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그제 며칠동안 분노의 검색질을 해도
다 품절이었던 베어파우...
어제 시엄니에게 아무래도 올해는 못살거 같다고 푸념을 늘어놓았더니
오늘 백화점이랑 매장 돌아다니시다가 제 싸이즈 발견했다고 택배로 바로 부쳐주신다네요~
야호~~
완죤 계탔어요
크크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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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털부츠를 손에 넣었어요
아싸라비아 조회수 : 544
작성일 : 2010-01-13 12:15:25
IP : 116.32.xxx.180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실쟁이
'10.1.13 12:21 PM (113.10.xxx.20)추카추카....*^^*
올 겨울 따뜻하게 보내시겠어요.
좋은 시모님을 두신 것 같네요 부러워요..`~`2. 시부모님
'10.1.13 1:15 PM (121.166.xxx.114)털부츠 손에 넣으셨다는것보다 싸이즈 보고 바로 보내주시는 시부모님이 더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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