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목욕탕갈때 드라이기 가져가기.. 어떤가요?

드라이기 조회수 : 2,295
작성일 : 2010-01-08 10:55:42
아래 목욕탕에서 드라이기 사용글을 읽고 생각해본거에요,,

저는 목욕탕에 갈때  딱 만원짜리 한장을 들고 가요,,탈의실에 지갑보관하고 있기가  걱정되기도 하고요,
그래서 목욕후 드라이기를 사용하고 싶어도 잔돈이 없어 사용하질 못하죠, 지폐를 잔돈으로 바꿔 사용할수
있지만  그렇게 하고 싶지는 않고요,,

목욕탕을 나설땐 젖은 머리로 나오기일수고요,,
그래서 말인테 집에서 쓰는 드라이기를 따로 가지고 가서 사용하면 눈치 안보일까요?
일하는 직원들 보기에요.. 집에 여분의 드라이기도 있고 한데 가지고 다니는것도 괜찮을듯 싶은데

님들이 생각은 어떠신가요?
IP : 124.80.xxx.100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같음
    '10.1.8 10:56 AM (211.215.xxx.102)

    잔돈가지고 가겠네요..

  • 2. 음~~
    '10.1.8 11:00 AM (125.180.xxx.29)

    목욕탕에 드라이기 가지고온사람 한번도 못봤어요
    물론 저희동네는 돈받지도 않지만요
    저같아도 돈넣고 대충이라도 말리고 올것 같아요
    머리말리기를 직원들 눈치보면서 내드라이기로 말리는게 더 힘들겠네요

  • 3. ^^
    '10.1.8 11:00 AM (218.37.xxx.49)

    드라이기가 은근 전기세 많이 잡아먹는답니다
    목욕탕 주인이 싫어할껄요.... 저도 잔돈가지고 가겠네요

  • 4. ^^*
    '10.1.8 11:02 AM (221.139.xxx.17)

    목욕탕 주인도 전기요금 냅니다

  • 5. ^^;
    '10.1.8 11:03 AM (59.9.xxx.55)

    목욕탕에 드라이기가 비치되어있지않다해도 눈치보면서 쓰게 될꺼같은데..

    뻔히 돈내고 사용하게 되어있는걸 들고가서 그냥 사용할수있는것도 아니고,목욕탕 전기사용해가면서 쓰려면 엔만한 두거운 얼굴 아니면 힘들듯해요.

    차라리 동전 몇개 가져가시면^^;

  • 6. 원글이.
    '10.1.8 11:03 AM (124.80.xxx.100)

    님들의 글을 보니 눈치보고 사용하느니 잔돈 가져가는게 나을거 같네요,
    ^^

  • 7. 울동넨
    '10.1.8 11:08 AM (121.136.xxx.189)

    드라이기 공짜에요.ㅋㅋ

  • 8. 우리동네
    '10.1.8 11:23 AM (121.131.xxx.107)

    목욕탕은 드라이기 반입 금지랍니다.

  • 9. 만약
    '10.1.8 11:29 AM (121.151.xxx.192)

    원글님이 목욕탕 주인이라면....입장을 바꿔 생각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 10. 해라쥬
    '10.1.8 11:36 AM (124.216.xxx.189)

    그냥 잔돈을 준비하세요 ...100원이면 되는데...

  • 11.
    '10.1.8 12:24 PM (115.136.xxx.24)

    잔돈 준비하는 게 훨 덜 번거롭죠,,,,,,,,,,

  • 12. 만이백원
    '10.1.8 12:26 PM (122.35.xxx.43)

    들고가세요.
    그러면 편해요..ㅎㅎ

  • 13. .....
    '10.1.8 1:27 PM (121.171.xxx.9)

    그냥 만원 가져가고 머리는 거울 앞에 달린 선풍기로 말린다 에 한표.
    탈의실이 워낙 더워서 선풍기 앞에서 몇 분만 털어말려도 머리 금방 마르지않나요??

  • 14. ><
    '10.1.8 1:43 PM (121.173.xxx.3)

    진짜 유난하십니다..
    대충 어우러져 삽시다..

  • 15. 유난하다는
    '10.1.8 2:28 PM (124.56.xxx.125)

    생각은 안듭니다.
    드라이기로 여기저기 다 말린다는 글 읽고나니 찝찝해서 그러시는거 같은데...

    원글님 저 윗분 말씀대로 그냥 선풍기로 말리시는건 어떠신지요.

  • 16. 그래요
    '10.1.9 7:50 PM (211.236.xxx.214)

    목욕탕에서
    드라이로 머리만 말리는 게 아닌 사람도 있다는 것은
    82에서 알았지만,

    찝찝한 기분이 들어서
    이제부터는
    선풍기로만 말리고 집으로 와야 겠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2723 "타이거 우즈, 남자와도 성관계" 13 황제답다황제.. 2010/01/08 8,039
512722 올 보조금 0원… 야학 불 꺼지나 1 세우실 2010/01/08 311
512721 고혈압이신 분들 외출 자제하시나요 8 추워추워 2010/01/08 831
512720 자동차세 선납하실분들~~ 9 절약 2010/01/08 1,388
512719 <급질>미국대학원도 졸업증명서 라는걸 발급해 주나요? 7 급해요 2010/01/08 1,240
512718 온몸이 쑤시고 목도 칼칼하고 머리도 지끈거리는데 3 감기에찍빵 2010/01/08 494
512717 바이올린 현은 어디서 고쳐주나요? 4 ^^ 2010/01/08 463
512716 어머님 제가 속상해요 10 휴우.. 2010/01/08 1,746
512715 부부대화시 이런 말 절대 하지 말자! 1 행복한 사람.. 2010/01/08 811
512714 콘도 회원권은 어떻게 구입하는 거에요? 2 알려주세요 2010/01/08 599
512713 시어른들은 아들집이 은행인줄 아시나... 9 심리 2010/01/08 1,620
512712 젊은 부부 안쓰럽고 예쁘네요 7 인간극장 2010/01/08 1,583
512711 임산부인데 뜨거운물로 매주 탕목욕했는데.. 6 어떡하죠? 2010/01/08 1,746
512710 금호산업 직원들 손해가 막심 8 ㅉㅉㅉ 2010/01/08 1,826
512709 금호, 동아일보 다 호남출신 재벌인데 쥐 고양이 생각하남유? 6 재벌과 평민.. 2010/01/08 1,069
512708 여대생들은 어떤 옷을 선호하나요? 9 패션스타일 2010/01/08 1,443
512707 정몽준이 언제 한나라당 대표가 되었나요? 4 그런데요. 2010/01/08 427
512706 윈도우 바탕화면-2010달력 1 컴퓨터 2010/01/08 1,860
512705 키친토크에서 보고 기억 안나는 요리 찾아주세요. 1 고수님~ 2010/01/08 410
512704 앞집 아주머니의 심야 주사(비위 약하신 분들은 패스해주세요.) 5 입덧중 2010/01/08 953
512703 어제 떡집하는 인간극장 보는데... 25 인간극장 2010/01/08 10,441
512702 엑셀 도와주세요~ 이게 가능한건지! 8 엑셀ㅜㅜ 2010/01/08 719
512701 별 걱정을 다 한다는 생각이... 2 DD 2010/01/08 584
512700 실비보험금을 청구 하려는데요. 4 ... 2010/01/08 1,020
512699 목욕탕갈때 드라이기 가져가기.. 어떤가요? 16 드라이기 2010/01/08 2,295
512698 "금호일가, 집빼고 모든 자산 내놔야" 9 세우실 2010/01/08 1,209
512697 와!!! 정말 열불나네요. 이 미친놈의 정부..외고 전액장학금 10 .. 2010/01/08 1,794
512696 시부모님 재산때문에요... 제가 이상한건지... (펑했어요.) 21 난며느리 2010/01/08 6,773
512695 어제 빌라수도관 안 어는 대처법 물어본 사람인데요... 5 또 안나와요.. 2010/01/08 680
512694 전세금이 올랐나요? 올려받은 전세금 나중에 토해내려면 힘듭니다. 39 그게 2010/01/08 1,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