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mbc 미친거 맞구요...

어쩌나.. 조회수 : 1,396
작성일 : 2010-01-13 21:09:28
보면서 저도 헉했는데.....

여론조사라는게 눈 똑바로 뜨고 보지 않으면 사람 바보 만듭니다...

1000명 조사했는데...그거 응답률이 19.1%입니다...

다시 말하면....1000명한테 전화했는데...응답을 191명이 했다는 거죠....

그걸 가지고...지지율이 오르고 어쩌고 한거구요...

저 부터도 그런 전화 오면 ..바쁘다 하고 끝거든요...

그런데..예전에는 그러면 응답률을 얘기 해 줬는데...이번에는 아주 작게...것도 괄호 해서 깜짝 놀랐네요...

모두들..정신 차려야 할 때가 아닐까 합니다....
IP : 125.176.xxx.14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폴 델보
    '10.1.13 9:22 PM (119.71.xxx.196)

    여론조사의 응답률은 원래 그렇게 나옵니다. 80년대에도, 90년대에도 그렇게 나왔습니다.
    응답률이 10%라 하더라도 응답한 사람들을 샘플링하기 때문에 결국 비슷하게 나옵니다.
    중요한 건, 우리나라 국민들의 수준을 너무 높게 보고 있다는 겁니다.
    mbc를 욕하지 마시고 국민들을 욕하세요. 김문수, 오세훈 1위로 밀어주고 있고
    한나라당을 몇 년 째 부동의 지지율 1위 정당으로 밀어주고 있는게 그 잘난 대한민국
    국민들입니다.
    집값 올려줄 기대에 전과자를 대통령으로 뽑은 게 국민들입니다.
    아마 이 세상이 다 쥐박이를 욕하고 있을 거라고 생각하시나 본데 의외로 잘 한다고
    하는 정신 없는 인간들 많습니다. 그 결과가 바로 여론조사입니다.
    전 이번 지방선거 쉽지 않을 거라고 봅니다. 물론 대선은 박근혜가 이길 거고요.
    97년 imf 터지고 이인제가 영남표를 잠식까지 해줬는데도 간신히.. 그야말로 간신히 승리하게
    만든 게 우리 국민들의 저질스러운 수준입니다.

  • 2. 설라
    '10.1.13 9:34 PM (222.98.xxx.43)

    윗님말에 공감
    잘난 대한민국 국민들이 만들어가는거죠.
    울 역사에 김대중,노무현 대통령의 존재가 있었다는것이 신기해요.
    걍 접고삽니다.
    유럽이나,선진구들보면 부러울따름이에요.
    도덕과,양심이 죽어가는 사회,,,,,,,,,점점 귀막고,눈감고진냅니다.

  • 3. 행동하는양심
    '10.1.13 10:06 PM (123.214.xxx.123)

    윗님 이럴때일수록 귀 열고 눈 부릅뜨고 지내셔야죠!!!
    애들 없으신가요? 최소한 우리가 사는 곳보단 조금이라도 나은 곳에서 살았으면 합니다.
    지금은 너무나 절망적이지만 ㅠㅠ
    그래도 시간은 계속 흘러가니...
    곧 선거날도 다가오구요.
    "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요!!! "
    아직도 이음성 귓가에 생생합니다 ㅠㅠ

  • 4. sbs kbs
    '10.1.13 10:14 PM (119.149.xxx.105)

    는 잘도 봐넘기시면서 mbc 미쳤단 소리는 참 쉽게들 하시네요.
    진짜 욕하고 물어늘어져야될건 여전히 조중동, kbs아닌가요?
    이 게시판에서 mbc 미쳤단 제목으로 글 올라올때마다 솔직히 좀 뜨악합니다.

  • 5. 승리한다
    '10.1.14 12:05 AM (121.190.xxx.96)

    첫 댓글에.... 저는 그렇게 박근혜가 대통령된다는 말에 쉽게 인정못하겠어요.
    이윤..컨텐츠 미약때문...
    지금이야 홀라당 에블바디 온통 구라임이 밝혀졌지만..
    나름 쥐새끼도 부동산 한 몫을 꿈꾸는 국민들에게 강력한 컨텐츠로 작용했기에 가능한것이었음.
    그리고 정치 에 쓴 물 좀 먹었다고 매너리즘 빠지는 형은 이제 극복했달까...
    20대 어린애들이나 그런겁니다.
    가능성의 힘을 믿고 열라 노력하면 0.몇프로씩 오르고..그렇게 선거도 승리하는겁니다.
    손에서 놓치(포기)않는 것.. 그게 승리입니다.
    노무현대통령당시 누가 노무현 이 대통령이 된다했습니까?
    결국 전국의 똑같은 바보들이 함 해보자 한겁니다. 힘내세요.

  • 6. 아까운분
    '10.1.14 1:21 AM (58.121.xxx.6)

    "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요!!! "
    아직도 이음성 귓가에 생생합니다 ㅠㅠ 22222222222222222

  • 7. ..
    '10.1.14 11:46 AM (121.168.xxx.150)

    윗 댓글 읽고..
    정말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 ㅠ.ㅠ

  • 8. 맨날
    '10.1.14 1:52 PM (112.169.xxx.84)

    kbs, sbs드라마 봐주면서 시청률 올려주시는 분들 ~~
    정말 많던데....mbc에도 해줄 만큼 좀 해주세요~~~~
    행동하는 양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747 새로개업한 병원에 어떤선물이 좋을까요? 7 선물 2008/08/25 337
406746 미즈노슌베이(정란) 쒸레기통(단!분리수거)무플요망 3 듣보잡 2008/08/25 421
406745 100일 조금 넘은 아기 놀이공원 데려가는거 안되겠죠? 16 꿀아가 2008/08/25 386
406744 미즈노 슌베이 아내는?? 8 정란 2008/08/25 1,835
406743 천 기저귀 사용하면 저녁엔 종이기저귀 사용해야하나요? 7 . 2008/08/25 263
406742 저같이 나이가 많은 사람은 둘째를 언제쯤 낳아야할까요? 17 아기맘 2008/08/25 830
406741 차남인데 제사를가져 와야 하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11 제사 2008/08/25 836
406740 늦결혼한 친구가.. 5 외동맘. 2008/08/25 1,411
406739 한국인이 무서워질 때-추가- 21 은덕 2008/08/25 1,679
406738 '나의모습 나의소유' 넘 좋네요 (잠시 음악감상하세요)^^ 3 성당에서 2008/08/25 354
406737 어제 클래식 방송을 듣다가..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2 2008/08/25 335
406736 올림픽 성적 '아전인수' 해석…"747 중에 마지막 7은 달성" 8 미치겠다 2008/08/25 343
406735 시댁에 빌려드린 돈... 12 불량마누라 2008/08/25 1,328
406734 딸아이 앞니때문에요 1 고민중 2008/08/25 298
406733 아기 체온계 추천해주세요.(브라운 빼고) 3 체온계 2008/08/25 761
406732 장롱위나 장롱 밑 먼지제거 3 청소시작 2008/08/25 1,014
406731 요즘 신생아도 천기저귀 안채우는 분 많으신가요? 10 기저귀 2008/08/25 551
406730 영어 학원 혹은 과외 시키지 전에 알아 두실 만한 일 46 rosti 2008/08/25 9,412
406729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다 11 친딸 2008/08/25 1,977
406728 과외대신 가정교사는 어떨까요? 6 과외샘님들... 2008/08/25 714
406727 도우미 아주머니 이야기. 4 엄마 2008/08/25 933
406726 상수도사업 민간위탁 추진 1 에휴.. 2008/08/25 141
406725 김혜경선생님이 희망수첩에 올려놓았던 대우김치냉장고 혹시 쓰시는분 있으세요? 3 김치냉장고사.. 2008/08/25 620
406724 등급판정받아서 요양원계신부모님이 아프거나할땐 2 요양원서 어.. 2008/08/25 426
406723 육아 지쳐요. 7 둥이맘 2008/08/25 611
406722 오늘 본 최고의 리플. 6 너무 웃겨요.. 2008/08/25 1,366
406721 박학기씨 1 액션비타민 2008/08/25 526
406720 경찰서장, 동호회서 신원공개되자 “명예훼손 수사” 13 꽃들에게 희.. 2008/08/25 383
406719 초5 딸 주의력없는 행동 때문에 속상합니다 19 딸아 살리도.. 2008/08/25 1,144
406718 CJ에전화했어여 쒸레기통(단!분리수거)별/꿈/미미 (무플대응) 6 듣보잡 2008/08/25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