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산후 조리

셋째맘 조회수 : 394
작성일 : 2010-01-14 22:01:16
셋째아이 임신해서 2월달 출산예정인 맘인데요...
6세 여아,5세 남아 이렇게 귀여운 두 아가들이 있답니다.
문제는 산후 조리때문에 그런데요...
마지막이라 조리를 잘해야 될거라는 말에 제 자신도 고민이 생깁니다.
첫아이때 둘째아이때 모두 제대로 몸조리를 못해봤거든요...
그래서 이번엔 제대로 해보고 싶은 마음에 조리원까지 알아보았는데 2주에 200만원 정도가 들어가더라구요..
에휴~막상 그돈을 써야한다는 일반적인 아줌마 절약정신이 생겨서 고민이 됩니다.
셋째라서 보건소에서 도우미도 2주정도는 오시더라구요..
친정엄마는 너무 연로하셔서 이번에 조리를 해주시기엔 너무 힘드실것 같아요.
2주에 2주 토탈 4주 ....
이렇게 하는게 나을까요?
아님 모유수유를 할것이기때문에 다른 방법을 찾는게 나을까요?
선배님들 많은 도움 부탁드려요....
IP : 114.200.xxx.64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0.1.14 10:32 PM (211.212.xxx.97)

    조리원추천해요.
    첫애때는 조리원가는 사람들 이해못했는데 둘째낳고 제가 조리원가보니..마직막조리만은 조리원에서 하길 정말 잘 했다..고 생각했거든요.
    전 첫째는 친정엄마가 해주셨는데 둘째때는 조리원에서 밤엔 낮에 유축한걸로 먹여달라 하고..밤엔 계속 자고 잘 먹어서 그런지 회복이 첫애때보다 빨랐던거 같아요..

  • 2. ^^
    '10.1.14 10:55 PM (112.148.xxx.120)

    조리원 가시는걸 저도 추천!!

    정~ 부담되시면 입주도우미나 출퇴근 도우미를 2-3주 더 쓰세요~
    조리원비용의 1/2 정도면 되더라구요~

  • 3. 저두
    '10.1.15 12:21 AM (122.35.xxx.43)

    조리원 추천이요. 잘찾아보시면 2주에 이백만원선 아래도 많아요. 물론 시설은 좀 별로지만요.
    전 쌍둥이 2주에 이백에 예약했거든요.

    울올케가 작년 10월에 출산후 조리원갔다가 심심하고 답답하다고 집에서 도우미 아줌마로 바꿧는데. 과연 그게 조리가 될까 싶더라구요.
    첫아이라 젓몸살왔는데 도우미 그닥 도움안되었어요. 하시는건 밥하구 애기가 떼쓰면 안아주고 그나마 출퇴근이고 밤엔 도움이 안된다는..
    마지막이시라면 조리원 2주, 도우미 2주가 좋을듯 싶어요.
    그나저나 애들이 문제네요..음.

  • 4. 서른에 애 셋
    '10.1.15 3:23 AM (112.214.xxx.234)

    전 첫애는 출퇴근도우미 3주. 둘째는 친정엄마아빠. 저도 셋째 낳은지 3주째인데 출퇴근 도우미 2주 + 셋째라 구에서 보내주는 도우미 2주 이렇게 4주 조리중입니다...친정엄마 계시고 어차피 모유수유라 밤에 제가 끼고 있어야해서 전 괜찮았어요(제 몸 조리는 거의 못하지만요ㅠㅠ)하지만 정말 엄마몸 조리하려면 조리원 가는게 제일 좋지 싶어요...전 돈때문에 그냥 집에서 하지만 별로 좋진 않네요(전 집에서 일까지 하는지라ㅜㅜ) 애 둘 맡길 곳만 있으면 조리원 꼭 가시라고 하고 싶구요. 애들때문에 안된다면 입주도우미 2주 하시고 2주는 보건소에 연락해서 출퇴근 도우미도움 받음 좋을듯해요...마사지(얼굴,목,배,다리), 산후 체조, 좌욕 좌훈 까지 다 해주시던걸요~ 애들 어린이집 픽업도 다 해주시고. 애들도 봐주시구요..(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5042 입술에 물집이... 7 아파요 2010/01/14 773
515041 기관에 다니지 않는 4세는 뭐하고 노나요?? 10 공유 2010/01/14 806
515040 산후 조리 4 셋째맘 2010/01/14 394
515039 오늘 cbs 저녁스캐치 라디오 방송에서 생각안나 2010/01/14 591
515038 호떡반죽 남은거 냉장고에 넣고 낼 먹어도 돼나요? 7 버리기 아까.. 2010/01/14 1,997
515037 왜 침묵하라고 하셨는지.. 3 성경 말씀 .. 2010/01/14 394
515036 하이킥 김자옥씨 패션은 아무에게나 어울리진 않겠죠? 12 우아하게 2010/01/14 3,985
515035 가이아모 촉촉이 가습기 쓰시는분들 봐주세요~ 아기엄마 2010/01/14 583
515034 어지럼증 치료 잘하는 병원은 어디일까요? 4 어지럼증 2010/01/14 1,528
515033 아이 카시트에서 어떻게 재울수 있을까요? 5 ... 2010/01/14 549
515032 도서관에서 강퇴당했네요 ㅠㅠ 21 기가막힙니다.. 2010/01/14 8,549
515031 피부관리실 등에서 파는 로즈오일 사용해보신분 2 3456 2010/01/14 1,031
515030 제주시에 괜찮은 꽃집 좀 알려주세요...^^ 1 꽃집 2010/01/14 440
515029 연말정산때문에 혈압오르네요 18 에휴... 2010/01/14 1,897
515028 집들이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4 플리즈 2010/01/14 536
515027 아들 성적표 왔어요. 3 ^ ^ 2010/01/14 1,190
515026 심장을 24시간 검사하는거 해야할까요?? 7 어떡하죠??.. 2010/01/14 718
515025 분당 점 싸게 뺄 수 있는곳 추천해주세요~ 1 점빼 2010/01/14 693
515024 대중교통 이용해서 수원과학대학 가는 법 4 알려주세요 2010/01/14 1,432
515023 시부모님 환갑 어떻게들 하세요? 시댁문제땜에 너무 속상해요. 17 ㅠㅠ 2010/01/14 2,756
515022 박영규씨 반가웠어요! 21 지붕 2010/01/14 5,324
515021 부정맥은 무조건 수술해야하나요? 3 수술 2010/01/14 917
515020 기저귀 안 뗀 아이들 있는 어려운 보육원 아시나요? 3 엄마 2010/01/14 533
515019 가게 바닥이 너무 미끄러운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3 엉치뼈 2010/01/14 517
515018 센.. 난이도별로 있나요? 5 수학참고서 2010/01/14 813
515017 어린이집 같은 반에 자폐아가 있는데요.. 30 고민이예요... 2010/01/14 6,376
515016 엄마 쌍커풀 수술을 해 드리고 싶어요. 5 .. 2010/01/14 605
515015 앞머리숱이 너무 없어서 1 가발 2010/01/14 593
515014 홍천비발디 스키강습 받아보신 분~ ? 어땠나요?? 2 초보스키 2010/01/14 581
515013 올11월부터는 다운로더도 처벌받게... 7 다운로더 2010/01/14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