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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쥐키우는분들 휴가나 오래비울때는 대부분들 어떻게 하시나요

애견호텔 조회수 : 786
작성일 : 2010-01-18 15:52:08
애견호텔이라하면  동물병원과  따로 만들어진 애견호텔을 얘기하는거지요?
비용은 어느정도 하는지 궁금해요.

아는집에 맡기기도 하고 하시겠죠?
IP : 125.178.xxx.192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18 3:55 PM (115.86.xxx.23)

    부모님이나 동생한테 맡겨요..절대로 동물병원이나 애견샵에 안맞깁니다..

  • 2. ,
    '10.1.18 3:58 PM (121.143.xxx.169)

    아예 해외여행을 안가고요
    만약 주변에 부모님이나 동생

    가족 여행일 경우엔 강쥐 키우는 친구네집에 서로서로 맡겨요.

    애견샵이나 호텔은 그 좁은 공간에 많이 답답할거에요
    스트레스받아 집에 오면 벌벌 떤대요.

    비용은 좀 다를텐데 3~5만원 가량 합니다.일박일경우

  • 3. ,,
    '10.1.18 3:59 PM (121.165.xxx.129)

    저는 팻시터에 맡기기도 하고..정말 가족 친구 다 동원되죠...어디 갈때가 남감합니다..동물 병원은 케이지에 넣고 퇴근들을 하시니...그게 넘 신경쓰이고..정말 가까이 사는 분들끼리 네트워크가 있음 좋겠어요..서로들 봐주고 할 수 있음 좋을텐데..

  • 4. 주변
    '10.1.18 4:02 PM (211.215.xxx.46)

    친하게지내는 애견인들께 부탁해요
    집에 직접 맞기진 않고 하루 3번씩 돌아가면서 그 집에가서 한두시간씩 봐줘요
    강아지 있는집이 카페요 술집 식당이 될수있게
    먹을것들 많이 챙겨놓구요
    그럼 집에 있으면서 강아지 돌봐주는시간이 더 길어지겠죠

    식구끼리는 서로 데리고오고가며 돌봐주는데
    다른분 강아지들은 이런식으로 돌봐줘요
    동네 가까운 애견이이 4명이니 벅차지않고 괜찮아요

  • 5.
    '10.1.18 4:05 PM (210.121.xxx.217)

    여러마리다보니 여행이고 뭐고 다 포기하고 삽니다.
    그러고 살길 벌써 10년이 넘었네요.
    만일 여행 갈 일이 생기면 부부가 따로 따로 갑니다.
    ㅠㅠ

  • 6. 할수없이
    '10.1.18 4:08 PM (121.168.xxx.252)

    도우미 씁니다 펫시터 한테 맡겼더니 적응 안되서 밤에 잠안자구 보채구... 도우미로 오시는 분한테 저녁에 먹이좀 주라고 부탁하고 아침엔 또 다른분께 부탁하구~~ 이리저리 힘듭니다

  • 7. 여행못가요
    '10.1.18 4:29 PM (210.98.xxx.135)

    이구, 여행 끊었습니다.
    어떤 사람들 보면 국내 여행은 데리고 2박3일 정도 잘다니던데
    우리 강아지는 바깥에 나가면 오줌,떵 스톱입니다.
    꼭 집에서 지 쉬야판에다가만 싸는 예민한 눔이라 바깥엘 못데리고 나갑니다.
    잠깐씩 한두시간씩은 괜찮은데요.

    옆에 형제들이 살면 좀 맡기면 좋으련만 그것도 아니고 강아지 시집살이 합니다.ㅎㅎ

  • 8. 원글
    '10.1.18 4:32 PM (125.178.xxx.192)

    그렇군요.저희집 휴양림이며 산이며 1박이든 2박이든 여행을 자주 가거든요.
    문득 그 생각이 나더라구요.
    맡길 곳도 없구.. 저희집은 강쥐 키우기 어렵겠네요.

  • 9. 원글
    '10.1.18 4:34 PM (125.178.xxx.192)

    하긴.. 마트 한곳에 있는 쇼윈도에 있는 강쥐들 보면서
    얼마나 답답할까.. 생각하곤 했어요.
    며칠씩 그곳에 있으면 스트레스 많이 받을거 같아요

  • 10. 저는
    '10.1.18 4:41 PM (220.79.xxx.203)

    친정에 맡겨요.
    어디든 일 있을때 고정으로 맡길곳이 있어야 마음이 편할것 같아요.
    사실 계획보다 집에 늦게 들어가게 되기만 해도, 깜깜한데 혼자 있을 강아지 생각에
    마음이 불편합니다.
    애견 호텔에 있는것도 강아지에겐 큰 스트레스라고 하더라구요.

  • 11. 저는요
    '10.1.18 4:47 PM (218.145.xxx.177)

    거의 항상 델꼬 다녔어요. 캐나다 살았는데요. 미국을 자주 갔는데 10번이면 9번은 데리고 다녔구요. 시부모님있을땐 맡기기도 했어요. 애견호텔은 말이 애견호텔이지 그냥 케이지에 가두어놓는거라서 불쌍해서 못하겠더라구요.

  • 12. ..
    '10.1.18 4:54 PM (112.156.xxx.64)

    얼마전 시댁에 일이있어 3일동안 친정에 맞기고 갔는데 그동안 먹지도 않고 현관앞에만
    앉아 언제오나 기다렸다는말을 듣고 어찌나 불쌍하던지.
    제가 현관들어서자마자 거의 실신할것처럼 날뛰더라구요 그 며칠은 화장실을 가도 쫄래쫄래
    쫒아다녀서 혼났어요
    다음부터는 아예 데리고 다닐려구요

  • 13. .
    '10.1.18 6:08 PM (121.125.xxx.163)

    명절때는 같이 데리고 고향내려가지만..
    가족여행갈때는 동물 병원에 맡겨요.
    태어나서 지금까지 예방접종이면 미용까지 시키는 곳이라..
    불쌍하지만 어쩔 수 없이 믿고 맡겨요..
    일박에 만원인데 데려올때는 목욕까지 시켜서 데려온답니다.

  • 14. 가로수
    '10.1.18 7:13 PM (221.148.xxx.224)

    애견가인 조카에게 아르바이트하라고 부탁하지요 하루에 5만원정도 계산해주고
    최종에는 좀 더 플러스해 주는데 조카 용돈주는 셈치니까 덜 아까와요
    이래저래 여행이 참 힘들어지더라구요
    하지만 평소에 주는 기쁨이 크니까 어느것 하나는 포기해야한다고 생각하며
    기쁘게 함께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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