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아이가 한쪽으로만 자서 머리가 삐뚤어졌어요.

삐딱이엄마 조회수 : 740
작성일 : 2010-01-07 17:40:24
신생아때부터 그랬던거 같아요.

유독 오른쪽으로만 머리를 돌려 자더라구요.

반대로 머리를 돌려놓아도 지가 알아서 또 오른쪽으로 돌리더니만

세돌이 지난 지금도 잘때 그쪽으로만 자려고 해요.

둘째가 있어서 새벽에 자주 깨는데 그때마다 돌려주긴 하거든요.

하도 오른쪽으로만 자서 그쪽 머리가 항상 눌려있어요.

머리모양도 찌그러졌다고 해야하나...ㅠㅠ

계속 저러면 얼굴도 틀어질것 같아요.

지금도 자세히 보면 오른쪽 볼이 더 통통해요.

더 눌리지 못하도록 할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IP : 218.38.xxx.7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연
    '10.1.7 5:50 PM (121.124.xxx.32)

    당연 틀어집니다.
    울 남편 뒤통수 삐딱이예요.
    전 잘 몰랄는데, 친정엄마가 얼굴도 삐뚤어졌다고 해서 자세히 보니..ㅠ
    남편 뒤통수에 컴플렉스 심해요. 모자도 잘 못써요.
    머리 눌리면 더 티난다고...
    이제 3살이니 잘 되지는 않겠지만, 머리쪽에 무엇을 고여서
    납작해진 쪽으로 돌아가지 않게 해 주세요

  • 2. 원글이
    '10.1.7 5:53 PM (218.38.xxx.71)

    아..고여주는 방법도 있었군요.
    여자아이인데 정말 걱정이에요.

  • 3. 유채꽃
    '10.1.7 5:57 PM (59.5.xxx.72)

    울 조카 아무리 고여주고 별짓다해도 지금 7세인데 흑흑
    가망 없어요.
    의사왈 돌아온다고 기다리라고...
    돌아오긴 개뿔.
    삼성제일병원 **의사선생님 울 조카 머리통 어쩔꺼에요.
    여자앤데...

  • 4. 둘째,셋째딸이
    '10.1.7 6:21 PM (180.69.xxx.60)

    그렇거든요...
    얼마전 셋째 2돌 됐어요...
    영유아검사 했었는데 선생님 말씀이 이미 늦었다고 하시더군요...
    거의 안돌아온다고... 신생아때 노력을 했어야 한다고요...
    얼굴 크기 보시고 머리둘레 사이즈 보시더니 이상하다 생각보다 작네 하시더니...
    뒤통수 보시고 그래서 그렇구나 하시더라구요..ㅠ.ㅠ
    둘다 뒷통수도 찌그러지고 얼굴도 한쪽 볼이 조금 차이나요...
    다른 사람들은 말하면 알겠다 하지만 제 눈에는 확 차이가 나요...
    둘 다 딸인데 걱정이에요...
    머리 묶으면 납작하니 보여요...

  • 5. 진짜
    '10.1.7 8:57 PM (115.136.xxx.24)

    진짜 의사왈,, 돌아오니 아무걱정 말라고,,
    돌아오긴 개뿔222222

    그래도 여자애면 차라리 다행 아닐까요,,
    나중에 중고등 내지는 군대갈때 짧게 깎으면 완전 놀림감될까봐 걱정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12488 요거 해석좀 부탁 드려요... 2 영어해석. 2010/01/07 277
512487 물광파운데이션이나 비비크림 추천해 주세요. 3 화운데이션 2010/01/07 3,638
512486 kbs 수신료 안내는 방법,,,실효 가능성??? 7 d 2010/01/07 1,119
512485 많이읽은글의 강남출신 에 대한 글을 읽고 ..... 5 ... 2010/01/07 1,421
512484 아이가 한쪽으로만 자서 머리가 삐뚤어졌어요. 5 삐딱이엄마 2010/01/07 740
512483 한홍구 교수의 대한민국史요~ 다시쓰는 한국현대사랑 비교해서 7 어떤가요 2010/01/07 472
512482 요즘 텔레비젼을 보다보면, 1 2010/01/07 358
512481 저희집 가계부 내역 좀 봐주세요(무플절망) 5 알뜰하게살기.. 2010/01/07 1,165
512480 제가 만난 최고의 화장실 진상 (아래 기본안된 사람 많다는 글을 보고) 14 .. 2010/01/07 2,406
512479 나도 형님처럼 직장 다닌다구요 !!! 16 서럽다..... 2010/01/07 2,419
512478 아기낳으면 한달에 아기한테 얼마정도 비용이 드나요? 10 . 2010/01/07 1,385
512477 현대오일뱅크, 서산서 또 기름유출…'안전 불감증'? 1 세우실 2010/01/07 360
512476 오늘 신종플루2차 접종받고 왔는데 토욜은 수영장가도 2 될까요 2010/01/07 369
512475 좋은꿈일까요? 이건.. 2010/01/07 1,130
512474 비누를 만드는 중인데...요 주절주절 2 샤바걸~ 2010/01/07 437
512473 재수할경우 6 재수 2010/01/07 799
512472 시누이도 남동생도 결혼할 생각이 없나봐요. 16 휴.. 2010/01/07 2,298
512471 우유 받아먹으면 마트에서 사는거보다 싸나요? 13 우유 2010/01/07 2,083
512470 속초, 설악 여행 갔다오신분들 한마디씩만 부탁드려요 4 집순이 2010/01/07 647
512469 다 그런가요? 6 대학생과외 2010/01/07 859
512468 정치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들 보면 어떤생각드세요 ? 44 ... 2010/01/07 1,589
512467 박미라의 천만번 괜찮아 읽어보셨나요? 4 아... 2010/01/07 596
512466 야드로인형에 대해서 아시는분.. 3 야드로 2010/01/07 724
512465 미역줄기 조리법좀 갈껴주삼~~ 5 새댁.. 2010/01/07 726
512464 실물보신분 계신가요? 8 이하늬 2010/01/07 1,838
512463 동네친구를 사귀고 싶어요 2 시민광장 2010/01/07 650
512462 李대통령 "상인들, 부자를 적대시해선 안돼" 23 너 지금 약.. 2010/01/07 985
512461 수도권에 택배 배달 잘 되나요? 4 택배 2010/01/07 456
512460 간(肝)을 잘 보는 병원을 알려주세요. 2 ** 2010/01/07 806
512459 길고양이에게 처참히 해체된 쓰레기봉지... 3 길고양이 2010/01/07 812