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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창덕님이 돌아가셨네요
연세도 고향도 비슷하셔서 더 슬퍼요
꺼벙이만화 기억하는 분 게시죠?
명복을 빕니다
1. 아..
'10.1.31 12:08 AM (121.136.xxx.189)이런말 드리기 죄송하지만 여태 살아계신지도 몰랐네요.
어릴적부터 들었던 이름이라..
암튼,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2. ..
'10.1.31 12:08 AM (218.52.xxx.22)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어릴때 월간지 소년중앙의 꺼벙이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한데..
그분의 만화를 정~~말 좋아했었어요.3. ...
'10.1.31 12:14 AM (211.59.xxx.22)그 만화 보면서 자랐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4. 이런..ㅜ.ㅜ
'10.1.31 12:18 AM (211.196.xxx.141)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5. ㅠㅠ
'10.1.31 12:26 AM (121.138.xxx.177)삼가 명복을 빕니다.
저 어렷을때 참 많이 본 만화인데...6. 명복을
'10.1.31 12:26 AM (125.177.xxx.79)빕니다,,,
저도
소년시대 보물섬,,,등에 나온 길창덕님 만화세대지요
꺼벙이 꺼실이...
고구마백개심자(고구려백제신라,,),,등,,,
매월 초 잡지 사서 읽는 재미로 살았던듯해요,,,7. 세우실
'10.1.31 12:28 AM (116.34.xxx.46)헉!!! 어렸을 때 길창덕 선생님의 만화를 단행본으로까지 사서 읽었었는데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8. 아...
'10.1.31 12:48 AM (221.146.xxx.39)꺼벙이....명복을 빕니다...
9. 푸른하늘
'10.1.31 1:09 AM (121.163.xxx.97)저도 꺼벙이 무척 좋아했었던 만화인데..
명복을 빕니다.10. 꺼벙이..
'10.1.31 1:18 AM (122.128.xxx.101)꺼실이 나올때를 기다렸던 떄가 있었죠...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1. .
'10.1.31 1:41 AM (110.8.xxx.231)꺼벙이 꺼실이 정말 좋아했는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2. 꺼벙이
'10.1.31 1:50 AM (200.42.xxx.180)제가 좋아했던 만화가였죠. 재미있게 글 그림 잘 쓰시고. 소년중앙이나 소년조선 등에 자주 그림 그리셨지요. 명복을 빕니다.
13. 꺼벙이
'10.1.31 3:13 AM (221.139.xxx.17)맞아요 동생 꺼실이도 있었죠
어린시절 단행본 샀던것도 기억나네요 못 잊을 추억이지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14. ...
'10.1.31 3:17 AM (121.136.xxx.119)동네 산에서 뵌 적이 있어요.
만화를 좋아해서 단박에 알아봤죠...
근데 꺼벙이 분위기와는 정반대였는데...
굉장히 고고하고 인품이 있어보였어요.
산길을 걷는 모습이요.
순악질 여사 만화 재밌을 거 같은데 어디서 구해볼 수 있을까요...
명복을 빕니다...15. ..
'10.1.31 10:37 AM (110.9.xxx.238)꺼벙이책을 사서 아이에게 줬었거든요. 몇년전에..
지금 몇년이 지났는데 돌아가셨다고 하니 너무 슬퍼하네요.
지금 80이 넘으셨으면 제가 그 만화를 읽었을때 이미 50이 다된 나이셨다는것도 놀라워요.
저희 동네 분이셨는지 장례식장이 저희동네 병원이시던데 가보면 오버겠지요?16. 아..
'10.1.31 10:53 AM (121.135.xxx.123)명복을 빕니다.
17. 아,,
'10.1.31 11:31 AM (115.136.xxx.24)제 어린시절을 함께했던 만화를 그리신 분이 돌아가셨다니
가슴속이 싸아,, 해 지네요,,
명복을 빕니다,,,18. ''
'10.2.1 2:15 PM (117.53.xxx.69)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