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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추노 재미없네요

조회수 : 1,761
작성일 : 2010-01-28 23:17:06
경치좋고 언니들 몸매끝내주고...화면은 화려한데 점점 재미가 없어지네요
어제도 그냥그렇더니 오늘은 지루해서 하품만 나왔네요~~
다른분들은 재밌게 보셨나요?
IP : 125.180.xxx.2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두
    '10.1.28 11:24 PM (58.236.xxx.44)

    이제 안봐요...
    오늘 생로병사봤네요....치매가 나와서리..

    추노 맨날 쫓고 쫓기고 ...지겨워요...
    아~~~
    파스타 보고잡당

  • 2. ^^
    '10.1.28 11:32 PM (218.39.xxx.191)

    어머 그러셨어요?
    저는 운동도 미룬채 본방 재미있게 사수 했는뎅 ~~
    영상 좋고 스토리 재미잇고 ...
    추노 보는 낙에...

  • 3. 그나저나
    '10.1.28 11:49 PM (118.32.xxx.212)

    대체 이다해는 왜 그렇게 매회마다 벗어제끼는건지 ....
    상황에 안 맞는 화장의상과 더불어 계속 벗으니 보기 불편하네요

  • 4. ..
    '10.1.29 12:20 AM (220.76.xxx.153)

    맨날 벗어제끼고 맨날 도망다니고...

  • 5. ...
    '10.1.29 12:51 AM (211.207.xxx.110)

    전 오늘 재미있었는데요..
    성동일씨 나오는 장면 많아서 너무 좋았어요..
    어쩜 그리 연기를 잘하는지...

  • 6. 저도
    '10.1.29 1:09 AM (112.72.xxx.167)

    잘 안봐지네요
    이다해는 그저 예쁘게를 부르짓는듯 ...

  • 7. 도대체
    '10.1.29 1:13 AM (114.206.xxx.2)

    계절을 알수가 없어요. 벗어제낀 세 남정네들이 강가에 있는 장면에서는 소매없는 여름옷을 입고 나무도 푸른데
    오지호와 문노(?) 였던 사람이랑 얘기할때는 코와 귀가 빨갛게 얼었고 말할때마다 입김이 나와서 겨울같고...

  • 8. ^^
    '10.1.29 8:24 AM (221.159.xxx.93)

    작가 필력이 딸리는걸 느껴요
    회상씬으로 반을 메꾸더만요..뭔 특별한 얘기도 없고 그저 지들끼리 수다떠는 분위기
    지루하고 재미 없어요..그나마 몇몇 조연들 보는 재미..

  • 9. 작가 탓
    '10.1.29 9:08 AM (125.149.xxx.49)

    저도 윗님처럼 작가 필력이 원망스럽더라구요.
    이렇게 좋은 소재에, 좋은 배우들에, 돈까지 엄청 투입해서 근사하게 뽑아낼 수 있는데, 뭔가 스토리 엉성하고 대사빨 안살고... 작가가 문제인 거 같더라구요.

  • 10. 시트콤박
    '10.1.29 9:24 AM (116.41.xxx.94)

    저도 잼있게 봤는데^^;; 아무튼 성동일씨 연기가 제일 재미납니다~!!

  • 11. 점점
    '10.1.29 9:39 AM (118.176.xxx.95)

    재미없어집니다 이젠 다른일하면서 걍 힐긋지나가며 봅니다 윗님처럼 성동일씨 부분만 젤로 기억이 납니다 이다해커플 나오기만 하면 지루합니다 도대체 머하는건지 짜증납니다 신파도 아니고 원~

  • 12. 성동일
    '10.1.29 9:48 AM (211.193.xxx.133)

    이분밖에 없어요 ㅋㅋㅋ
    와..정말 연기대박!!!

  • 13. ...
    '10.1.29 9:52 AM (116.127.xxx.226)

    추노에서 크리로 돌아섰습니다.그런데 크리가 마지막 방송이었네요

  • 14. 저도
    '10.1.29 11:16 AM (211.210.xxx.62)

    처음 몇회를 빼고 지금까지 볼까말까하고 있어요.
    장혁이 좋아하는 배우인데다
    내용도 흥미진진할 듯 싶은데,
    어째 2% 부족하네요. 뭔가 흐름이 일정치도 않고요.

  • 15. ..
    '10.1.29 11:24 AM (211.117.xxx.247)

    문노가 인기가 높아지니 나중에 투입해서 촬영한 다음 끼운 것 같아요.
    연출과 영상, 음악, 무술은 좋은데 추노는 뭔가 1프로가 부족한 듯...
    시청자를 계몽하는 드라마도 싫지만 그래도 다모처럼 특히 사극은 철학이 0.1프로는 있어야 매력이 있는 거 같아요.
    업복이와 그 무리들을 감상이나 동정은 아닌 시각으로 좀 더 부각시키고
    언년이를 좀 더 복합적이고 내적으로 강단있는 여성으로 그릴 필요가 있을듯합니다.
    언년이는 남자가 보면 이쁘니까 좋겠지만 여자가 봤을때 너무 매력이 없거든요.
    다모의 채옥 같다면 얼마나 이쁠까...

  • 16. ..
    '10.1.29 11:28 AM (211.117.xxx.247)

    결국 드라마던 영화던 진짜 매력은 내러티브에 있는 것 같습니다.
    배우가 일류여도, 돈을 들여 화려하게 찍어도 스토리의 힘은 따라잡지 못하는듯...

  • 17. 추노..
    '10.1.29 1:23 PM (58.143.xxx.240)

    이다해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도 없던 제가 추노를 보면서 이다해 안티가 돼 버렸네요.^^
    그녀의 몸짓 연기와 표정 연기만 보면 어유~~~ 감독이 그걸 원한 것인지 몰라도
    참 안타깝고 오지호의 대사처리 정말 안습이고 거기다 지지부진하고 알맹이는 없이
    마냥 쫓고 쫓기는 극의 스토리가 추노를 향한 애정을 마구 마구 떨어트리네요.

  • 18. 성동일
    '10.1.29 3:41 PM (61.33.xxx.30)

    때문에 어제 재미있게 봤어요
    느물~~느물 연기 대박!!!

  • 19. 그나마
    '10.1.29 4:39 PM (121.147.xxx.151)

    문노가 나온다해서 봤는데
    나오자 마자 죽이다니 실망
    성동일 재밌긴 하지만 그것만으론 뭔가 부족
    1회부터 쭉 ~~~끝회까지 쫓고 쫓기고 그러다 또 시간되면 잡힐 듯하다 끝나고
    다시 또 쫓고 ..................이젠 재미없네요...
    장혁과 성동일 아저씨 재밌는 연기 빼면 화면도 시커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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