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남편의 거짓말들..

혼란스러 조회수 : 1,661
작성일 : 2010-01-13 00:26:50
글 내렷습니다.
너무 속상해 주절이 주절이 애길했는데....
IP : 61.101.xxx.2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혹시나
    '10.1.13 12:30 AM (61.38.xxx.69)

    실제로 바람이라도
    절대로 원글님 문제는 아닙니다.
    잘못한 사람이 남탓하면 안되지요.

  • 2. ~
    '10.1.13 12:53 AM (121.136.xxx.76)

    님 알려고 하지마세요.
    피곤해 짐니다.
    감당할 수 있음 캐시고요...

  • 3. -
    '10.1.13 2:10 AM (218.50.xxx.25)

    왜 남편 바람이 부인 탓인지 이해가 안 가는군요.
    아기 키우면서 도대체 어떻게 뭘 꾸미라는 건지...;;;
    물론 아기 키우면서 가꿀 수도 있겠지만, 그런 이유로 바람을 피운다면 그건 인간말종 아닌가요?;;;

    거짓말이라고 자꾸 몰아붙이면 남편이 더욱 치밀해질 수 있습니다.
    치밀해지기 전에, 증거를 잡아두세요.
    그래야 나중에 쓸 수(?)가 있겠지요.

    현재로서는 확실히 밝혀진 것도 없고,
    남편에게 애매하게 따진 걸로 보아 헤어질 마음도 없어 보이는데요...
    그렇다면 어줍찮게 캐는 건 좋은 방법이 아닌 것 같습니다.

    증거를 잡고 발뺌 못하도록 한 다음 크게 혼쭐을 내준다거나-
    아니면 헤어지거나.. 그게 방법이 아닐까요?

    무언가 돌이킬 수 없게 되기 전에 남편 마음을 잡고 싶다면-
    그게 가능한 단계라고 생각되시면 깊이 있게 대화를 나누어야 할 거라고 생각해요..

  • 4. 맞아요
    '10.1.13 6:57 AM (61.101.xxx.203)

    마지막 말.. 무언가 돌이킬 수 없게 되기전에... 하지만 대화가 안되네요.
    거짓말이라는걸 확실히 알고 있는데 증거를 들이댈수도 없는 상황이고.-
    계속 거짓말을 하고 있으니, 참 사람 우습게 만드네요.
    아무 문제없는 보통가정이라고 생각했는데...
    정말 바람이라면 헤어질수도...있겟죠.
    현재로썬 진실만을 알고 싶은데...
    어떻게 남편진심을 움직일수 있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06373 잠실에 사시는 분 조언 부탁드립니다 9 잠실로 이사.. 2008/08/23 844
406372 동태탕 끓이려고 하는데..어떤 재료 넣으면 맛나나요? 11 아가엄마 2008/08/23 909
406371 이니스프리 기초 화장품 어떤지요? 8 혹시 2008/08/23 989
406370 또 다른 토요일 10 면님 2008/08/23 463
406369 계란 지단 잘 부치는 방법 가르쳐주세요.. 8 계란 2008/08/23 961
406368 이런 일도 있었군요 4 우토로 2008/08/23 617
406367 살림 잘하는여자 36 잡담 2008/08/23 6,525
406366 위암수술한환자에게는 어떤 음식을 해줘야하나요 6 섭생 2008/08/23 584
406365 경옥고 요즘도 드시는 분 계세요? 7 2008/08/23 846
406364 논현동 데코야,라고 4 소파 2008/08/23 332
406363 빚보증과 거절 12 집안일 2008/08/23 1,259
406362 추석휴가 어디로갈지 여쭙니다. 3 여행 2008/08/23 541
406361 쵸*스 비스켓 7 과자 2008/08/23 872
406360 친구에게 남자소개시켜줘서 결혼까지 하게되었는데.. 48 R 2008/08/23 6,749
406359 일용직)등본을 빌려줬는데요... 3 이유 2008/08/23 427
406358 바로 아래 답글 다신 '사실'님, 글이 길어 여기 답글 씁니다. 10 며느리 2008/08/23 670
406357 매대는 왜 매대인가요 11 매대? 2008/08/23 3,742
406356 백화점 사고 3 궁금이 2008/08/23 874
406355 이사 2 집빼려구하는.. 2008/08/23 329
406354 살돋의 쟈스민님 동생분 살림중 3 . 2008/08/23 2,635
406353 자동차 긁은 아이에 대한 어느 교사님의 글 비판 11 FAYE 2008/08/23 997
406352 [숙제] 8월 23일 오늘의 숙제.어렵게 올려진 숙제 목록입니다. 숙제 많이 해주세요~ 후.. 13 좃중동 폐간.. 2008/08/23 317
406351 초등4학년창의사고력학원보내야하나요? 4 엄마는고민중.. 2008/08/23 696
406350 7세 콩다래끼 수술해주는 강남쪽 안과 찾고 있어요.. 5 엄마 2008/08/23 718
406349 딸 자랑좀 할께요^^ 53 딸자랑^^ 2008/08/23 4,331
406348 같은 한메일 일경우.. 4 소식 2008/08/23 292
406347 자리운이 참 없는데 끝까지 이럴지. ㅠㅠ 2008/08/23 384
406346 어린이미술체험展-이벤트 팡팡 갤러리 라메.. 2008/08/23 211
406345 한국사인증시험치뤄본 자녀 있으신분.. 5 도움 2008/08/23 439
406344 브랜드 "미니멈"이라고 아세요? 8 잘아시는분 2008/08/23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