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미국 병원들은 진짜 드라마처럼 그런가요?

그레이아나토미 조회수 : 1,751
작성일 : 2010-01-15 14:22:13
그레이아나토미 시즌 5 거의 다 봐가고 있는데요

물론 드라마라서.. 한밤중에도 수술하고 하는건 있겠지만

병실은 다들 우리나라 특실 중에 특실같네요. 이것도 드라마라서 그런거죠?

밤 되면 조명을 어둡게 하는것도 특이하고(우린 한밤중에도 환하게 밝혀놓잖아요~)

병실마다 창이 있고 블라인트 치게 되어있는것도 우리랑 많이 다른것 같아요

진짜 그런가요?ㅎㅎㅎㅎ
IP : 211.109.xxx.7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레이아나토미
    '10.1.15 2:32 PM (211.109.xxx.73)

    그래요?제가 입원했던 병원은 복도에 불 환하게 켜놓고 있었는데;;;

  • 2.
    '10.1.15 2:51 PM (98.110.xxx.89)

    병실 조명은 환자 요구에 따라 달라요.
    복도는 대낮같이 훤하고요.
    미국병원들이 서비스가 뛰어나고 좋을수박에 없는게 하루밤 병실에서 자고나면 보통 2500불 정도 날라옵니다.
    그러니 최상의 서비스가 나오죠.
    임산부들이 자연분만후 몇시간만에 휠체어 서비스 받아 집으로 돌아가는 이유도 그런 사연이 있고요.

    한국도 병실마다 창 있고 블라인드 혹은 커텐 있는곳 많아요.
    미국은 병실마다 창문있고 거의 블라인드 혹은 버티칼이죠.

  • 3. 저는
    '10.1.15 3:03 PM (112.149.xxx.69)

    병원 환경보다 의사들이 그렇게 얼키고 설키는게 어느정도 사실성이 있는지가 더 궁금해요 ^^

  • 4. s
    '10.1.15 3:13 PM (125.177.xxx.47)

    드라마라서 더욱더 과장되었는게 아닌 가 싶어요. 저도 직장이 병원이었는데 의료인간에 계속 일과 연관되면서 도움주고 받고 하면서 사랑이 싹터 결혼도 하는데 간혹 불륜도 생겨요. 아주 간혹이지만요.

  • 5. 비슷
    '10.1.15 6:06 PM (122.42.xxx.19)

    전 미국에서 비교적 시골에서 애를 낳았는데요..
    그레이 아나토미에서는 대도시 종합병원 같더라구요.
    제가 애 낳을전 대기할때 혼자 병실...애기 낳고 혼자병실...수술로 아기낳았는데 저녁에 간호산지 들어와서 온몸 물수건으로 다 닦아주고 로션 다 발라주고 다시 또 흡수되라고 맛사지 해주고 발 기계지만 맛사지해주고...간호사 시시 떄떄로 들어와 허니 어쩌고 저쩌고 해주고...
    그 나라는 산모의 산후 우울증이 심각한지(경각심을 가지고 있는 거겠죠) 남편한테 교육시키면서 잘해주라고 교육시키고...
    미국 의료비가 왜 비싼지 이해가 되더라구요...수술하고 보험으로 있을수 있는 날보다 하루더 있었는데 (3일이었는지 4일 이었는지 기억이 가물거리는데...) 퇴원이 한국보다 빠르더라구요..
    산모 음식으로 진짜 스테이크 나오데요...^^;;

  • 6. ...
    '10.1.15 9:39 PM (219.250.xxx.62)

    식코 보세요

  • 7. ..
    '10.1.15 11:12 PM (75.183.xxx.69)

    베를린에서 심장전문 병원에 문안 갔었는데
    일반 병동(2인실)에 환자 한명당 설치된 각종 기계가 왠만한 병원 응급실 수준이구요
    시간마다 학생들이 커피,티, 케익 같은거 가트에 가지고 다니면서 물어봅니다 필요 하냐고
    층마다 휴게소에 신문 잡지 커피 온갖종류 티 맘대로 먹을수 있구요 환자나 방문객이나
    보호자는 필요가 없을 정도의 서비즈가 이뤄지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5308 초등 예비소집에 굿모닝? 3 깜짝 놀라 2010/01/15 661
515307 기침하거나 코풀때 가슴이 아프면 폐질환인가요? 2 아기엄마 2010/01/15 1,151
515306 로즈오일, 로즈오또, 궁금증이요!!! 5 궁금이 2010/01/15 643
515305 동생들도 부양가족이 되나요?? 3 동생들 2010/01/15 1,726
515304 전여옥과 만난 후, 19년간 묵혀두었던 이야기를 풀다 14 2010/01/15 2,235
515303 구두방에서 상품권 교환 가능할까요?(금*→에스***) 4 가능할까요?.. 2010/01/15 1,156
515302 블로그 추천해 주세요.(그냥 네이버로 해야 할지..) 4 네이버 포기.. 2010/01/15 646
515301 밥안먹는 아기(14개월) 한약 먹으면 도움 될까요? 6 쫌 먹자!!.. 2010/01/15 1,149
515300 컴 대기중,,,, 연근 조림 할 때 2 연금조림 2010/01/15 393
515299 만사가 다 귀찮아요 1 게으름에 지.. 2010/01/15 517
515298 문화센터에서... 나도오지랖?.. 2010/01/15 291
515297 장터에서 샴푸 샘플받은 거 어떠세요? 14 ㅇㅇ 2010/01/15 1,269
515296 공부의신이 몬지요? 드라마인가요? 4 ........ 2010/01/15 465
515295 방송에 나왔는데 끝부분만 봐서요~ 1 식초랑소다 .. 2010/01/15 464
515294 짝이 되는 단어좀 알려주세요 20 부탁 2010/01/15 1,663
515293 레몬브라이트이라는 세제요 어떤제품인지요..? 1 다단계? 2010/01/15 436
515292 선물받은 페레가모 넥타이 교환가능한가요? 5 ? 2010/01/15 967
515291 하루에 몇시간 정도 주무세요? 12 숙면 2010/01/15 1,294
515290 이번 대딩된 딸에게 퀼트를 가르쳐보려하는데... 10 바느질 2010/01/15 1,031
515289 아이티를 돕는 아이의 예쁜 마음 깍뚜기 2010/01/15 258
515288 부산 벡스코 키즈랜드 다녀오신분 계세요? 2 놀만한가.... 2010/01/15 1,081
515287 능력있고 무심한 남자와 돈없는데 자상한 남자 50 양다리 2010/01/15 8,248
515286 폐경 가까이 애낳지 말라는 말은..... 30 출산은 오지.. 2010/01/15 3,352
515285 아이티 지진피해 보셨나요? 푼돈이라도 성금을 모아봐요 2 보셨나요? 2010/01/15 403
515284 보일러 교체 후 아래 층에 물이 새서 낭패를 보고 있어요 1 도움부탁 2010/01/15 602
515283 아파트에서 소음이 어느정도 전달 되나요? 8 소음전달 2010/01/15 1,262
515282 내가 자옥씨라면? 10 순재 2010/01/15 1,620
515281 미국 병원들은 진짜 드라마처럼 그런가요? 7 그레이아나토.. 2010/01/15 1,751
515280 영어 되시는분 부탁드려요~ㅠㅠ 1 ㅠㅠ 2010/01/15 409
515279 안방그릴쓰시는분들 잘쓰고 계세요? 6 하늘사랑 2010/01/15 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