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택배 배달 사고

바보멍청이 조회수 : 1,141
작성일 : 2010-01-15 01:05:57
쇼핑몰에서
물건을 구입했는데
발송했다고하는데
물건이 오지 않아서
택배홈피에 가서보니
이미 저에게 배달완료된걸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쇼핑몰을 가서 다시 주문한걸 찬찬히 조회해보니
제가 예전에 살던 집 주소로
그것도
핸펀번호도 예전 번호로
그대로 해놓고
물건을 샀더라구요

바보바보바보바보바보
멍청이멍청이멍청이

토요일까지는 꼭 받아야 하는 물건인데...ㅠ.ㅠ

그나저나
이럴 경우
물건이 분실되었을 때
100% 제 책임인가요?

16만원짜리인데
못찾게 되면
그냥 날리는건가요?...ㅠ.ㅠ





IP : 118.33.xxx.14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뇨
    '10.1.15 1:10 AM (220.70.xxx.149)

    본인에게 전달해야 하는데 누구에게 전달한거죠?
    누구에게 전달했는지 확인 해 보세요

  • 2. -
    '10.1.15 1:10 AM (118.220.xxx.89)

    제 생각엔.. 택배회사는 책임 없을 것 같은데요..
    핸드폰도 잘못기재되어있어 연락도 못했을 거고,
    뭐 예전 살던 집주소로 보내졌다는 배송조회 출력해가지고 그 집 찾아가봐야겠지요^^;;

  • 3. 택배회사
    '10.1.15 1:16 AM (220.70.xxx.149)

    가 100%는 아니겠지만 본인에게 전달해야 하는게 원칙입니다.
    아니면 대신 수령이면 본인의 관계자여야 하구요... 직접 찾아가지 마시고 택배회사랑 먼저 통화하시기 바랍니다. 잘못 갔으니 찾아서 다시 보내 달라고하세요... 택배비는 물론 원글님이 물어야 되구요

  • 4. 수령인
    '10.1.15 1:24 AM (116.120.xxx.96)

    수령인이 반송처리 하지 않을까요? 택배사에 말해도 되구요
    저도 이사 온지 얼마 안되서 전 집주인인 시킨 택배가 왔는데 얼떨결에 받았다가 이름을 보니 제것이 아니어서 헐레벌떡 엘리베이터 잡아서 택배 아저씨 불러서 반송했어요
    물건은 찾으실수 있을꺼에요 택배비만 좀 손해가...

  • 5. 물건을 주면서
    '10.1.15 1:24 AM (220.75.xxx.180)

    택배기사가 누구누구 있습니까?하고 확인하거든요
    보통 보면 가령 홍길동씨하고 이야기합니다
    받는분이 그런분 없습니다라던지 하면 다시 반품처리되는데
    제 딸아이가 친구가 음반을 사면서 지엄마에게 혼난다고 주소를 저희집으로 한적있었는데(미리 말하지도 않고)
    택배기사 왔을때 제딸친구이름 대면서 주길래 저"그런아이 없는데요"했더니 도로가져가더라구요

  • 6. 으흐흑...
    '10.1.15 3:00 AM (112.148.xxx.147)

    저도 같은경험 있어요
    그나마 저는 한동네에서 한동네로 이사온지라 택배아저씨께 전화로 제주소 말씀드리고 죄송하다고 했네요
    밀가루 20키로였는데 전에 살던곳이 빌라4층이었거든요 ㅜㅜ 벨을 눌렀는데 아무도 안나오더래요.(30분쯤전에 제게 택배 좀있다 갑니다...집에 계세요? 라고 전화하셔서 저 집에 있다고 했거든요)
    20키로나 들고 저때문에 빌라 4층가셨다가 헛걸음하시구 다시 새로이사온 곳으로 가져다준 택배아저씨 너무 감사드려요~~~~

  • 7. 저도
    '10.1.15 4:15 AM (222.251.xxx.39)

    전에 살던 곳으로(주소변경하지 않아서) 택배가 갔는데 핸드폰으로 연락이 와서 그다음날 갔다 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 8. 흠.
    '10.1.15 11:01 AM (180.65.xxx.14)

    저도 예전에 옛날 주소로 주문한걸 배달하시던 택배기사분이 전화해서 알았거든요.
    지역이 달라 택배기사분이 착불로 보낸다고 바로 보내주셨어요. 그 다음날 받았죠.

    받으신 분이 모르고 받았을수도 있어요. 택배사 연락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7257 감기같은 무력함 3 모모 2008/08/27 416
407256 명절때..할아버지와 시어머니 제사상은 어떻게? 9 그린로즈 2008/08/27 483
407255 "MB氏, 녹색 타령 하려면 이 정도는 돼야 해!" 3 조중동 폐간.. 2008/08/27 348
407254 아기엄마 13 돌쟁이 2008/08/27 855
407253 미국은 의원들도 언론 광고주 불매운동 1 조중동 폐간.. 2008/08/27 255
407252 작은 금액이라도 기부할 곳 소개부탁드려요.. 10 단칼 2008/08/27 506
407251 5.18때 광주에 내려왔던 군인들은 21 헛웃음 2008/08/27 985
407250 삼부콜 먹여보신 분들 계신가요? 2 엄마맘 2008/08/27 681
407249 자게에 모유수유문제로 19 모유수유의 .. 2008/08/27 825
407248 우윳병에 붙은 우유찌꺼기들 없애는 방법 1 오지랖 2008/08/27 568
407247 하드렌즈 끼시는분 얼마정도 하나여? 5 살빼자^^ 2008/08/27 637
407246 이번추석이요. 1 궁금 2008/08/27 311
407245 먹어야하나?? 2 찡어 2008/08/27 351
407244 오세철 교수님 체포 관련 기사예요. 13 에휴.. 2008/08/27 791
407243 연세많으신분 건강보조식품 5 추천좀 부탁.. 2008/08/27 433
407242 정부, '통상' 문제도 국가기밀로 4 에휴.. 2008/08/27 328
407241 남편건강을 위해서 어떤 내조 하시나요? 8 ^^ 2008/08/27 1,300
407240 호적에서 빼는것 1 디바 2008/08/27 542
407239 병에 대해서 안다는것..의료 조언의 위험성. 1 2008/08/27 500
407238 아빠와 환율 얘기하면서 좀.. 그랬네요. 11 에휴.. 2008/08/26 1,494
407237 미국에서 살만한 영양제 6 공부하는 아.. 2008/08/26 693
407236 왜 진보신당이 민주노동당에서 갈라져 나왔나요? 5 815광복절.. 2008/08/26 670
407235 님 오해하지 마세요 2 답답이 2008/08/26 843
407234 지금 대출하면 위험할까요? 6 호롤로 2008/08/26 996
407233 비데 사고서 후회 하시는 분 없나요? 13 올백이 2008/08/26 1,666
407232 남편이 허벅지를 때렸어요. 12 2008/08/26 2,787
407231 유치원 왜이래요 짜증이 나려해요 4 어뭉 2008/08/26 922
407230 답글의 중요성이 느껴지네요 15 답답이 2008/08/26 1,048
407229 방송장악, kbs뉴스 보실껀가요? 5 815광복절.. 2008/08/26 461
407228 아래 힘드 신 님께 4 작은 도움 2008/08/26 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