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중고등학생 아이키우는 언니들 꼭~꼭~리플주셔야되어요~
제가 어디 물어볼데도 없어서 여기에 물어봐요~
바쁘시더라도 꼭~리플주시면 정말 감사드려요~
저는 5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늙은 엄만데요~
문화센터나 1~2개 하고 말았지
엄마들이 이렇게 많이 센터교육하고 있는지 꿈에도 몰랐어요.
브****,아****,K***,와*** 씽****, 그밖에 잘모름..ㅡ.ㅡ;
수학과학 공부하는데예요.
여기 수업료가 아마 3개월에 4~5,60만원 할꺼예요. 일주일에 한번 수업하고
엄마들이 막 일년 이년 삼년하는겁니다. 그것도 한군데도 아니고 두세군데..(돈이 얼마여..ㅜ.ㅜ)
정말 보내면 그렇게 좋고 확실히 학교들어가서 공부하는것도 안한 아이에 비해 틀려서
비싼 수업료임에도 불구하고 엄마들이 그렇게 교육시키는건가요?
이런말 그렇지만 다 돈지* 일까요?^^;
사실 저와 남편이 공대석박사 출신이라 수학과학쪽으로 아주 모르지는 않거든요.
아직은 그냥 나가서 놀다가 책보다가 장난감 가지고 놀고 유명한 교구 좀 사주고
커리큘럼(사실 이게 어렵지요..교육내용을 체계적으로 계획한다는것이..)짜서
같이 실험한다거나 더 알아본다거나 하면 정말 안되는일일까요?
큰아이 키우는 엄마들 조언을 듣고싶은데 아는 사람도 없고. 참 답답합니다.
제 고민좀 제발 해결해주세요......................................ㅜ.ㅜ
1. 쿠키
'10.1.28 10:44 PM (58.65.xxx.18)어릴때는 영어나 그림 예능쪽 시키시고.. 유치원가서 학습에 관한 건 해도 되요..
틈틈이 집에서 책 읽어주시고..2. 저두
'10.1.28 10:55 PM (59.30.xxx.85)돈지* 이다에 한표..^^
어느 책에 보니 그런 사교육에 드릴 돈 모아 대학등록금하고 부모 노후자금 하라던데요. 대학원도 가고 유학도 가려고 할지 모르는데..
나중에 늙어 애들 한테 짐 되지 말라고요. 저두 그 말에 공감합니다. 요즘 대학등록금이 얼마나 비싸요. 그거 마련한다고 생각해보세요. 매달 그 사교육비 모아도 안될지도 모르는데...
요즘 주니어*** 이라는 광고 보면 아이비리그 간 아이들 중 44%가 중도 포기한다는 글이 있던데 보셨나요? 그게 우리나라에서 하는 교육이 잘못됐다는 겁니다. .. 책읽고 토론하고 자기생각 이야기해보고 남의 의견 듣는 교육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3. 브띠아블
'10.1.28 10:58 PM (211.214.xxx.222)고딩 중딩키우는맘 입니다
학습도 다양한 분야 책 읽을수 있도록 해주심 아무 걱정없어요
책읽기가 가장 중요해요4. 윗님들
'10.1.28 11:02 PM (220.86.xxx.176)이야기 맞아요
우리애(아직 어떤 성과를 말하기는 이르지만) 아무것도 안했어요 .그러나 때가 되니
다 잘합니다.약간은 부모의 전공과도 관계 있어보여요
님 부부 공대 석 박사이면 굳이 신경쓰지 않아도
수학 과학 잘 할듯..설혹 유전과 관계없다 하더라도 어릴때 무조건 책입니다5. 육아카페
'10.1.28 11:13 PM (219.250.xxx.163)가입하셔서 영어, 책읽기 엄마가 정보 얻어 날마다 꾸준히 시키세요.
공부 습관과 정서적인 면이 초등 저학년까지 가장 중요해요. 사교육은 4학년부터 고민해보세요. (공부습관 잘 들여놓으면 나중에 돈 덜들어요)
엄마가 노력하는 만큼 아이가 발전합니다. 사교육을 시키는 추세속에서 그만큼 원글님이 신경써줘야 경쟁에서 안 밀릴 수 있어요.6. 맞아요
'10.1.29 12:33 AM (220.117.xxx.153)돈지x
저도 큰애때는 뭘 몰라서 시키긴했는데요,,제일 효과없는게 문화센터에요.,
엄마들이 몰려다니면서 노는게 주메뉴이고 애들은 그냥 시간이나 때우다 감기나 옮아오고,,,
그런거 하나도 안한 둘째랑 나이먹으니 다를것도 없네요 ㅎㅎ7. 푸른
'10.1.29 1:45 AM (112.150.xxx.14)마음 편하게 가지세요
나중에 보면 다 똑 같더이다
물론 초1,2때는 어려서부터 많이 가르친 아이들이 좀 잘하는듯 보이는데
고학년되면 비슷비슷합니다
걱정 하지 마세요8. 부모가
'10.1.29 9:07 AM (110.9.xxx.195)제일 좋은 선생님입니다.
요즘 좋은 교구 많이 나와있는데 무슨 걱정이세요?
규칙적으로 시간표짜셔서 아이들과 놀면서 공부시키세요.
어려선 자연스럽게 대화속에서 배워가는게 제일 좋아요
문화센터 오가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이면 좋은 책 사서
집에서 훨씬 편하게 공부할 수 있어요. 아이가 물어보는거 대답해주기
버거울때 사교육 시작하셔도 늦지 않습니다9. ㅎㅎ
'10.1.29 1:22 PM (211.205.xxx.24)돈이 넘치시면 하시고 아님 저축하셨다가 필요할 때 쓰삼
초등 저학년때까지 하는 대부분은(운동빼고) 쓰잘데기없다고 생각하심 맞을걸요.
내가 돈이 많아서 그 사람들한테 돈 보태주시려면 몰라도..10. 선배맘
'10.1.29 5:11 PM (116.122.xxx.31)어릴때 무조건 책입니다 2222222222
학교가면 시험공부 한번 안해도 최상에서 놉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20064 | 이거 무쇠길들이기..성공한거 맞나요..? 3 | 은근뿌듯.... | 2010/01/28 | 946 |
| 520063 | 알약을 가루로 빻아서 먹어도 되나요? 10 | 알약너무커 | 2010/01/28 | 1,001 |
| 520062 | 냉무 | 테스트 | 2010/01/28 | 166 |
| 520061 | 간절기에 뭐 입어야하나요? | rhals | 2010/01/28 | 186 |
| 520060 | 저도 도우미 아주머니.. 조언좀 주세요 1 | .. | 2010/01/28 | 754 |
| 520059 | 명절에 양가에 얼마씩 드리나요? 27 | 설 | 2010/01/28 | 1,644 |
| 520058 | 감기약 먹고 맥주먹어도 될까요 5 | 괜찮은지 | 2010/01/28 | 3,509 |
| 520057 | 몽당연필이나 크레파스요 2 | 아까워 | 2010/01/28 | 277 |
| 520056 | 중고등학생 아이키우는 언니들 꼭~꼭~리플주셔야되어요~ 10 | 어리버리맘 | 2010/01/28 | 1,050 |
| 520055 | 아파트 배관 청소하라는 광고지가 붙어 있는데 3 | 아파트 | 2010/01/28 | 660 |
| 520054 | 땅콩조림을 했는데 완전 돌덩이가 되었어요.. 9 | 땅콩조림 | 2010/01/28 | 605 |
| 520053 | [급] 16개월 아가 기도로 음식이 들어갔다가 ㅠ.ㅠ 6 | 소아과의사 | 2010/01/28 | 1,147 |
| 520052 | 극세사 이불,패드 등 어떤가요 8 | 궁금 | 2010/01/28 | 926 |
| 520051 | 홍보 | 적십자회비 | 2010/01/28 | 177 |
| 520050 | 아이가 1 | 병원 | 2010/01/28 | 193 |
| 520049 | 그게 프로폴리스였다니... 2 | ㅠㅠ | 2010/01/28 | 1,772 |
| 520048 | 베트남 커피 좋아하시는 분... 5 | ... | 2010/01/28 | 1,022 |
| 520047 | 홈쇼핑 속옷 어때요? 4 | 궁 | 2010/01/28 | 1,323 |
| 520046 | 정용화... 아시죠... 38 | 외톨이야 | 2010/01/28 | 8,840 |
| 520045 | 괜히 물어봤어......괜히 물어봤어.... 7 | 아나키 | 2010/01/28 | 1,010 |
| 520044 | 너무 많아서 걱정인 것들 | 많아서 탈 | 2010/01/28 | 327 |
| 520043 | 교육보험.. | 궁금해 | 2010/01/28 | 207 |
| 520042 | 동서지간의 사이 어렵네요. 7 | 엄마 | 2010/01/28 | 1,449 |
| 520041 | 애견목욕글올린,,애견님들도와주세용 2 | 애견인2 | 2010/01/28 | 276 |
| 520040 | 노원구청 호랑이 전시 중단했대요!! 5 | 야호 | 2010/01/28 | 377 |
| 520039 | 아이템풀 해보신분.. | ... | 2010/01/28 | 198 |
| 520038 | 오늘 명동에서 아이폰보고 왔어요^^ 4 | 애플 | 2010/01/28 | 829 |
| 520037 | 트림을 1시간내내 쉴새없이 하는 분 계신가요? 5 | 병인가요? | 2010/01/28 | 1,009 |
| 520036 | 아는사람이 보험들라고 해서 들어줬는데..도움좀 주세요.. 4 | ... | 2010/01/28 | 466 |
| 520035 | 목초수액이라고 발바닥에 붙이는 팩 3 | 아시는분좀가.. | 2010/01/28 | 6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