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딸아이 앞니때문에요

고민중 조회수 : 298
작성일 : 2008-08-25 11:19:03
앞니가 썩은건지 위에 송곳니 옆니가 잇몸 바로 아래부분이 패인것같고
약간 갈색인데 이것도 썩는것의 시작인지
전에 충치 치료할때 소아치과 갔는데 입안에 틀을 넣어서 고정하는지
애가 그게 싫대요.
그리고 얼마나 악을쓰고 울어댔는지 울어서 그런건지 그 입에 틀을 넣고 울어서 그런건지
눈아래서부터 양볼, 목까지 실핏줄이 다 터져서 빨갛게 점점이 생겼었거든요.
다시 또 치과 이야기만 나오면 울어대는데 6살인데도 아직 5살로밖에 안보일정도로
작은편에다가 얼굴도 정말 작아서 계속 소아치과로 가야할지
아니면 어른치과로 가야할지 고민되요.
어른치과에서는 입에 틀을 넣지는 않잖아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IP : 222.238.xxx.11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꼬
    '08.8.25 2:29 PM (221.140.xxx.106)

    저도 큰아이 코팅해준다고 양 입을 집게로 고정하고 몸을 그물로 감고서 치료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많이 답답하시겠어요. 아이가 원래부터 치질이 약하면 치과를 소아과만큼 가깝게 느끼게 되는데 지금 나이는 완고한 치료를 견딜 수 없는 나이입니다. 그리고 어린이전용 치과를 다녔는데 치료상태가 좋지 않아 다른 병원에서 (이전, 폐업으로)치료한 경험이 있습니다. 주변에서 친절하다거나 설명에 넉넉한 병원을 소개받아 가시게 되면 작고 사소한 일은 1,2년으로 가볍게 패스하시고 무리하게 치료를 강행하지 않아 아이의 스트레스도 적어집니다. 제가 아는 지인도 교정 꼭 해야한다는 말을 듣고 제가 다니는 병원으로 옮겨 물어 보았더니 조금 더 두고봐야 한다고 햇고 그 말이 적중한 터라 두세군데 물어보는 것이 치과치료에는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그냥 3개월에 한번 6개월에 한번 일반치과에서 정기검진을 받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747 새로개업한 병원에 어떤선물이 좋을까요? 7 선물 2008/08/25 337
406746 미즈노슌베이(정란) 쒸레기통(단!분리수거)무플요망 3 듣보잡 2008/08/25 421
406745 100일 조금 넘은 아기 놀이공원 데려가는거 안되겠죠? 16 꿀아가 2008/08/25 386
406744 미즈노 슌베이 아내는?? 8 정란 2008/08/25 1,835
406743 천 기저귀 사용하면 저녁엔 종이기저귀 사용해야하나요? 7 . 2008/08/25 263
406742 저같이 나이가 많은 사람은 둘째를 언제쯤 낳아야할까요? 17 아기맘 2008/08/25 830
406741 차남인데 제사를가져 와야 하는데 궁금한게 있어서요 11 제사 2008/08/25 836
406740 늦결혼한 친구가.. 5 외동맘. 2008/08/25 1,411
406739 한국인이 무서워질 때-추가- 21 은덕 2008/08/25 1,679
406738 '나의모습 나의소유' 넘 좋네요 (잠시 음악감상하세요)^^ 3 성당에서 2008/08/25 354
406737 어제 클래식 방송을 듣다가..있는 그대로 사랑하라 2 2008/08/25 335
406736 올림픽 성적 '아전인수' 해석…"747 중에 마지막 7은 달성" 8 미치겠다 2008/08/25 343
406735 시댁에 빌려드린 돈... 12 불량마누라 2008/08/25 1,328
406734 딸아이 앞니때문에요 1 고민중 2008/08/25 298
406733 아기 체온계 추천해주세요.(브라운 빼고) 3 체온계 2008/08/25 761
406732 장롱위나 장롱 밑 먼지제거 3 청소시작 2008/08/25 1,014
406731 요즘 신생아도 천기저귀 안채우는 분 많으신가요? 10 기저귀 2008/08/25 551
406730 영어 학원 혹은 과외 시키지 전에 알아 두실 만한 일 46 rosti 2008/08/25 9,412
406729 아빠가 죽었으면 좋겠다 11 친딸 2008/08/25 1,977
406728 과외대신 가정교사는 어떨까요? 6 과외샘님들... 2008/08/25 714
406727 도우미 아주머니 이야기. 4 엄마 2008/08/25 933
406726 상수도사업 민간위탁 추진 1 에휴.. 2008/08/25 141
406725 김혜경선생님이 희망수첩에 올려놓았던 대우김치냉장고 혹시 쓰시는분 있으세요? 3 김치냉장고사.. 2008/08/25 619
406724 등급판정받아서 요양원계신부모님이 아프거나할땐 2 요양원서 어.. 2008/08/25 426
406723 육아 지쳐요. 7 둥이맘 2008/08/25 611
406722 오늘 본 최고의 리플. 6 너무 웃겨요.. 2008/08/25 1,366
406721 박학기씨 1 액션비타민 2008/08/25 526
406720 경찰서장, 동호회서 신원공개되자 “명예훼손 수사” 13 꽃들에게 희.. 2008/08/25 383
406719 초5 딸 주의력없는 행동 때문에 속상합니다 19 딸아 살리도.. 2008/08/25 1,144
406718 CJ에전화했어여 쒸레기통(단!분리수거)별/꿈/미미 (무플대응) 6 듣보잡 2008/08/25 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