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 컷트후 미용실에서 드라이를 해주면 저는 너무 뜨거워서 머리가 아파요.
그런데 드라이 하는 중에는 너무 뜨거우니 그만하라는 소리가 잘 안나와요.
그래서 미리 '나는 드라이 하지 마세요' 하고 미용사에게 얘기하는데,
그래도 꾸역꾸역 드라이 하는 분도 계시고,
또 드라이하지 말라고 하면 내가 너무 유별나게 구는건가싶어서 그말하기가 쉽지가 않네요.
며칠전 머리 컷트하러 가서 드라이하지 말라는 말을 할 순간을 놓쳐서 드라이를 받았는데,
지금까지 머리가 아프네요.
이럴때는 막 화가 나요.
내가 왜 내 돈 내고 머리에 뜨거운 열 고문을 당하고 왔는가 싶어서요.
여러분들은 드라이 하면 뜨겁지 않나요?
내가 너무 바보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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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드라이할때
드라이 조회수 : 1,136
작성일 : 2010-01-18 14:49:17
IP : 211.207.xxx.23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저도
'10.1.18 2:54 PM (59.3.xxx.222)뜨거워요~~
머리숱도 없는데...ㅠㅠ
미용실 원장님이랑 친해서 직접 해주는데 뜨겁다고 말하기도 그렇고..
참아요.(소심한성격이라서)2. 뜨거운
'10.1.18 2:57 PM (203.170.xxx.218)순간에 뜨겁다고 말하세요
내 머리 타는데 왜 참나요?3. ...
'10.1.18 2:58 PM (220.118.xxx.199)저는 머리밑에 살짝 화상을 입었던 적도 있었어요.
열심히 하는 사람한테 뭐라고 할 수도 없고...-_-4. 그럼
'10.1.18 3:01 PM (125.252.xxx.6)말을 해야죠. 아님 몰라요.
손님 머리밑이 뜨거운지 타는지..
돈내고 머리하고 집에 와서 머리 열나면 얼마나 속상해요 -.-5. ..
'10.1.18 3:43 PM (119.194.xxx.189)전 헤어디쟈이너인데요
뜨겁다고 말하세요 . 미용시술 받는사람의 상태,느낌 일일이 이야기 해주면
미용사입장에선
더 반갑습니다
뭐가 싫고.어떤점이 불편한지 이야기 해주시면 너무 고맙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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