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급)반평성이 잘 못됬어요 아이를 도와주세요

작성일 : 2010-01-28 14:41:56
안녕하세요

저 도움 절실합니다.

저는 외국에서 살고 있어요,

저의 아이들 여기서 태어난 한국 아이들입니다..

아이가 올해 학년이 되었고요. 오늘 개학 했습니다.

작년에 같은반아이가 저의 아이들 괴롭혀서 선생님도 도움을 주셨지만 실패 했고요..

그래서 담임께 올해는 같은반 안되게 해달라고 부탁들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보니 같은반이 되었네요.

이상하게 작년에 그 반에 한국 유학생이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한국 말 잘하는 자기들끼리 우리 아

이를 끼워주지않고 그러더군요 .

그 아이때문에 저의 아이 가끔 자다깨서 울고 헛소리 합니다.

제 급한마음 보이시죠?

오늘 반편성 되었으니 빠른 시일 안에 반을 비꾸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교장을 만나야 할까요?

아니면 작년 담임을 만나야 할까요.

아니면 새 담임을 만나  사정을 해야 될까요..

좋은 답변 부탁 드릴께요.

내일 당장 만나서 빨리 해결하고 싶습니다.

오타는 양해 부탁 드릴께요

IP : 115.128.xxx.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8 2:52 PM (59.24.xxx.57)

    저도 비슷한 문제로 얼마전에 글도 올렸는데...
    작년 담임에게 부탁을 했는데도 왜 같은반으로 했을까요? 선생님께서 잊어버리셨을까요?
    그 선생님 참 무신경하네요. 오늘이라도 가서 작년담임에게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면 안 될까요. 저도 며칠뒤 개학하면 담임 찾아가서 부탁하려구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길 바랄께요.

  • 2. 좋은 엄마되고 싶어요
    '10.1.28 2:55 PM (115.128.xxx.7)

    제 말이요. 정말 관심이 있었다면 어떻게 이럴수 있는건지요.

    제가 더 답답한것은 처음 보는 담임한테 다짜고짜 이런 일을 들이 민다는게 참 어렵네요.

    그렇다고 손을 놓을 수도 없고 정말 전 담임을 철썩같이 믿었는데요.

    지금 마음이 손이 멋대로 움직입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하네요

  • 3. 벳남 국제학교
    '10.1.28 9:24 PM (110.10.xxx.216)

    다닐 때 그 정도의 문제라면 교장하고 상담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11989 냉동된 생버섯을 어떻게 쓰나요.... 3 버섯전 2008/09/12 567
411988 인사드립니다. 4 浪人 2008/09/12 350
411987 [펌] 고 안재환을 미리 도왔다면 33 주변에게 따.. 2008/09/12 4,729
411986 못살겠다. 밀어보자! 5 ㅠㅠ 2008/09/12 534
411985 태백산맥? 아리랑? 7 가을 2008/09/12 521
411984 이 집에 아기랑 저만 사는거 같아요..... 22 서러워 2008/09/12 2,460
411983 다음주 한겨레 신문에 제가 쓴 글이 나와요 호호 11 2008/09/12 779
411982 내 아내에게 애인이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36 浪人 2008/09/12 4,926
411981 임신에 대해서 좀 여쭤볼게요. 3 약간.. 2008/09/12 513
411980 명절때 7 조리중 2008/09/12 405
411979 루즈핏이란(한가지더 질문합니다) 5 옷옷옷 2008/09/12 8,353
411978 구합니다 1 둘리 2008/09/12 238
411977 올 추석에 대한 조촐한 바램 dd 2008/09/12 245
411976 하나부터 열까지 다 가르쳐야하는 며느리? 16 며느리 2008/09/12 2,522
411975 pin-ups이 무슨 뜻인가요? 10 패션 용어 2008/09/12 1,439
411974 아리랑너구리가 최고저질알바라네요. 4 요기 아래아.. 2008/09/12 713
411973 the가 들어갈때 5 영어몰라 2008/09/12 596
411972 전 엄마가 좀 더 적극적으로 제 인생에 개입해주길 원했었어요 34 아이교육 2008/09/12 3,147
411971 환영,감사드립니다 아리랑너구리.. 2008/09/12 321
411970 추석선물 잘못산거 같아요.. 11 눈에 뭐가 .. 2008/09/12 1,631
411969 김부각은 어떻게 보관해야 하나요? 1 김부각 2008/09/12 314
411968 웬 개그쑈?> '날치기 불발탄'에 한나라당 초상집 ㅋㅋ ..펌>>>.. 1 홍이 2008/09/12 469
411967 명절 준비 잘 하고 계신가요? 3 한가위 2008/09/12 291
411966 가스렌지 아래 그릴,잘 사용하시나요? 11 궁금 2008/09/12 2,320
411965 애가 피아노태권도며.. 하늘 2008/09/12 259
411964 라면집에서 쮸쮸바드시는 노무현 전대통령 10 *** 2008/09/12 2,205
411963 명박퇴진][긴급요청] 조계사 사건 상황실에서 알립니다. ...펌>>> 4 홍이 2008/09/12 412
411962 아래 아리랑 너구리 알바입니다. 리플달거나 조회하지 마세요 18 알바지옥 2008/09/12 576
411961 인사드립니다 아리랑너구리.. 2008/09/12 476
411960 남편이 그것 37 새로운 발견.. 2008/09/12 5,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