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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터에 물건 파시는분들...

에티켓 조회수 : 1,326
작성일 : 2010-01-16 20:44:06
주문 쪽지를 받으면 답장 한번 주시는게 어렵나요?

쪽지는 열어본거 같은데 온다 간다 말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물건이 온다면 황당하지 않을까요?

개인벼룩은 언제 부친다,송장번호까지 다 가르쳐 주는데...

연달아서 2분 판매자가 그러니 좀 서운하네요..

판매해줘서 고맙다는 말 들을려구 그러는거 아니예요..

주문 쪽지 열어보고 물건만 보내주면 된다....아니지요..

최소한 답장은 줘야 한다고 생각해요..



IP : 125.186.xxx.1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10.1.16 8:47 PM (114.206.xxx.2)

    쪽지 열어보고 답장이없으면 입금을 해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도 고민하게되요.
    주문 접수했다는 쪽지한장이 그리 어려울까요.
    배가 부르다는 생각만 드네요.

  • 2. /
    '10.1.16 8:57 PM (125.184.xxx.7)

    전 이제 아예 장터 들어가 보지도 않습니다.
    너무 상식 이하인 경우들이 많아서.

  • 3. ....
    '10.1.16 9:01 PM (118.32.xxx.198)

    저, 다른이야기지만..
    어느분이 올리신 물건을, 제가 올리신 값 반값으로 동네 박싱몰에서 봤거든요.
    그 브랜드는 국내에서 2재작년 철수한지라, 그 옷들을 그 값에 팔더라구요.

    물론 그분은 정가 다 주고 사셨겠지만, 현재는 재고로 새 물건들이 반값에 도는데
    이걸 쪽지를 드려, 말아 막 그랬어요.
    혹시나 하고 오늘 확인해 보니, 팔렸더라구요-,.-

    이런경우는 쪽지라도 드려야 하는건지 은근 헷갈립니다.
    내놓으신 제품은 얼룩도 있다던데.. 흐...

    그냥, 사가신분이 모르고 쓰시면 괜찮은건지.

  • 4. .
    '10.1.16 9:38 PM (125.139.xxx.10)

    얼마전 고구마 10키로에 34000원 보고 헉! 11번가에서 12000원에 댓글 무지무지 맛있다고 달리는 고구마 팝니다.
    대체로 장터 농산물 시중가보다 무지 비싸요
    다음에 보면 꽃을 사랑하는 사람들 카페가 있는데 그 곳은 시중가 대비 몇프로에 판다고 명시해요
    옥션보다 얼마정도 싸다 등등... 82에도 그런 시스템이 있으면 좋겠어요

  • 5. ..
    '10.1.16 9:58 PM (61.78.xxx.156)

    저도 좀 다른이야기지만
    몇번 장터에 물건 올려보고
    쪽지도 폭주 비슷하게 받아봤는데요..
    그러면 그때에
    제 컴이 그리 낮은 사양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쪽지도 아주 늦게 열리고 또 어떨때는 먹통이되고
    답문도 엄청 안 보내지고..
    그럴때가 있더라구요..
    반대로 받는분 쪽지가 폭주를 해도
    쪽지보내기 조차 되지 않을때도 있고요..
    그래서 생기는 오해도 있겠구나..
    저는 생각해봤는데
    솔직히 답문 안오면 윗님이 말씀하신것처럼
    입금을 해야 맞는건지 다시 생각을 하게되더라구요..

  • 6. .
    '10.1.16 10:26 PM (110.35.xxx.24)

    판매자뿐만이 아녜요
    받는사람도 그래요 보내고나서 택배이름 송장번호 쪽지로 보냈는데 받았다는 말도없고
    보내는사람 입장에서는 혹시 배송사고가 나지는 않았는지 깨지는 물건이면 깨지지않고
    잘도착했는지 너무 궁금하거든요 뭐 중간에 사고가 있었으면 쪽지를 백통은 보냈겠지요
    받았다는 쪽지하나보내는게 그리어려운일인지;;;

  • 7. 늘 나오는 얘기지만
    '10.1.16 11:25 PM (116.41.xxx.159)

    장터의 농산물 가격이 비싼 편이라
    이제는 점점 멀어지네요.
    가격이 비싼 만큼 품질이 좋은 것도 아닌데,
    잊을만하면 사고 한번씩 터져 주고.....
    한때는 열심히 이용했었는데, 요즘은 아니에요.

  • 8. 내맘같지않아서
    '10.1.17 12:57 AM (116.37.xxx.248)

    파는 분들도 휴대전화 하나 안알려주고 쪽지는 열어보지도 않고 정말 답답하더군요.
    점하나님 무소식이 희소식이라는거ㅋㅋ

  • 9. 정말
    '10.1.17 5:04 AM (118.222.xxx.229)

    생각보다 예의없는 분들이 참 많으시네요.
    아, 그리고 중고물건인데 시중가보다 비싸게? 올려진 물건들은
    아시는 분들이 판매글에 댓글 달아주심 좋겠어요.

    판매자가 몰랐던 경우라면 가격을 내릴테고
    알고도 그런 경우라면 그러지 못하게 해야한다고 봐요.
    만약 자기 판매 방해?했다고 협박쪽지 보내면,
    그 쪽지 공개해서 관리자분께 그 분 장터판매 못하게 조치해달라고 했음 좋겠어요.
    그러면 장터가 좀 정화?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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