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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살겠다. 밀어보자!

ㅠㅠ 조회수 : 534
작성일 : 2008-09-12 19:10:57
아이 낳고도
다른건 대강해도
바닥청소만은
꼭 물걸레질을 해야
직성이 풀렸는데

이젠 안되겠습니다.

ㅠㅠ

은성밀대란거
정말 좋은가요?

저도 밀대로 미는
걸레질을 하고싶네요.

어디가서 사야 좀 싸게 살지.
사면 정말 좋을지
어떻게 사용하는게 좋은지
사용해보신분들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가을이 되니
무릎이 시렵네요.

IP : 121.134.xxx.22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릎관절
    '08.9.12 7:32 PM (124.49.xxx.204)

    저는 아주 옛날에 산 밀대로 밉니다.
    다만.. 암검사하러 대형병원에 갔다가 동네 아짐을 마주쳤는데.. 관절이 물렁해져 걸레질이나 무릎쓰는 일은 말아야한다고 .. 병원서 그랬데요. 그냥 계속 하던데로 살면 찢어진다고..
    한창 젊은 아짐인데..쇼킹해서리 적습니다.
    무릎이 멀쩡해도 쓸때 아껴써야할듯 해요..

  • 2. 밀대로
    '08.9.12 7:53 PM (211.201.xxx.95)

    바다 청소를 하고 나서 손걸레로 닦았더니 약간의 때가 묻어나요. 저도 밀대를 쓰는데 성격상 완전 깔끔한 사람이라면 손걸레질을 해야겠지요. 전 이 한몸 조금 편해지고자,또 무릎 아껴서 할머니 됐을때 보조기 같은걸로 의지 안하고 두 발로 씩씩하게 걷고자 밀대를 씁니다.

  • 3. 검질
    '08.9.12 7:57 PM (121.188.xxx.77)

    아 그래요 그럼 저도 밀대로 바꾸어야 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 감사

  • 4. ...
    '08.9.12 8:52 PM (220.85.xxx.61)

    얼마전에 제가 후기쓴거 자게에 올렸었어요. 은성밀대 로 검색하면 나올거예요
    저는 신세계몰에서 17000원 무료배송으로 다음날 왔구요
    저는 손걸레질을 잘 안하던 사람이라 그냥 괜찮다 싶은데 손으로 박박 닦으시던분은
    아무래도 좀 부족하지 않을까싶기도 해요.
    마른걸레는 아주 좋아요. 부직포를 7-8년쯤 쓴것같은데 저는 좀 무거워요
    부직포밀대는 빙빙 회전시켜가며 날라다니며 썼는데 손목이 좀 안좋은편이라 그런지
    휙휙 잽싸게는 못돌리겠어서 그냥 죽죽 밀고다녀요.
    부직포보다는 묵직하니 위에서 한번 눌러주는것처럼 잘닦입니다
    물걸레는 생각보다 잘밀려요. 잘닦이는것같은데 부지런해서 손걸레질 하는분들 평도 한번 들어보세요

  • 5. ㅎㅎ
    '08.9.13 6:49 PM (121.157.xxx.159)

    전 이틀에한번 딲아요
    어쩔때는 3일에한번 고양이 세수하듯...
    청소기로 먼지는 매일 하지만...
    그래그런가 개을러서인지 몸은 튼튼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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