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칼바람에 정말 날씨가 왜이러나 싶더군요. 왠만하면 약속 안 만들고 방콕해야지 싶었는데 정말 냉장고가 저절로 정리가 되고 있어요.
나가지도 않고 있으면서 먹는 즐거움마저 없으니 재미가 없어요.ㅋㅋ
장보러 나갈까 말까 싶은데 나갈만 한가요?
밖에 길을 보니 다니는 사람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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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서울 많이 춥나요?
날씨 조회수 : 1,042
작성일 : 2010-01-14 12:54:12
IP : 110.15.xxx.22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14 12:55 PM (114.207.xxx.51)많이 춥대요.
2. .
'10.1.14 1:04 PM (125.7.xxx.34)콧속이 얼어서 버석거리는 느낌...한 번 느껴보실려면 외출하셔도 됩니다.^^
3. 날씨
'10.1.14 1:08 PM (110.15.xxx.229)네. 제가 복에 겨워서... 냉동실 정리 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4. dma
'10.1.14 1:26 PM (121.151.xxx.137)차타고 다녀오니 그리 추운지 모르겠더군요
저는 어제 다녀왔어요5. 아이셋
'10.1.14 1:29 PM (222.237.xxx.55)넘 추워 방콕하며 지내요~~~ 집에만 있으려니 답답하네요.
6. ㅋ
'10.1.14 1:50 PM (58.227.xxx.121)저도 그래요.
오후에 동네 산책 한바퀴 나가서 장도 보곤 했었는데
산책을 패스하니 장도 안보게 되네요. 덕분에 터져나가던 냉동실이 헐렁해지고 있어요.
대신 운동부족을 뱃살이 늘어가는 부작용에..
빨래도 밀려서 빨래함이 터져 나가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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