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도움 절실합니다.
저는 외국에서 살고 있어요,
저의 아이들 여기서 태어난 한국 아이들입니다..
아이가 올해 학년이 되었고요. 오늘 개학 했습니다.
작년에 같은반아이가 저의 아이들 괴롭혀서 선생님도 도움을 주셨지만 실패 했고요..
그래서 담임께 올해는 같은반 안되게 해달라고 부탁들였습니다.
하지만 오늘 보니 같은반이 되었네요.
이상하게 작년에 그 반에 한국 유학생이이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래서인지 한국 말 잘하는 자기들끼리 우리 아
이를 끼워주지않고 그러더군요 .
그 아이때문에 저의 아이 가끔 자다깨서 울고 헛소리 합니다.
제 급한마음 보이시죠?
오늘 반편성 되었으니 빠른 시일 안에 반을 비꾸려고 합니다
그런데 어떻게 해야되는건지
교장을 만나야 할까요?
아니면 작년 담임을 만나야 할까요.
아니면 새 담임을 만나 사정을 해야 될까요..
좋은 답변 부탁 드릴께요.
내일 당장 만나서 빨리 해결하고 싶습니다.
오타는 양해 부탁 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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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반평성이 잘 못됬어요 아이를 도와주세요
좋은 엄마되고 싶어요 조회수 : 856
작성일 : 2010-01-28 14:41:56
IP : 115.128.xxx.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28 2:52 PM (59.24.xxx.57)저도 비슷한 문제로 얼마전에 글도 올렸는데...
작년 담임에게 부탁을 했는데도 왜 같은반으로 했을까요? 선생님께서 잊어버리셨을까요?
그 선생님 참 무신경하네요. 오늘이라도 가서 작년담임에게 다시 한번 부탁을 드리면 안 될까요. 저도 며칠뒤 개학하면 담임 찾아가서 부탁하려구요.
아무쪼록 잘 해결되길 바랄께요.2. 좋은 엄마되고 싶어요
'10.1.28 2:55 PM (115.128.xxx.7)제 말이요. 정말 관심이 있었다면 어떻게 이럴수 있는건지요.
제가 더 답답한것은 처음 보는 담임한테 다짜고짜 이런 일을 들이 민다는게 참 어렵네요.
그렇다고 손을 놓을 수도 없고 정말 전 담임을 철썩같이 믿었는데요.
지금 마음이 손이 멋대로 움직입니다. 마음이 너무 답답하네요3. 벳남 국제학교
'10.1.28 9:24 PM (110.10.xxx.216)다닐 때 그 정도의 문제라면 교장하고 상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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