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를 키우진 않지만 우리아이들이 너무너무 좋아라해서
일요일 아침 자주 동물농장 보는데..
어제는 화가 엄청 나더군요..
개 8마리를 불로 살을 태우고 버터칼을 억지로 먹여서 장이 엉망이 되서 죽고
발톱을 뽑고...헉~
얼마나 고통스러워 했을지...눈물이 줄줄 나더군요..
진짜 사람도 아닌 미친x...
그에 반해 형벌은 너무나도 미미한 조치~(여기서 너무 화가 나요)
그놈이 개한테 하다 나중엔 무슨짓을 할지...
진짜 인간말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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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sbs 동물농장 개학대하는 거 보셨나요?
속터져~ 조회수 : 1,174
작성일 : 2010-01-18 13:43:44
IP : 124.57.xxx.12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네...
'10.1.18 2:20 PM (222.107.xxx.148)그깟 벌금 안물려도 좋으니
평생 개를 키우지 못하게 했으면 좋겠어요
정호순 생각나더군요
개 죽이다 나중에는 사람까지 죽인놈.2. 단지
'10.1.18 2:30 PM (119.201.xxx.131)인간이라는 이유로 우리가 다른 種을 그렇게 학대하고 죽일 권리가 있다고 누가 허락했습니까
생각하면 마음이 너무 아파서 아직도 눈물이 납니다3. 조금 전
'10.1.18 2:35 PM (121.88.xxx.149)동물농장 게시판에 갔더니 어느분이 벌써 그 놈 사는 동네 가서
얼굴 보려고 지키고 있나봅니다.
신천역 몇번 출구 무슨 싱싱회센터를 끼고 돌면 빌라촌이 나온다고 합니다.4. 해라쥬
'10.1.18 3:18 PM (124.216.xxx.189)방송은 못봤지만 여기 저기 난리네요
서명하라고 해서 서명했는데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어요
어쩜.... 말못하는 짐승이라고 뭐하는 짓인지...
정말 너무 불쌍해요5. ㅜㅜ
'10.1.18 4:06 PM (58.236.xxx.197)저는 보는 내내 너무 맘이 아파서 눈물을 펑펑 쏟았어요ㅜ
진짜 가여워서ㅜ6. ..
'10.1.18 4:59 PM (112.156.xxx.64)정말 미친놈이죠 이래저래 사업도 망하고 하는일도 안되고해서 홧김이라고 씨부리는 븅신같은 인간...... 또 한 20만원쯤 벌금내고 말겠죠 법이 이모냥이니 싸이코가 증가할수밖에요
너무도 당당하게 뺀찌로 발톱뽑았다고 말하는데 그 주딩이를 뺀찌로 비틀어버리고 싶었습니다
고통스러워 몸부림치는걸 보면서도 아무감정이 없었는지..고런놈은 똑같이 해주는게 최선인데.. 참나~~ 만만한게 뭐라고 어찌 그런 극악무도한짓을 했는지 정말이지 욕도 안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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