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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머리 뽑음 더 많아지는거 사실인가요?
흰머리 하나 둘 늘기 나기시작하네요..
보기싫어 보이는데로 뽑아요.
뽑음 더 는다고 가위로 잘라주라하던데..
근거있는 얘기인가요?
1. .
'10.2.2 11:14 PM (203.82.xxx.107)뽑으면 안 돼요.모낭 하나에 평생 자라는 머리카락 수가 정해져 있는데,일부러 뽑아 버리면 나중에 대머리 아줌마 돼요.쪽가위로 짧게 자르세요.
2. .
'10.2.2 11:14 PM (118.176.xxx.249)뽑으면 머리안나와요. 염색하셔야해요. 나중에 머리 훤해지면..
3. 하얗게
'10.2.2 11:20 PM (121.133.xxx.68)허걱! 대머리~~
느는게 아니라...아예 안나오는거로군요.
대머리 보 다 야 ~~~ 백배-.-;;
흰머리가 낫죠.4. .....
'10.2.2 11:37 PM (211.187.xxx.71)쪽가위로 자르니까 괜찮던가요.
저는 그 말 듣고 하나 잘라봤는데
마침 정수리 부분이라....
새 흰머리가 하얀 뿔처럼 뾰족하게 솟아서 결국 뽑았던 적이 있어요.
염색약 성분도 신뢰가 안 가고
대머리보다는 흰머리가 나은 것 같아
나이 더 들면 어떨지 몰라도 아직까진 약간 흰머리 그냥 철렁거리며 살아보려구요.
뽑는 건, 첫번째 님 말씀대로에요.
서너번 뽑고 나면 그 자리엔 다시는 안 난다네요.5. ..
'10.2.3 12:16 AM (61.78.xxx.156)할머니들 머리 잘 보시면
앞머리는 훤하고 뒷머리는 어느 정도 있으시죠..
대체로 정수리가 거울로 보면 눈에 띄니 많이들 뽑아대서
나중에 머리카락이 안나와 훤해진다는 말 들었어요..
아주 나중에 머리카락을 염색을 해야할때는
한올의 머리카락도 중요하니 눈에 거슬리면 그냥 잘라내세요..6. 안나요
'10.2.3 12:19 AM (110.12.xxx.38)제 동생이 흰머리를 습관적으로 뽑아버리곤 했는데 나이 서른도 안된애가 그 부분만 원형탈모처럼 그 부분만 콕 집어서 머리카락없이 맨들맨들한 피부상태에요.
몰라서 그랬지만 다시 나게 하는 방법도 없다고 속상해 죽을려고 해요.7. 하얗게
'10.2.3 12:50 AM (121.133.xxx.68)몇년 후에나 알게될걸...미리 알려주셔서...다행히 대머리는 면하겠어요.ㅋ
어느 시골에 흑미로만 밥을 해먹는 곳이 있는데...거긴 다 흰머리 노인들이
없다고 방송에서 본적이 있어요. 정말 검은머리로 돌아갈 수 있을지...
당분간 애써볼랍니다. 물론 흰머리 뽑지 않을거구요.
댓글들 모두 감사해요.8. ㅜ.ㅜ
'10.2.3 8:49 AM (114.202.xxx.217)저는 정수리가 아주 그냥 하얗답니다.
내력인거 같은데 엄마가 일찍부터 흰머리가 많았었거든요.
이제 내년이면 50...오늘아침 신랑이 출근하면서 염색하지 말고
그냥 나둬보래요.하얗게....;;;;;;;;
앞으로 딱 10년만 더 염색하고 60부터는 그냥 흰머리인채로 산다고 했더니 웃네요.^^
10년만 귀찮더라도 염색해야겠어요.9. 어머나
'10.2.3 9:17 AM (114.199.xxx.241)전 그것도 모르고 틈만나면 남편이고 애들한테 머리 들이대며 뽑아달라고 했었는데...ㅠㅠ
10. ...
'10.2.3 10:53 AM (119.149.xxx.170)저희 친정엄마, 흰머리 하나 둘씩 날 즈음부터 몇 십년을
시도때도없이 주변사람 불러다가 흰머리 뽑았습니다.
80이 넘은 지금 대머리냐구요? 천만에요. 또래 다른 사람에 비해 머리숱 많아요.11. 그럼
'10.2.3 11:36 AM (112.164.xxx.109)제 머리는 대머리거나 숱이 없어서 고민을 해야 겠네요
저는 33살부터 뽑기 시작했답니다.
지금 13년째. 에고 나이 나오네
정확히는 11년정도 뽑았다고 생각합니다만
흰머리 뽑으면 검은머리 흰머리 같이 나옵니다
저 머리 숱 많아서 솎아주어야해요
그 커트칠때 더부룩한머리 잘라주는 가위로요
검은머리도 같이 나와요
머리 들춰보면 하얀머리 나오고 또 검은 머리도 나오고
그러니 누구말이 맞다고 보여지진 않고요
체질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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