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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숟가락위에 반찬 올려먹는거요,,

라이언퀸 조회수 : 2,017
작성일 : 2010-02-03 09:39:08
저는 제목처럼 저렇게 먹는 거 좋아하거든요,,
특히 제가 좋아하는 젓갈이나 쇠고기장조림
따뜻한 밥위에 올려먹으면 정말 맛있잖아요,,
그런데
제 남친이 제 밥먹을때마다 한소리씩해요,,
어른들이 보면 예의없어보인다고
다른 사람이랑 밥 먹을땐 그렇게 먹지 말라네요,,ㅠ.ㅠ

이거 예의없는 짓이었던가요?
ㅠ.ㅠ
IP : 112.153.xxx.48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하나더요
    '10.2.3 9:47 AM (115.128.xxx.10)

    젓가락 숟가락 한손에 쥐고 밥먹는것도요^^

  • 2. ..
    '10.2.3 9:54 AM (114.207.xxx.16)

    식사예절에 어긋난다네요.

  • 3. **
    '10.2.3 9:54 AM (59.19.xxx.150)

    저희 남편처럼 밥위에 반찬 올려놓고 먹어서 더 맛있으면
    뭐 어때! 라고 말해주는 남자 만나세요

    세상 사는거 뭐 있어요 남한테 폐 안주면서도 나 편하고 행복하면 되죠

  • 4. ,
    '10.2.3 9:57 AM (121.143.xxx.173)

    그정도는 괜찮지 않나요?
    숟가락 안 들고 젓가락으로 밥 먹고 반찬 먹는데 더 어긋나지요~
    (이런 분 많던데)

  • 5. ..
    '10.2.3 10:03 AM (114.207.xxx.16)

    젓가락으로만 밥먹고 반찬먹는건 예절에 어긋나는거 아닌데요?

  • 6. ..
    '10.2.3 10:03 AM (211.189.xxx.250)

    어른들 앞에서는 조심하셔야죠.

  • 7. ...
    '10.2.3 10:05 AM (58.238.xxx.6)

    어른임에도 불구하고 그렇게 드시는분 우리회사에 있어요
    나이 50초반이신데..;;;
    한숟갈 떠서 반찬 올려서 먹는것도 보기 그런데 말이죠..
    한숟갈 떠서 국에 푹 넣어 담가서 먹는건 정말 이해 못하겠더라구요 ㅎㅎㅎ
    그냥 속으로..애도 아니고 왜 저렇게 먹지 했어요 -_-

  • 8.
    '10.2.3 10:11 AM (220.88.xxx.254)

    푸짐하게 먹는 느낌요...
    옛날 드라마에서 머슴들이 그렇게 먹쟎아요.
    전 남편이 후루륵 쩝쩝대고 먹어서... 말하기는 어려운데
    그냥 보기는 참 괴로워요.
    식습관은 혼자먹는건 모르지만
    고치는게 여러가지로 좋을꺼 같아요.

  • 9.
    '10.2.3 10:21 AM (218.239.xxx.19)

    전...양손잡이인데요
    왼손으로 숟가락들고 오른손으로 젓가락질해서 면을 숟가락에 얹어서 먹어요.
    면을 후루룩~~소리내며 쪽! 빨아서 먹는게 딱 싫어서요ㅠ.ㅠ
    전 냉면도 그렇게 먹었더니 주변에서 놀라더라구요
    양손으로 밥 잘 먹는편인데...이것도 좀 그렇죠?--;;;;;

  • 10.
    '10.2.3 10:49 AM (211.49.xxx.102)

    근데 댓글 보니까 내가 이상한 건가?
    저는 원글님 글 읽고 참 별 것 갖고 뭐라 그런다 했는데...
    밥을 지저분하게 드시는 것도 아닐 테고, 그렇다고 양손 잡이라 한손으로 젓가락질하면서 한손으로 숟가락들고 저쪽 한손으로 밥위에 반찬 올리는 것도 아닐 텐데요?
    그저 밥공기 위에 밥숟가락 밥 뜬거 올려 놓은 상태에서 그 위에 젓가락으로 반찬 올려드시는 것 아닌가요? 맞죠?
    그게 뭐?????????????
    저는 그렇게 먹지 않지만 그게 뭐라 할 건덕진지 아리송하네요.

  • 11. 음님
    '10.2.3 11:24 AM (180.65.xxx.78)

    양손잡이 아니더라도 많은 사람들이 면요리 먹을때 왼손에 숟가락 들고 오른손에 젓가락들고 올려먹지 않나요?
    제 주변에는 라면 냉면 다들 그렇게 먹던데... 주변에서 놀라더라는게 놀라와서 쓰고갑니다.

  • 12. .
    '10.2.3 1:20 PM (59.0.xxx.106)

    저도 면요리는 양손으로~
    면발에 남아있는 국물이 얼굴이나 옷에 튀는게 싫고 후루룩 소리도 싫고~

  • 13. 아니
    '10.2.4 1:20 AM (67.251.xxx.116)

    허님에 심히 공감.

    입벌리고 씹는 거
    소리내며 먹는 거
    숫가락으로 반찬 먹는 거
    입에 음식 넣고 얘기하는 거
    등등
    이런 거 아니면 그다지 무례라고 생각해 본 적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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