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보험 중간에 해지해서 잘 했다 싶은거 있으세요?

보험정리 조회수 : 358
작성일 : 2010-01-20 16:52:58
남편이 상해보험을 카드사에서 온 전화로 들었어요.
19000원씩 20년 납이고 80세 만기인데
특약으로 9000원정도 들어가고 1만원은 적립보험금이라는데요..
도무지 무슨 혜택이 있다는 건지 모르겠어요.
보험자가 일반상해로 사망할때 5000만원이 나온다 이거 같은데
지금 14번 카드로 결제를 하는 방식으로 납부를 했더라구요.
이런 보험은 그냥 해지 하는게 낫겠죠?
거의 30만원정도 되는 돈이 없어져 버리는 건데 그냥 해지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한달 금액이 많이 나가는 건 아니니까 납입완료하고서
찾는게 나을까요?
그리고 혹시 이런 보험을 들었는데 이런건 해약한게 나았다 싶은 거 있으시면
경험담 좀 나눠주세요.
저 같은 경우는 시누가 잠깐 보험설계사를 하는 바람에 들었던
아이들 건강보험인데 병원통원치료비를 준다고 해서 두명꺼로 월 10만원씩
부었거든요.일년정도 붓다가 통원치료비 받으려고 서류 떼는데 진단서도
비싸고 나온 돈 보니까 그동안 아이 보험료로 낸 돈을 저금해도
병원비보다 더 남겠다는 결론이 나서 결국 해약해버렸거든요.
시누는 바로 보험회사 그만 두고요...
정말 시누 도와준다는 마음으로 비싼 보험 들었다가 120이 넘는 돈을 보험회사에
갖다 바쳤다니까요..ㅜㅜ
그래서 지금도 보험이라면 엄청 따지고 잘 안 드는 편인데 남편이란
사람이 이렇게 카드결제로 보험을 들어 놓을 거 보니까 정말 짜증이 많이 나네요.
보험 중간에 해지해서 잘했다 싶은거 있으시면 좀 알려주세요.
IP : 114.206.xxx.244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9121 "초호화판 盧생일잔치, 하루 두번이나 열어" 36 노총각 2008/09/02 3,485
    409120 오늘 죽였다는 간첩 얘기는 왜 삭제했을까요? 6 궁금녀 2008/09/02 1,005
    409119 세금을26조 깍아준다느데 5 당쇠마누라 2008/09/02 229
    409118 어제 부모님께 차라리 돈으로 드리고 싶다던 이에요. 4 에휴 2008/09/02 687
    409117 우체국에 아이스박스 파나요? 3 택배 보내려.. 2008/09/02 645
    409116 고추 기름이란? 5 ~~ 2008/09/02 443
    409115 사교육비 들이지 말고, 자녀를 직접 가르치는 건 어떨까요? 1 리치코바 2008/09/02 722
    409114 국민과의 대화 5 노총각 2008/09/02 280
    409113 질문) 초1인데요..윤선생 reading solutions괜챦을까요?? 2 구름바람 2008/09/02 405
    409112 MB '경제 위기론'의 나비효과 2 미친정부 2008/09/02 495
    409111 시댁관련 -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려요 7 미니민이 2008/09/02 894
    409110 이웃집 아줌마와의 얘기예요 16 판단 부탁 2008/09/02 7,101
    409109 4살 조카 옷 선물, 사이즈는? 4 외숙모 2008/09/02 329
    409108 황당한 일 저처럼 당하지 마시길 6 우석엄마 2008/09/02 1,833
    409107 [스크랩] 문규현 신부가 남긴글, "다리 불편한 스님과 늙은 사제, 오체투지를 떠납니다... 5 ... 2008/09/02 718
    409106 '세제개편안에 대한 언론사별 반응'에 대한 네이버의 대처 1 만세 2008/09/02 250
    409105 샤워기형 비데 우리나라에도 있다네요 3 .. 2008/09/02 1,121
    409104 추석에 혼자라면 뭐하실거예요? 8 야스넬 2008/09/02 993
    409103 성희롱가해 사실 말했을 뿐인데, 선거법 위반이래요!! 청원 서명 부탁드려요!! 7 닻별 2008/09/02 320
    409102 미국으로 로밍해간 핸펀인데.. 4 이와중에 2008/09/02 339
    409101 아이 용돈 7 심란해요 2008/09/02 627
    409100 관절염환자가 비만이면 4 관절염 2008/09/02 465
    409099 우울하군요...ㅠㅠ 3 주가, 환율.. 2008/09/02 739
    409098 초3 생길8,9쪽에 뭐가 있나요? 3 교과서 2008/09/02 207
    409097 어제 구름님께 드렸던 질문이 좀 우스웠나봐요. 1 ... 2008/09/02 868
    409096 아직도 레고가지고 노는 울아들놈 18 16살 2008/09/02 1,147
    409095 네이트온 사용중에....완전 영화를 찍음..ㅡㅡ 8 명의도용사기.. 2008/09/02 786
    409094 송파의 30평,강남의 25평 고민이예요.. 8 이사.. 2008/09/02 1,523
    409093 [친일파척살] 또 다시 IMF는 오지 않습니다 4 꽃들에게 희.. 2008/09/02 1,068
    409092 오늘 구청도 못가고 내가 한 일은? 5 가뿐한건가?.. 2008/09/02 4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