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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남자고 분위기가 어떤가요?
어떤가해서요...
너무 경쟁이 심한가요?
그래도 선후배도 돈독하고
과거엔 명문이었는데...
어떤지 궁금해서요.
영동 경기 휘문 중동
이과생가기에는 어디가 좋을까요?
한가지 더 궁금..
고1때 전학오는 학생도 있나요?
1. 쌍용아줌마
'10.1.12 5:05 PM (118.223.xxx.243)영동 경기 휘문은 대치동에서, 중동은 개포동에서 대체적으로 배정받는 학교네요.
지난 번 학교에 대한 리플 단 것을 계기로 아이들에게 물어봤어요.
어느 학교나 수업시간에 잠자는 아이 있고 껄렁한 아이 있고 실력없는 선생님
무시하는 분위기도 있다네요. 학교마다 실력없는 선생님도 있답니다.
대신에 실력있고 열정적인 선생님들이 학교를 이끌어가고 학생들도 그런 선생님을
존경하고 따른답니다.
껄렁하고 불량한 아이도 있지만, 혼자서만 방황할 뿐 주위에 피해를 주진 않는다더군요.
엄마들이 그런 아이의 엄마를 만나서 방법도 제시해주고 은근히 압력도 줍니다.
그리고 한국의 고질적 교육환경입니다만, 사교육 이용이 주된 공부방식이고요.
저도 놀란 것은 일등부터 꼴등까지 다 있지만 부모로부터 방치된 아이는 한명도 없어요.
온 동네가 아이들을 위해 돌아가는 게 눈에 보여요. 모두 열심히 하니까 내신 유지하기가 힘들지만, 공부하기엔 좋은 학교들이예요.
이 네 학교가 모두 남학교이고 이과 학생이 훨씬 많으니까 이과생이라면 어느 학교든 좋죠.
전학은 고1이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해요. 겨울 방학 때 전학 수속하고 고1 첫날부터 등교하면
그나마 이질감이 최소화 되지 않을까 싶어요.2. 윗분말씀대로..
'10.1.12 7:13 PM (113.10.xxx.198)전에 저희아이에게 물어보니
불량한아이들도 자기들끼리 놀지
다른아이 괴롭히거나 공부하는거 방해는 안한다고 합니다.
학교에 몇번가보니,
중학교때도 그렇고 여기 아이들이 대부분 순진하고 착해요.
이과생들이 많고 공부 잘하는 아이들도 많아..경쟁은 심한편이죠.3. 일단
'10.1.13 1:07 AM (220.117.xxx.153)휘문 경기 영동이 중동보다는 입지가 좋죠,,중동은 올해 자율고 되서 이미 신입생 뽑앗구요,,
실제로 학교에서 해주는것보다는 사교육이 해결해주는 동네이고,,학교는 빨리 끝나니 분위기는 뭐 다 비슷합니다.
워낙 유니트가 잘 되잇어서 고1에 전학오시면 정보는 학원에서 얻으셔야지 엄마들한테는 별 기대 마세요4. 다 말씀
'10.1.13 5:40 PM (117.53.xxx.252)하셔서 ...
공통점이 애들이 의외로 순진하고 착해요5. 원글
'10.1.13 11:37 PM (122.128.xxx.25)82쿡에 첨 글 올려봤는데 친절히 답해주셔서 넘넘 감사드려요.
강남가는것이 두려웠는데 안심이 되네요...6. 지난 고입이야기들을
'10.1.13 11:39 PM (122.128.xxx.25)듣고싶으면 뭐라 검색하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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