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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한 동생 병원방문할때

출산선물 조회수 : 291
작성일 : 2008-10-13 22:03:18
친한 동생이 둘째아이를 출산해서 병원에 갈려고 합니다
뭘가져가면 좋을지요

수술을 했다고  전해듣기만 했는데 기저귀는 병원있을때 짐만 될까 싶고 호박죽이라도 쑤어갈까 병원에서 식사가 나오는데 ...
갈팡질팡합니다
뭐 좋은거 없을까요
IP : 210.216.xxx.18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08.10.13 11:06 PM (59.27.xxx.133)

    배냇저고리 사면서 첫 아이것도 사게 되더라구요...
    부담되면 차라리 꽃은 어떠실런지요?

    호박죽 쑤어주면 좋아하지 않을까요?
    아무렴 정성이 들어간 음식이 병원것 보담 백배 낫지요...
    매실 담은거 물에 희석해서 가져가니깐 것도 좋던데요... 모두들 시판 주스만 사다주니까...

  • 2. ...
    '08.10.14 12:04 AM (211.187.xxx.221)

    제가 있던 병원에선
    아침, 점심, 저녁 그득그득 미역국에 저지방 우유 나왔고요
    밤 8시인가, 9시 되니까 호박죽 나오더라고요.. 어떤 날은 미역국 또 나오기도 하고요..

    꽃은 병실안에 못 들어가서, 복도에 주루루룩 있었고요

    차라리 둘째니까 내복 사시는건 어때요?
    둘째때는 옷 선물이 잘 안 들어온다고 하더라고요..
    올 겨울 예쁘게 입으라고 좋은 내복 괜찮을꺼 같아요..

    간식거리 해주고 싶으신 거라면,
    전 떡 좋더라고요.. 맛있어서 2박 3일동안 꾸역꾸역 다 먹고 나왔어요.. ^^;;

  • 3. ..
    '08.10.14 8:13 AM (118.32.xxx.193)

    다들 다르겠지만..
    저는 먹을거리는 반갑지 않았어요..

    기저귀 당장은 짐이었는데 집에 가져오니.. 정말 좋았구요..
    내복은 사이즈 바꿀 수 있으니.. 처음에 들어온건 입히고 나중에 들어온건 사이즈만 바꿔두었어요...

    저는 두고 쓸 물건이나 옷이 좋았답니다..

    지나고 보니 전 현찰이 더 많았는데.. 이상하게 아줌마 되고는 물건을 지르지 못해서 그런지..
    전 현찰보다 물건이 좋았어요..

  • 4. ..
    '08.10.14 8:48 AM (222.96.xxx.3)

    신선한 과일 바구니 가져갔어요.
    산모 먹을꺼라니까 말랑한 과일만 넣어서
    만들어 주더군요..

  • 5. 출산선물
    '08.10.14 10:16 AM (210.216.xxx.189)

    우선 아침에 호박죽 조금 쑤놓구 마트에 들러 봐야겠습니다
    답글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도 모두모두 행복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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