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산넘어 남촌에는 보시는 분 안계세요?
요거 보시는 분 안계세요?
각각 뚜렷한 캐릭터에 어느 한 분 연기가 부족한 분도 없구요 매주 내용도 너무 공감가고 재미있어요.
특히 며느리로 나오는 분 너무 귀엽고 애교도 많고 예쁘고
보건의랑 간호사 커플도 예쁘고
내가 너무 좋아했던 홍일권(?) 씨 완전 동안 얼굴로 나오시고(근데 이 분은 인물 출중에 연기 잘하시는데 왜 못뜨신건지.. 그리고 지금 도대체 몇살이신지 궁금하네요. 이분에 아주 옛날에 달빛인가 뭐 그런 제목 들어가는 드라마에 나오셨는데 너무 멋있었거든요
또 노총각이랑 슈퍼부부, 김지영 할머니랑 쌍둥이 아빠 다 좋아요.
제일 얄미운 건 홍일권씨 부인인 둘째 며느리지만 또 그렇게 밉진 않고 첫째 며느리 양금석씨는 울엄마 생각나면서 마음이 좀 아프기도 하고 . 그러네요.
저 완전 광팬이지요? 하이킥이나 미남이세요(?) 이런거 보다 잔잔한 이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1. ..
'10.1.30 11:44 PM (112.144.xxx.121)농촌드라마는 역시 예전 전원일기였죠
요즘은 공감을 못해 그런가 전원드라마가 많이 없는거 같아요2. 아주 가끔씩
'10.1.30 11:49 PM (116.39.xxx.99)보게 되는데요, 근데 조은숙씨는 갑자기 왜 사라진 거예요?
어떤 설정으로 드라마에서 빠졌는지 궁금해요. ^^
그리고 전 가끔 복장 터트리는 그 베트남 새댁 남편(이름 모릅니다)이 정말 짜증나던데요.ㅋㅋ3. 저
'10.1.30 11:53 PM (98.166.xxx.186)그 드라마 봅니다.
나름 재미있게 봅니다.
근데 그 집 딸이요(반효정 할머니 딸) 외국에 나가있는 설정인데, 전에 하시던 조은숙인가? 그 분이 다시 돌아오는 건가요???4. 남촌팬
'10.1.30 11:54 PM (92.228.xxx.65)아 맞다. 배도환씨인가 좀 짜증나죠. ㅋㅋ
조은숙씨는 아마 지금 육아휴직(?)중이신데
해외 어딘가로 뭘 배우러 갔다는 설정일거예요 (네덜란드에 원예 배우러 갔다나? 뭐 그런거 같아요)5. ..
'10.1.31 12:22 AM (112.144.xxx.121)배도환씨 말씀하시니까 생각나서요
예전에 이혼당시 부인되는 여자가 했던말 씻는것도 못봤고 더러워서 너무 싫다고..ㅋㅋ6. 처음에는
'10.1.31 12:23 AM (116.40.xxx.88)재미있게 보다가 안본지 꽤 됐어요.
공익프로그램같은 느낌도 많이 나고...
이장집 사람들이 며느리한테 하는거 보고 짜증나서 보기 싫어요. ㅎㅎ7. 전
'10.1.31 1:41 AM (125.178.xxx.192)예전에 했던 고두심씨 나오는 극을 말씀하신줄 알았는데
요즘 하는 드라마군요^^
전 예전에 고두심씨 나왔던 드라마가 잊혀지지 않아요.
근데.. 그때도 제목이 같았던가??? 가물가물하네요^^8. 지나가다
'10.1.31 2:07 AM (211.179.xxx.84)예전에 고두심씨 나왔던 드라마는 '산너머 저쪽'이었던 걸로 기억해요..
김희애씨랑 자매로 나왔었고..
김희애씨 남편이 강석우씨였나..그랬던거 같네요..9. 츠카사
'10.1.31 4:41 AM (125.176.xxx.137)저도 이 드라마 사랑해요.
울 애들이 보통 8시에 자는데 수요일만 8시 30분에 잡니다. 제가 이거 다 보구 재우느라....
뭐 딱히 재미있을 내용도 아닌데 보구나면 기분이 참 좋아요.
글구 지난주 예고편 보니 이번주 부터 조은숙씨 다시 나와요.10. ^^
'10.2.1 12:00 AM (222.112.xxx.243)저만 보는 줄 알았어요 ㅋㅋㅋ
조은숙씨 갑자기 안나와서 무슨 일인가 검색도 해봤었구요^^
임신중반 이후까지 촬영하신 거 같던데, 별로 배나온 줄 몰랐어요. 물론 좀 벙벙한 옷을 입고 나와서 이상하긴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