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헤벌레 늘어난 니트 새옷이라고 판매

아울렛서 조회수 : 530
작성일 : 2010-01-28 11:26:18
여의도 아울렛 S매장, 니트티 색깔 다른것으로 2개 주문후, 매장으로부터 옷 도착했단 문자 받아 고고씽..

이월 상품 판매 매장이 아니라 아울렛 전용 매장이라기에, 문제없는 새옷이려니하고 확인도 안해보고 가져옴,
집에 와 펴보니, 목주변과 어깨가 5cm 이상 늘어나, 헤벌레 해진것을 발견.
같은 디자인, 다른색도 주문한 결과, 바로 비교가능했지요.

매장선 공장에서 옷을 잘못 만들었나 보다 함.. 오래 많이 입은듯, 쭈욱 늘어나 해벌레한 옷은 먼지도 많이 묻고 , 태그도 안붙어 있었는데!!!
원래 교환/환불이 불가 라더군요, 평생에 들어보지 못한 저급한 욕을 들으며, 모두 환불 받았네요.





IP : 169.252.xxx.21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1.28 11:33 AM (118.220.xxx.165)

    아울렛 매장은 개인이 하는거라 그런지 환불 잘 안해줘요
    왠만해선 안가요

  • 2. 아울렛뿐 아니라
    '10.1.28 11:46 AM (211.114.xxx.82)

    고급 매장에서도 50프로 할인된거...
    자세히 살펴보면 환불 교환된거나, 단추 너덜거리는거, 음식 묻은거등등 하자가 있는걸 파는경우가 종종 있더군요.모두할인이 아닌 부분 할인된 의류는 잘 살펴 보는게 맞는듯..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9764 30년된 아파트...화장실 하수구 냄새 너무 심해요...ㅠㅠ 좀 도와주세요... 6 화장실 2010/01/28 992
519763 고등어 주문할려고하는데 추천부탁드릴께요.. 5 고등어 2010/01/28 707
519762 4대강 2차 공사 `헐값' 낙찰..부실시공 우려 1 세우실 2010/01/28 154
519761 영어 어학원이요 머리아픈 영.. 2010/01/28 394
519760 아이들 앞에서 부모가 술 하는 모습 보이는게 어떤 영향을 줄까요 10 잠재적술꾼?.. 2010/01/28 1,778
519759 "아줌마, 정치를 말하다"에 함께 해주실 분 계신가요? 진보신당 2010/01/28 223
519758 컴앞대기중..궁금해요~ 1 빵굽는여인 2010/01/28 151
519757 마이클코어스나 비비안웨스트 우드 가방은 면세점과 홍콩매장중 어디가 더 쌀까요? 3 커피 2010/01/28 2,645
519756 이대 그리고 외대 33 고3 엄마 2010/01/28 2,906
519755 시어머님과의 전화통화 13 맥빠져 2010/01/28 1,570
519754 헤벌레 늘어난 니트 새옷이라고 판매 2 아울렛서 2010/01/28 530
519753 저도 코스트코가 궁금해요. 11 저도 코스트.. 2010/01/28 2,492
519752 조금이라도 대출있는 집에 전세사는 분들, 확인해보세요 10 세입자의 눈.. 2010/01/28 1,882
519751 용인죽전? 분당? 강남끄트머리? 6 고민녀 2010/01/28 1,327
519750 한달에 한번 집에 가는 아이들 7 모성 2010/01/28 1,005
519749 박수홍 왠지 괜찮은 남자일것 같은 15 느낌이 들어.. 2010/01/28 2,168
519748 저녁에는 동물원에 보낸다더니...낮엔 '아크릴판', 밤엔 주차장 '트럭' 6 세우실 2010/01/28 390
519747 사은품 좀 골라주세요. 5 백화점 2010/01/28 389
519746 남동생이 첫출근했어요...!!! 3 남동생 2010/01/28 444
519745 공무원 외벌이 이런 경우라면 생활이 많이 어렵지는 않겠죠? 8 ... 2010/01/28 2,719
519744 조언 좀 주세요. 저 지금 죽을것 같아요..ㅠ.ㅠ 16 아들맘 2010/01/28 2,113
519743 가방좀 추천 해주세요. 2 가방초보 2010/01/28 492
519742 세탁기 구입하려고요.. 추천좀 부탁드려요^^ 1 통돌이 2010/01/28 286
519741 빌라에서 살면서 돈을 아끼고 실속있게 사느냐?아파트 단지로 가서 깨끗한 환경에서 사느냐? 8 고민녀 2010/01/28 1,492
519740 어제 하이킥... 9 사랑이 2010/01/28 1,273
519739 월드비젼을 못믿어 어린이 재단으로 옮겼는데. 4 괜찮나요? 2010/01/28 626
519738 갈수록 대화상대가 없어지고.. 외롭다는 생각이 드네요 5 2010/01/28 1,025
519737 실비보험(년1억한도)부활하려고하는데요. 4 보험문의 2010/01/28 397
519736 거의 찬 50평생 처음 목욕탕에서 돈 내고 때밀었어요 6 벽 하나 허.. 2010/01/28 1,598
519735 한의원에 다녀왔어요 진맥을 받아.. 2010/01/28 2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