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전 항상 누구에게든지 먼저 연락하는 쪽에 있어요....
그렇게 많지는 않아도
친구며 동료들이며 그렇게 주위사람들과
관계를 지속하는데 있어서
항상 제가 먼저 문자하고 전화하고 하는 사람이예요...
하물며 가족들도 그래요...
시댁은 당연 그려려니 하지만
친정도 그렇구요
동생도 엄마도....
연락하는 사람들 모두 친한 사이고 항상 반갑고 그런 사이긴 한데
아마 제가 연락을 끊으면 다 그대로 남남될것 같은 생각이 들더라구요...
하긴 제가 꼭 어떤 용무가 있을때만 연락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일상속에서 소소하게 연락을 자주하는 편이긴해요...
또 그렇게 생각나구요...
제게 어떤 문제가 있는걸까요??
제가 사람들과의 사이에 너무 연연해 하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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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항상 누구에게나 먼저 연락하는 쪽은 나....
나의 문제.... 조회수 : 750
작성일 : 2010-01-12 15:25:05
IP : 118.216.xxx.11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1.12 3:32 PM (123.204.xxx.250)아쉬운 쪽에서 먼저 연락하기 마련인듯 해요.
연락했을 때 반갑게 받아주는 사람이 있다는것도 나쁘지 않지요.
이선희의 노래도 있죠.
바쁠때 전화해도 내 목소리 반갑나요~
내가 상대방 목소리 듣고 싶어서 전화한다...그렇게 생각해보세요..
이렇게 쿨한척 하며 말하는 저도 거의 제가 먼저 연락하는 편이데요.
받는 쪽에서..'넌 왜 그렇게 전화가 안되니...'하면 은근히 흐뭇해 하긴 합니다.
ㅎㅎ
아무나 성격되고 상황되는 쪽이 먼저 연락하면 된다고 생각해요.2. 이찬희
'10.1.12 9:12 PM (59.10.xxx.98)저는 거의 연락을 받는 편인데요.. 그것도 천성인가 봅니다.
그런데 저는 친구가 연락오면 정말 마음속으로 고마워 해요.
나를 생각해 주는구나 하고.... 먼저 연락 못해 미안하기도 하구요.
글 쓴 분이 잘 하시는 겁니다^^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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