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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씨, 스위스행 특별기에 딸손자 동행"에 대한 청와대 답변...ㄷㄷㄷ

ㄷㄷㄷ 조회수 : 1,537
작성일 : 2010-01-27 12:05:06
우 대변인은 또 "이 대통령은 서울시장 시절 아들을 히딩크 감독 옆에 세워서 사진을 찍어 논란이 된 바 있는데 이번에 딸과 손자까지 특별기에 태워서
스위스 최고의 휴양지인 다보스에 데려갔다면 이는 국민적으로 지탄받을 만한 처신"이라고 비판했다.





이에 대해 청와대 한 참모는 맏딸과 손녀의 스위스 방문 동행에 대해서는 "중간에 돌아가라고 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고 말했다.
IP : 203.239.xxx.104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0.1.27 12:09 PM (59.10.xxx.212)

    돌아가라고 하면 되지 뭐 안돼요? ㅎㅎㅎ
    인도에서 우리나라 오는 비행기도 있건만..

  • 2. 업무차
    '10.1.27 12:11 PM (125.190.xxx.5)

    따라 간듯 한대요..
    아버지 엄마 코디조언 차원에서 따라 갔다합니다..
    어떤 관계자는 인도에서 초청해서 따라 갔다 하고...
    암튼,,뭐 둘다 업무차는 업무차지요..
    자비는 커녕 되려 정부에서 돈 줘야 할 듯 한데요..
    일용직으로....

    진짜 희안한 종족들입니다..그 종족들은...

  • 3. .
    '10.1.27 12:15 PM (121.143.xxx.169)

    누군 국민의 혈세를 비자금으로 만들더니
    누군 국민의 세금을 흥청망청 쓰고 있군요
    자비라곤 하지만 그건 글쎄~????????

  • 4. .
    '10.1.27 12:16 PM (124.216.xxx.212)

    진짜 저렇게 말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차라리 입 다물지 무슨 코미디하는것도 아니고.....

  • 5. ㅌㅌㅌ
    '10.1.27 12:16 PM (125.180.xxx.29)

    미틴놈들...
    돌아가라긴...거기서 살라면되지
    스위스까지 전용비행기타고 놀러가냐?~~
    있는것들이 더 무섭다

  • 6. ..
    '10.1.27 12:40 PM (220.70.xxx.98)

    권양숙여사님 외국나갔다 오실때던가
    몇십년 돼서 낡아빠진 코트 안자락 생각납니다.
    비교돼도 너무 비교가...

  • 7. 그래도
    '10.1.27 12:50 PM (124.63.xxx.68)

    김윤옥 여사가 인도왕실출신(?) 인것을 이번 인도방문으로 첨 알았네요
    이천년전 역사를 오늘날공주로 해석하는 대단하신 울 나라에서 저정도는 흠집이랄수 있겠어요?
    코디로 갔다쟎아요
    청화대에서는 경비 아낄려고 의전관들이 없나봐요

  • 8. ㄷㄷㄷ
    '10.1.27 12:51 PM (203.239.xxx.104)

    노무현 대통령이 그랬으면 2달동안 조중동 헤드라인 특집기사 감이죠

  • 9. ㅈ ㄹ
    '10.1.27 12:55 PM (210.106.xxx.194)

    따라 간듯 한대요..
    아버지 엄마 코디조언 차원에서 따라 갔다합니다..
    어떤 관계자는 인도에서 초청해서 따라 갔다 하고...
    암튼,,뭐 둘다 업무차는 업무차지요..
    자비는 커녕 되려 정부에서 돈 줘야 할 듯 한데요..
    일용직으로....

    진짜 희안한 종족들입니다..그 종족들은...
    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2

  • 10. ..
    '10.1.27 12:55 PM (112.151.xxx.214)

    참,,별걸 다 트집을 잡네요..

  • 11. ..님
    '10.1.27 12:59 PM (123.109.xxx.75)

    정신세계가 맹뿌만큼이나 참 독특하시네요.

  • 12. .
    '10.1.27 1:00 PM (121.162.xxx.217)

    특별기타고 국빈대접 받고 싶어갔겠지요
    그런데 손녀는 엄마코디 조언하러 따라갔나요?

  • 13. 다른거 없어?
    '10.1.27 1:09 PM (59.10.xxx.40)

    그것말고 좀더 다른...그렇듯한 핑계가 없나봅니다...코디...푸하하하...이런 우라질...
    별걸 다 트집 잡는다는 분...
    푸하하하...
    얼굴한번 보고싶네요~

  • 14. ..
    '10.1.27 1:15 PM (220.70.xxx.98)

    112.151.46
    혹시 어맹뿌??
    이런글에만 트집 잡는다고 트집잡고 다니네?

  • 15. 코디...
    '10.1.27 1:16 PM (211.202.xxx.96)

    코디로 갔는데...코디가 뭐 그리...실력이 없어서야...
    가족이 코디했는데도 그정도면...코디가 안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6. 일단은
    '10.1.27 1:27 PM (221.140.xxx.52)

    자비가 아닌것 같던데요.
    라디오 들었는데 돌아와서 자비로 정산한다고 했다고 해요.
    뉴스 진행하시는 분이 기가 막히신지 어이없어 하시더구만요.
    국민들이 잠잠히 있으면 그냥 대충 넘어갈려고 했나봐요.
    뭐 자비로 정산을 하는지 안하는지 알게 뭐래요.
    인간 자체를 믿을수가 없으니 원.

  • 17. 아나키
    '10.1.27 1:36 PM (116.39.xxx.3)

    전에도 자비로 정산한적 있다, 이번에도 그럴꺼라구요?
    어찌 믿냐구요....

    제가 생각할땐, 손녀가 코디....딸은코디의 보호자 자격으로 갔을 겁니다.

  • 18. ..
    '10.1.27 2:05 PM (122.35.xxx.34)

    112.151.46
    계속 딴지군요..
    혹시 알바세요..

  • 19. .
    '10.1.27 2:10 PM (119.69.xxx.172)

    112.
    이분 알바맞는 듯해요.
    앞에 가카 비판글에도 똑같은 댓글...

    차암...나....

  • 20. 인도에
    '10.1.27 2:55 PM (115.137.xxx.196)

    비행기가 없나... 딸하고 손녀는 돌아오면 돼지 못돌아 오는 이유가 대통령 특별기가 아니라서?
    이유같지 않은 이유... 걍 솔직하게 스위스 가족여행 가고 싶었다고 해...

  • 21. ..
    '10.1.27 3:37 PM (123.214.xxx.60)

    저렇게 성의없이 글마다 똑같은 댓글 달고도 알바비 받나요?

  • 22. 112
    '10.1.27 4:08 PM (115.139.xxx.75)

    알바하면서 돈은 받지만 본인도 저런것들 위해서 알바하구있는거
    속으로는 짜증날 듯,,
    그놈의 돈이 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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