 어쩌나 2008/10/14 684
414188 코스트코에 놀이방 매트 있나요? 2 매트매트 2008/10/14 430
414187 절임배추 가격이~ 20 절임배추 2008/10/14 1,536
414186 친정 엄마 땜에 속상해요 ㅠㅠ 6 ㅠㅠ 2008/10/14 894
414185 구름.베를린,조심조심님 44 사십중반 2008/10/14 4,636
414184 6세 아이(61개월) 접종 어떤거 해야 하나요? 4 아이맘 2008/10/14 281
414183 펀드 중도 환매 하려고 증권사 들어가 망설이다 나왔어요. 10 아휴 2008/10/14 1,370
414182 약간의 도배 후 잡담.. 6 ... 2008/10/14 1,806
414181 고1인데요 내신과 모의 고사의 4 ?? 2008/10/14 668
414180 일곱살 짜리 아들녀석의 먹거리 걱정 1 간식걱정 2008/10/14 363
414179 제주도에서 2년 살기 괜찮을까요? 10 제주도 2008/10/14 1,180
414178 싫은 커텐 14 왜 왜 엄한.. 2008/10/14 1,128
414177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6 수학-짱 2008/10/14 639
414176 평생 결혼 5년 안에 배운 음식만 해먹게 된다는데 정말 인가요? 22 결혼4년차 2008/10/14 1,630
414175 결혼기념일?? 6 가기 싫다고.. 2008/10/14 375
414174 튼튼영어 교재만 샀는데요 활용을.. 2 엄마표 2008/10/14 466
414173 화재보험 문의... 3 보험 2008/10/14 264
414172 7살 남아, 코뼈가 휘었다고 하는데요 2 큰 병원 가.. 2008/10/14 210
414171 엄마랑 아기랑 잡지 아세요? 4 아기잡지 2008/10/14 458
414170 한 되 1000원 알밤 중국산이겠죠? 10 궁금이 2008/10/14 1,222
414169 곧 이사인데 친정엄마한테 서운해요 46 // 2008/10/14 2,567
414168 메리케이 어떤가요? 4 .. 2008/10/14 1,380
414167 예비고3 5 나도무식한엄.. 2008/10/14 604
414166 질문과 하소연.. 5 답답.. 2008/10/14 481
414165 "몰락 위기의 '아파트 중산층' 살려야.. 3 시골의사 박.. 2008/10/14 1,088
414164 솔리컷이라는 칼 3 쉐어마인드 2008/10/14 350
414163 dvd와 컴퓨터 연결방법질문 2 ^^ 2008/10/14 251
414162 이 보험 좀 봐 주세요. 2 허점 잡기 2008/10/14 2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