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 결혼기념일을 챙겨야 하나요? 꼭 챙겨야 할 의무도 없는거 같은데...
결혼기념일 정도면 두분이서 오붓하게 지내도 될거 같은데 아들 며느리 다 불러서 꼭 함께 식사를 하네요...
문제는 남편도 그걸 당연시 여기고 효도라고 생각하죠 (저보고 가기 싫음 가지 말라고 하고 자기 혼자 간다하고
남편이란 사람이 부모말이면 무조건 따르는게 문제죠.....)
무슨 이유만 있으면 모이고...한 두번도 아니고 앞으로 평생을 이래야 하는지...
너무 자주 오라 가라 하고 갈때마다 자고가라하니 그것도 스트레스...
시댁이란 존재는 스트레스 근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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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기념일??
가기 싫다고 조회수 : 376
작성일 : 2008-10-14 12:30:56
IP : 121.161.xxx.85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희
'08.10.14 12:33 PM (222.109.xxx.121)양가 부모님은 그 기념일 절대로 안챙기고 그냥 지나 갑니다..
2. ...
'08.10.14 12:34 PM (203.142.xxx.231)원래 결혼전에 그 집 분위기가 그렇게 챙겨왔다면
지금도 그렇게 하는 건 그 쪽 생각으로는 당연한 일이겠죠.
시댁이어서 그렇게 아니라,
그 집 분위기라고 생각하세요.3. ...
'08.10.14 12:48 PM (118.218.xxx.12)챙길 의무라는게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챙겨드리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그게 스트레스라면 안 하는게 나을테지만...
그러나 결혼전에는 아마 자식들도 함께 그 날을 보냈을테니
남편의 챙기는 모습은 자연스러울 수 있지않을까요..4. 따루
'08.10.14 1:49 PM (210.117.xxx.93)저희도 챙겨드려요.잊어버리면 시어머니 난리 나거든요.저녁사드리고 케잌과 용돈을 드려요.스트레스 받지마시고 그냥 해드리고 날려버리세요.
5. 따루
'08.10.14 1:51 PM (210.117.xxx.93)정작 저희 결혼기념일은 시어머니랑 놀아 드리다보면 못챙겨요.ㅠㅠ
6. 츕
'08.10.20 9:06 AM (210.108.xxx.253)저희는 거꾸로된경우인데요 저희는 부모님 결혼기념일챙기고 시댁어른들은 안챙기는 분이셨어요
근데 저희부모님 결혼기념일 챙겨드릴려고 꼬박꼬박 가자고 하기가 쉬운가요?? 안되더라구요 ..
나는 왜 떳떳하게 말 못하는데 위엣님들의 경우를 보니 시댁은 당연한건가요? 속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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