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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 넘어서 청소년을 위한 일...

직업 조회수 : 422
작성일 : 2010-01-14 12:58:15
제가 남들 이야기 잘 들어주고.. 하는 거 잘해요..
아이들에게도 관심도 많구... 특히 청소년에 대해서 관심도
있고 저희 아이 친구들도 아줌마는 재밌고.. 쿨하고.. 자기들
입장 잘 이해하고 뭘 잘 안다고 하구요..
지들 이해하려고 하니까 그러는지...ㅋㅋㅋ

그래서 그쪽으로 전문적으로 더 공부를 해볼까 하는데
나이가 나이이고 머리도 날이 다르게 백발이 되어가니...
엄마.. 가 아닌 할머니가 되어가는 속도이니...
아이들과 교감이 될지도 걱정이고...
노인들을 위한 일을 할까... 청소년을 위한 일을 할까...
고민중이에요..
저는 아이들이 더 좋거든요..ㅋㅋ
조언 좀 주세요... 감사해요..^^
IP : 121.149.xxx.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송대
    '10.1.14 1:16 PM (112.164.xxx.109)

    청소년 교육과 가세요
    제가 올해 4학년됩니다.
    청소년 지도사 자격증 2급 나오고, 청소년 상담사 딸수 있고요,,,이건 시험쳐야해요
    6과목 이수한거에 학점 은행에서 4과목만 더하면 사회복지사 자격증까지 가능해요
    일단 남에게 도움은 둘째고요
    아들아이 키우면서 인강에 대해서 공부를 새삼 많이합니다.
    그리고 엄마의 대화가 무지깊지요
    어제도 베이컨, 데카르토에 대해서 책에 나오더라구요
    아들 읽는 통째로 세계사에
    요즘 그거 함께 읽으면서 설명 잘해주고 있어요
    징글하게도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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